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의 아버지라 불리는 저자 라종억은 독립운동가인 선친(라용균 전 국회부의장, 상해임정 위원)의 유지를 받들어 통일기반조성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화, 고려인 뿌리찾기 등을 일찍이(1998년) 시작했다. 북한여성인권 운동의 주창자로 통일을 위한 하나의 울림이 되고자 한다. 순천향대학교 명예 정치학 박사, 경기대학교 명예 경영학 박사, 카자흐스탄 국립예술원 명예 문화예술컨텐츠학 박사이며 국민훈장 모란장(2002)을 수상했다. 주요저서로 『유지 신발이 점점 커진다』, 『라종억의 청풍소언』, 『연꽃이 필 무렵』, 『여랑소상』, 『왼손과 오른손의 대화』, 『이 큰개가 우체통 안에 어떻게
탈북민의 아버지라 불리는 저자 라종억은 독립운동가인 선친(라용균 전 국회부의장, 상해임정 위원)의 유지를 받들어 통일기반조성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화, 고려인 뿌리찾기 등을 일찍이(1998년) 시작했다. 북한여성인권 운동의 주창자로 통일을 위한 하나의 울림이 되고자 한다. 순천향대학교 명예 정치학 박사, 경기대학교 명예 경영학 박사, 카자흐스탄 국립예술원 명예 문화예술컨텐츠학 박사이며 국민훈장 모란장(2002)을 수상했다. 주요저서로 『유지 신발이 점점 커진다』, 『라종억의 청풍소언』, 『연꽃이 필 무렵』, 『여랑소상』, 『왼손과 오른손의 대화』, 『이 큰개가 우체통 안에 어떻게 들어갔을까』 등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