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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ICT,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충실한 동반자
PART 1 2018년은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원년 2018년, 새로운 미래 기술들과의 만남 2018년의 키워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또 하나의 중요한 키워드 ‘사람 중심’ PART 2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1장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 차세대 네트워크 5G 01 5G,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02 차원이 다른 네트워크, 5G 03 5G 주도권을 둘러싼 치열한 글로벌 경쟁 04 5G가 만드는 미래 서비스와 새로운 사업의 기회들 2장 ICT로 도시 속 삶을 바꾸는 스마트 시티 & 스마트 그리드 01 ICT로 교통 정체를 해결하는 LA 02 스마트 시티의 부상 03 스마트 시티가 바꾸어 가는 도시 속 생활 04 스마트 시티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네트워크 05 스마트 시티의 동력원, 스마트 그리드 06 스마트 시티의 확산을 위한 과제 3장 스마트 카: 이동수단에서 편의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01 다가오는 새로운 시장, 스마트 카 02 글로벌 스마트 카 시장 동향 03 국내 스마트 카 시장 동향 04 스마트 카의 미래 4장 차세대 금융의 핵심, 비트코인을 통해 본 블록체인기술 01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02 블록체인의 특징과 구성 요소 03 블록체인 기술의 응용 5장 스마트 농업: IoT를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 01 4차 산업혁명 그리고 농업의 혁신 02 농업의 진화, 어디까지 가능한가? 03 국내 스마트 농업 시장은 무르익고 있는가? 6장 온몸으로 느끼는 엔터테인먼트, 실감형 미디어 01 이미 우리 곁에 다가온 실감형 미디어 02 실감형 미디어 시장 03 국내 실감형 미디어 시장 현황 및 과제 7장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양자 기술 01 양자란 무엇인가 02 미래 컴퓨터의 대안, 양자 컴퓨터의 등장 03 마법과도 같은 미래 네트워크, 양자통신 8장 AI First 시대를 여는 인공지능 비서, AI 어시스턴트 01 생활 속 동반자로 자리 잡는 인공지능 비서 02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하는 최강의 인공지능 9장 세상의 모든 것을 복제하다, 디지털 트윈 01 가상세계에서 또 하나의 진짜를 만드는 디지털 트윈 02 가상의 도시에서 생활을 시뮬레이션하다 10장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O4O 01 온라인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인터넷 기업들 02 온라인으로 오프라인 서비스를 혁신시키는 스마트 렌탈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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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ICT가 인공지능 기반의 컴퓨팅 파워와 결합하여, 의료, 미디어, 에너지, 제조, 커머스, 교통, 언론, 금융 등 거의 모든 산업 영역으로 확산되면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산업으로 변모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기술과 기술, 기술과 산업을 연결해 주는 핵심 인프라가 바로 네트워크다.
4차 산업혁명에서 추구하는 융합 산업 구현을 위해서는 기존의 네트워크를 넘어선 ‘초연결 지능형네트워크인 5G’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란 단지 음성, 데이터 등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융합 서비스와 결합하여 새로운 혁신수요를 창출하는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5G는 현실-가상세계 간의 전면적 융합이 가능한 차원이 다른 네트워크 성능과 품질을 제공하고, 공통·단일인프라로 사회 전 분야에 걸친 초연결화를 촉진할 수 있다. 하나의 개별 네트워크 구축만으로 각 분야가 요구하는 속도·저지연·대량연결·보안을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 「1장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 차세대 네트워크 5G」 중에서 미래 사회는 많은 양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발생하고 이를 처리하는 시스템의 구축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러한 요구를 만족하기 위해서 기존의 중앙 집중된 방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것은 많은 시간과 컴퓨팅 자원을 요구되므로 비효율적이다. 이러한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분산 네트워크 기반의 블록체인 기술을 비트코인과 같은 금융시장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려는 노력이 많은 기업에 의해현재 진행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가속화될 것이 자명하다. 따라서 이러한 기술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더 다양한 응용 분야를 찾는 한편, 불특정 다수가 데이터를 공유하는 데 있어서 상호 신뢰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보안상의 문제와 한계점이 있지는 않은지 고찰해야 할 것이다. --- 「4장 차세대 금융의 핵심, 비트코인을 통해 본 블록체인기술」 중에서 국내에서는 2020년까지 약 5조 4,000억 원 이상의 스마트 농업 분야 관련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는 스마트 팜 육성을 위해 기획재정부에서 2016~2020 국가재정운용 계획을 수립, 스마트 팜 면적을 2016년 2,235만m²에서 2020년 5,945만m²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팜 도입 농가의 생산성은 2016년 27%에서 2020년 40%로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 농업 기술 개발을 진행하여 SW의 국산화, 스마트 온실 ICT 핵심부품 및 장비 표준화 등 많은 실적을 달성했다. (중략) 대기업이 농업생산 부문에 직접 진출하기도 하지만 이 경우에는 가격, 생산비, 투자비, 그리고 판로 확보 등에서 영세한 농민들의 거부감이 발생할 수 있기에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오히려 농민들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는 분야에 대한 기술 개발이나 사업 진출로 기업 이미지 개선과 새로운 기회를 쟁취하는 것이 조금 더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겠다. 국내 스타트업들의 농업 분야 진출도 더욱 활발해졌다. 지난해 기준 농식품 벤처기업 수는 1,700곳 이상을 기록했고, 이에 발맞추어 농식품부도 기술지원과 금융지원 등 농업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5장 IoT를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 스마트 농업」 중에서 미래 먹거리로까지 불리는 양자 컴퓨터에 대해 해외 주요국들은 이미 발 빠르게 국가 단위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연간 1조 원을 투자하는 미국은 미 항공우주국NASA을 중심으로 장거리 양자암호통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술 공개와 장비 수출을 금하고 있다. 유럽연합은 2018년부터 10년간 총 10억 유로를 양자 컴퓨터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영국과 네덜란드 등 개별 국가 단위 투자도 수천억 규모로 별도 진행 중이다. 이에 비해 한국은 선진국보다 양자산업 투자가 아직 초기 단계이다. 국내 양자산업 투자 규모는 연간 172억 원으로 세계 17위 수준이다. 한국도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간 진행 예정인 ‘양자정보통신 중장기 기술개발 사업’심의 과정에서 관련 예산을 3,040억 원으로책정하고 양자 컴퓨터에 대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 7장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 양자 기술」 중에서 최근 들어 아마존 북스나 아마존 고와 같이 온라인 기업들의 오프라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O4O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했다. O4O는 ‘Online for Offline’, 즉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이라는 뜻으로, 온라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객 정보와 자산을 기반으로 오프라인의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의미한다. O2O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에 중점을 뒀다면, O4O는 온라인 자산을 무기로 오프라인 시장 혁신을 주도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O2O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이용자들과의 만남과 소통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수익모델과 광고, 중개수수료가 극히 제한적이며, 온라인 경쟁 역시 날이 갈수록 치열해져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O4O는 이러한 기존 O2O의 문제점들을 보완한다. 오프라인 사업을 통해 수익창출과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할 수 있고, 온라인 인력을 오프라인에 투입해 비용절감을 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아마존과 같이 하나의 브랜드로 온·오프라인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 「10장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O4O」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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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의 삶을 뒤바꿀 10가지 ICT 트렌드!
2018년을 이끌어 갈 핵심 키워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을 주목하라! 2018년은 다양한 미래 기술들이 오랜 베일을 벗고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의미 있는 해이다. 당장 2018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IT 가전쇼 CES에서는 보다 진화된 스마트카와 인공지능 비서가 탑재된 다양한 단말들이 우리를 놀라게 할 것이다. 2015년에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MR(혼합현실)기기 홀로렌즈는 2018년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매직리프, 인텔 등도 완성도 높은 AR(증강현실) 글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자기술을 이용한 양자컴퓨터와 양자통신도 대중들에게 조금씩 실체를 드러낼 것이고, 시범적으로 운영해 온 아마존의 무인매장 아마존고는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시장을 공략할 전망이다. 2017년은 4차 산업혁명이 거대한 화두로 등장한 해였다. 2018년에는 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작용했던 5G,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양자기술 등이 융합되어 거대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이러한 ICT 기술들은 독립적으로 운용되지 않으며,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한다. 사회를 변혁할 만한 잠재력을 가진 ICT 기술은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신산업 창출이 가능하다. 한국 사회의 가장 큰 고민인 일자리 문제도 해소할 수 있다. 글로벌 주요국 및 기업들도 ICT 기반의 융합 산업을 자국의 차세대 경제 성장 동력으로 주목하고, 분야별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U는 ‘퀀텀 매니페스토(Quantum Manifest)’를 발표하고 2018년부터 10년간 총 1.3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중국의 대표기업인 알리바바는 AI, IoT, 양자컴퓨팅, 머신러닝 등의 분야에서 신사업 창출을 위해 향후 3년간 약 16.8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일본 정부도 ‘소사이어티 5.0’이라는 이상적 사회 실현을 위해 인공지능, 로봇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국도 4차 산업혁명 위원회 출범과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본 대응 방향’을 통해 일자리, 양극화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제성장을 이루는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을 강조하고 있다. 2018년에는 4차 산업혁명이 허구와 실체의 논란을 넘어 주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며 국가성장의 동력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와 기업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미래 ICT 트렌드에 더 많은 관심을 둔다면 한국은 다시 한 번 글로벌 ICT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5G로 연결된 미래 융합 서비스를 통해 생활의 편리함과 기업의 효율성 증대, 그리고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등 삶의 질이 향상되는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실현을 기대해 보자. 2018년은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원년 2018년의 키워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8년에는 5G, 대화형 인공지능, 스마트 시티, 스마트카, MR·AR, 블록체인, 양자기술 등 한 단계 더 진화된 다양한 미래 기술들이 우리 앞에 등장할 것이다. 미래 기술의 등장은 상상 속에서만 그려졌던 많은 일들을 가능하게 한다. 그 모든 과정에는 필연적으로 디지털화가 수반된다. 산업현장에서는 물리적인 제조공정의 기계설비들이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돼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렇게 쌓인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한다. 실제 기계설비에서부터 제조공정까지 자동적·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사이버 물리시스템이 도입되어 기존의 물리적 제조공정이 자동화·지능화 그리고 디지털화되는 것이다. 서비스도 마찬가지이다. 우버, 에어비엔비, 구글, 아마존과 같이 디지털 DNA를 체득한 기업은 기존 서비스를 빠르게 디지털화하여 업계 생태계를 구축했다. 이처럼 ICT 기술을 산업과 사회 전반에 적용하여 전통적인 산업 및 사회 구조를 디지털화해 혁신시키는 것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 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정의는 바라보는 주체마다 제각각이지만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ICT 기술에 의한 디지털화와 근본적인 패러다임 혁신이다. 결국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기업이든 국가든 최신의 ICT 기술을 활용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여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으로 이해될 수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기초하고 있는 것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하는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이 구체화되어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지기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필수적이다. 2018년에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고 새로운 변화의 물결은 우리 삶의 질을 한층 향상시킬 것이다.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에 이어 2018년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키워드, 그것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중요한 키워드 ‘사람 중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가운데 2017년 9월, 대통령 직속의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출범하였다. 출범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을 강조하였다. 산업계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4차 산업혁명이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기술이나 투자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이 한국의 정치·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폭넓게 그리고 세밀하게 분석해야 함을 의미한다.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이 되기 위해서는 기술만 우선시 되어선 안 된다. ‘사람 중심’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재가 모두 소중하고, 혁신과 변화의 과정에서 노인,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배려함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우리 사회에 만연한 문제점들이 무엇인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그러한 관점에서 2018년은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원년이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7월 정부가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국정과제’에는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 국가’, ‘골고루 잘 사는 균형 발전’ 등 사람 중심의 정책 기조가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관련해서는 초지능, 초연결 기술(AI, IoT, 5G 등)을 확산하고 핵심기술 개발, 신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및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러한 계획은 2018년부터 실천 과제들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IoT 전용망을 구축하고, 10기가 인터넷 서비스 및 5G 서비스 상용화에도 박차가 가해질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2018년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트렌드’는 단순히 기술적 진화에만 초점을 맞춰 선정한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질 향상에 미치는 영향력까지 고려하여 도출한 것이다. 사람이 성장 동력이고 사람에 투자하는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2018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함께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이 책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 미래의 성장동력 탐색을 고민하는 연구기관, 첨단 트렌드의 변화 속에서 장래를 고민하는 학생 등 많은 이들에게 소중한 혜안과 통찰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