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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entement mais surement(slowly but surely)
II. 런던을 향한 경유지, 릴(Lille). 신혼여행의 시작 작가의 말 |
미요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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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서평 ― 미요나 작가의 《닉교수와 예린》
Bonjour Paris 봉주르 파리! Bonjour Amour 봉주르 아무르! 미요나 작가의 《닉교수와 예린》이 9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다. 낭만적인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미술사를 배우기 위해 유학을 온 예린과 그녀의 지도 교수 닉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눈앞에 프랑스 정경이 그려지는 듯한 그림 같은 묘사와 유학생으로서 겪는 어려움, 국제 커플이 갖는 고민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출간되는 개정판에서는 더욱더 섬세하게 다듬어진 두 사람의 감정선과 새롭게 추가된 에피소드가 다시금 강력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