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부르는 사람. 유려한 가사와 섬세한 멜로디, 마음을 울리는 특유의 창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꾸준히 활동 중에 있다. 앨범으로는 [Decalcomanie] [꽃그늘] [Light&Shade chapter.1, 2] [환상소곡집 op.1, op.2 [ARIA]] [몸과 마음] [월령 上, 下] [소로小路] 등이 있으며,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김국헌은 뮤직웍스에 소속된 6인조 아이돌 그룹 마이틴의 멤버이다. 2017년 드라마 "비밀의 숲" OST '사랑할 것처럼'에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담아 데뷔 전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마이틴의 '어마어마하게', 'SHE BAD'로 풋풋한 소년에서 성숙해진 그룹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9년에는 마이틴의 또 다른 메인 보컬 송유빈과 유닛을 결성해 'Blurry'를 발표, 영원한 사랑을 노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