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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보고 큰글씨책
학이시습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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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기본 개요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보고
1. 지난 5년간 사업과 역사적인 변혁
2. 신시대 중국 공산당의 역사적인 사명
3. 신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과 기본 방략
4. 소강 사회 전면 건설에서 결정적으로 승리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전면 건설의 새로운 노정을 시작하자
5. 새로운 발전 이념을 관철해 현대화 경제 체계를 구축하자
6. 인민의 주인 지위에 대한 제도 체계를 건전화하고 사회주의 민주 정치를 발전시키자
7. 문화에 대한 자신심을 확고히 가지고 사회주의 문화의 번영과 흥성을 추진하자
8. 민생 보장과 개선의 수준을 향상하고 사회 관리를 강화하고 혁신하자
9. 생태 문명 체제 개혁을 가속화해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자
10. 중국 특색 강군의 길로 지속적으로 나아가고 국방과 군대의 현대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하자
11. ‘일국양제’를 견지하고 조국 통일을 추진하자
12. 평화 발전의 길로 계속 나아가며 인류 운명 공동체를 구축하자
13. 확고부동하게 당을 엄격하게 관리하며 당의 집권 능력과 지도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하자

부록
제18기 중앙 위원회 보고에 대한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결의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폐막식에서의 연설 / 시진핑
중국 공산당 제19차 중앙 위원회 제1차 전체 회의 공보
제19차 중국 공산당 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 기자 간담회
중국 공산당 장정(中國共?黨章程)

해설
참고자료

저자 소개 1

편역성균중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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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를 대표하는 중국 연구소. 주요 중국 이슈마다 국내 및 중화권 언론에서 취재에 나설 정도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방안’, ‘복합차이나리스크’, ‘한중 거버넌스’, ‘중국모델’, ‘중국의 변화와 미중관계’ 등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새로운 학문 어젠다를 발굴했고, 이를 정책영역에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국·중문 계간지인 ≪성균차이나브리프≫와 ≪成均中國觀察≫에 소개되어 아시아권 중국 연구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2017년 이후 매년 ≪한경 Business≫에서 꼽은 대한민국
학계를 대표하는 중국 연구소. 주요 중국 이슈마다 국내 및 중화권 언론에서 취재에 나설 정도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방안’, ‘복합차이나리스크’, ‘한중 거버넌스’, ‘중국모델’, ‘중국의 변화와 미중관계’ 등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새로운 학문 어젠다를 발굴했고, 이를 정책영역에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국·중문 계간지인 ≪성균차이나브리프≫와 ≪成均中國觀察≫에 소개되어 아시아권 중국 연구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2017년 이후 매년 ≪한경 Business≫에서 꼽은 대한민국 외교안보 싱크탱크 중 중국 연구기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되고 있다.

이희옥(李熙玉) :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성균중국연구소 소장
장영희(張榮熙) :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
이율빈(李聿彬) : 성균중국연구소 책임연구원
김미래(金美來) : 푸단대학 국제관계와 공공사무학원 박사생
김도경 한국교원대학교 중국어교육과 부교수
김재덕 산업연구원 동향분석실 부연구위원
김현주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연구교수
남대엽 계명대학교 중국학전공 조교수
리우잉(劉鷹) 칭화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박소영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수석연구원
백서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글로벌혁신전략연구본부 부연구위원
서봉교 동덕여자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안유화 중국증권행정연구원 원장
양갑용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양철 강원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왕휘 아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정화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원
이지윤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 연구원
조은교 산업연구원 동북아산업실 부연구위원
조철 산업연구원 산업통상연구본부 본부장
징린보(荊林波) 중국사회과학원 중국사회과학평가센터 주임
최의현 영남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표민찬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홍성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상해 글로벌혁신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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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74쪽 | 210*297*30mm
ISBN13
9791128840616

출판사 리뷰

중국의 오늘과 내일을 설명하는 단 하나의 교과서.
2018년 개혁개방 40주년, 2021년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 2049년 건국 100주년을 바라보는 중국공산당과 정부의 유일무이한 공식 로드맵.

#.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방문 때 청와대가 정밀 검토한 가장 중요한 문서
#. 세계 최초 전문 번역 출간
#. 국내 최초 제19차 대회에서 수정된 공산당장정(헌법) 번역 소개
#. 국내 최고 중국연구싱크탱크 성균중국연구소의 집중 책임 번역

책 소개

중국 공산당 전국 대표 대회, 곧 ‘당 대회’는 5년마다 개최된다. 당 헌법이라 할 수 있는 장정(章程) 수정, 중앙 위원회 위원 선출 등 중국 공산당의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 기능한다. 지난 5년의 국가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다음 5년의 정책 구상을 제시한다. 실로 중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자리다.

당 대회의 백미는 중앙 위원회 총서기가 이전 대를 대표해 다음 대에 보고하는 ‘보고문’이다. 향후 국가 운영 철학과 실천 로드맵이 이 보고문에 고스란히 담긴다. 이런 점에서 당 대회 보고문은 ‘지금 여기’의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과서다. 13억 중국인의 이목뿐 아니라 세계인이 관심이 당 대회 보고문에 쏠리는 이유다.

특히 이번 19차 보고에서 시진핑 주석은 새로운 국정 운영 방침을 제시하면서 신시대(新時代)의 신사고를 주창했다. 개혁 개방 이후 지속적으로 논의되었던 마르크스주의 중국화를 다시 제기하고 중국 사회주의의 뿌리가 여기에 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더 나아가 과거 중국이 ‘견제와 균형’, ‘삼권 분립’이라는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도전에 수동적으로 대응해 왔다면, 19차 당 대회를 계기로 서구와 이념, 담론, 체제 경쟁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신시대’라는 표현에는 기존의 경로와 관성과는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분기점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19차 당 대회를 전후로 중국인들은 자국의 국정 철학을 이해하기 위한 대대적 학습에 들어갔다. 중국은 여전히 당이 국가를 지배하는 당국가 체제이고 사회주의가 마지막 단계에서 정책의 해석권을 쥐고 있다. 19차 당 대회를 이해하지 않고서 시진핑 시대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앞두고 당 대회 보고문을 열독했던 이유도 중국의 길을 정확히 알고 대응하기 위해서였다.

이 책,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 대회 보고』는 19차 당 대회 보고문을 우리말로 번역한 것이다. 국내 최고 권위의 성균중국연구소가 보고문의 맥락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과 부록, 해설을 덧붙였다. 신시대 중국의 청사진을 가장 충실히 복원했다. 중국의 오늘과 내일이 궁금한 모든 독자에게 권한다.

19차 당 대회 핵심 키워드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서구와 이념, 담론, 체제 경쟁을 선언하다.
*새로운 정치 엘리트: 중앙 위원회 위원과 후보 위원 과반수 이상을 새 인물로 채우다.
*당 중심의 국가 지도 원칙: 중국 공산당의 절대적 권위를 천명하고 조직 구조 혁신을 강조하다.
*신형 국제 관계와 ‘강한 중국’: 국제 관계의 민주화를 주장하고 중국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하다.
*균형 발전과 공정 분배: 계층 격차와 집단 갈등을 줄이기 위한 전략 방침을 수립하다.
*공급의 질 개선과 전면적 개방: 선진 제조업 육성, 국유 기업 개혁, 다자 협력 모델 구체화를 목표로 삼다.
*새로운 환경 관리와 절약형 사회 건설: 녹색 발전, 에너지 절약형 사회를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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