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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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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타일러 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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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ler Rasch

언어 천재라 불리는 미국 출신의 방송인. 2014년 JTBC 예능 [비정상회담] 미국 대표로 출연해 방송에 데뷔했다. 시카고대학교 국제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부 외교학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시리즈를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는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시리즈, 『두 번째 지구는 없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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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DJ. [2016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등에 참가한 ‘영어 잘 하는 개그맨’.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와 JTBC 예능 [아는 형님]의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며,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뻔뻔한 영철영어』 시리즈와 『울다가 웃었다』, 『일단, 시작해』 등이 있으며, 『치즈는 어디에』를 비롯한 세 권의 번역서를 출간했다. 삶을 긍정하는 서사를, 타인과 대화 나누기를, 다정하고 사려 깊은 격려를 좋아한다. 마음
개그맨 겸 DJ. [2016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등에 참가한 ‘영어 잘 하는 개그맨’.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와 JTBC 예능 [아는 형님]의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며,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뻔뻔한 영철영어』 시리즈와 『울다가 웃었다』, 『일단, 시작해』 등이 있으며, 『치즈는 어디에』를 비롯한 세 권의 번역서를 출간했다.

삶을 긍정하는 서사를, 타인과 대화 나누기를, 다정하고 사려 깊은 격려를 좋아한다.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명상을, 동네 책방에 들러 책 읽기를, 틈날 때 종이신문 보기를 즐긴다. 인터내셔널 코미디언이 되겠다는 꿈을 품고 오랜 시간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코미디언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가수, 작가, 종합 예술인으로도 불리길 바란다. 부지런함이 재능이 될 수 있다고, 꾸준함이 실력이 될 수 있다고, 쉰 살이 되면 더 행복할 거라고 믿는다. 주눅 들지 않고 묵묵히 나의 길을 걸어가며, 유쾌하고 진실하게 나이 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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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한양대 자원공학과에 입학했으나 엔지니어의 길 대신 자신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섰고, 한국 3M 영업직과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등을 거쳐 1996년 MBC 공채 PD가 되었다. 청춘 시트콤 〈뉴 논스톱〉과 드라마 〈내조의 여왕〉 등을 연출하며 방송 현장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했고, 이후 MBC를 퇴사한 뒤에는 작가와 강연자로 살아가고 있다. 자타공인 강철 멘탈로 불린 그는 어떤 일이든 정신력과 성실함으로 버텨낼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50대에 접어들며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혈당 상승, 근육량 부족이라는 경고를 받게 되고,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배를
1987년 한양대 자원공학과에 입학했으나 엔지니어의 길 대신 자신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섰고, 한국 3M 영업직과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등을 거쳐 1996년 MBC 공채 PD가 되었다. 청춘 시트콤 〈뉴 논스톱〉과 드라마 〈내조의 여왕〉 등을 연출하며 방송 현장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했고, 이후 MBC를 퇴사한 뒤에는 작가와 강연자로 살아가고 있다.

자타공인 강철 멘탈로 불린 그는 어떤 일이든 정신력과 성실함으로 버텨낼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50대에 접어들며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혈당 상승, 근육량 부족이라는 경고를 받게 되고,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배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건강 앞에서는 멘탈만으로 버틸 수 없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다. 이후 의사들이 쓴 건강 서적을 수백 권 읽고 책에서 권하는 습관을 하나씩 실천하며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만들어왔다. 그 결과 지방간을 없앴고, 지금은 ‘나이 60에 몸짱이 되는 것’을 목표로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월급 절반을 재테크하라》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매일 아침 써봤니?》 등이 있으며, 블로그 ‘공짜로 즐기는 세상’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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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12g | 148*210*18mm

추천평

공부조차 즐겁게 만들어버리는 저자를 누가 당해낼 수 있을까. 살면서 영어를 써먹을 일이 얼마나 될까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이렇게나 할 수 있는 게 많다고 답한다. 그것도 아주 신나서. 그는 가짜가 판을 치는 세상에 단순하지만 우직하게 정도를 달려온 진짜다. 책을 읽다 보면 영어 실력만 향상되는 게 아니라, 이러다 정말로 인생이 바뀔 것 같다.
- 김태호(MBC [무한도전] PD)

나이가 들어 영어를 배우려니 걸림돌이 참 많아요. 더 효과적이고 전략적인 방법을 비교하고 따져보게 되죠. 그런데 이 책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외우래요. 그동안 영어 공부를 회피하게 해줬던 그 많은 핑계들이 다 무너지네요. 책 앞부분에서 상황이 좋아진다고 할 수는 없지만, 대신 더 나은 사람이 될 거라는 그 말 때문에 끝까지 놓지를 못했어요. 다 읽고 나니 정말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된 느낌입니다. 닥치고 책 한 권만 외우라니, 정말 김민식 피디님답게 유쾌하고 명쾌합니다.
- 김성령(배우)

피디님은 늘 꿈꾸는 현재진행형 소년 같다. 꾸불꾸불한 인생의 골목길에 갑자기 나타나는 모퉁이나 막다른 길에서도 놀라지도 노여워하지도 그리고 멈춰 서지도 않는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는 이 뜨거운 모험가는 열정과 지식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런 피디님의 꽤 성공적인 도전이었던 영어 공부, 달리라고 채찍을 휘두르는 대신 취미로 즐기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완전 공감할 수밖에 없다.
- 장나라(배우)

최선의 동기부여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을 움직여야 한다. 이 책은 가슴을 마구 흔든다. 김민식 PD는 20년 넘게, 심지어 PD가 되기 전부터 알아왔지만 언제나 경이로운 사람이었다. 이 책을 통해 그 신비가 조금이나마 풀리는 한편, 경이감은 경외감으로 바뀌었다. 영어 공부 책이 아니다. 스스로 단점 투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엄청난 긍정 에너지를 줄 것이다.
- 박상준(서울SF아카이브 대표)

리뷰/한줄평1,24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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