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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엔진
나노기술의 미래 양장
이인식 해제 조현욱
김영사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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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해제
서문

1부_미래 전망의 토대
1. 건축의 엔진
2. 변화의 원리
3. 예측과 추정

2부 가능한 것들의 목록
4. 풍요의 엔진
5. 생각하는 기계
6. 지구를 넘어선 세상
7. 치유의 엔진
8. 열린 세상에서의 삶
9. 미래를 향한 문
10. 성장의 한계

3부_위험과 희망
11. 파괴의 엔진
12. 전략과 생존
13. 진상 조사
14. 지식의 네트워크
15. 풍부한 가능성의 세계, 그리고 시간

후기
옮긴이의 글

참고 문헌
용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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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해제이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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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35년 이상 집필 활동을 이어오며 변화하는 세상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힘써왔다. 1992년 국내 최초의 인지과학 개론서 《사람과 컴퓨터》를 출간한 이후 《인더스트리 5.0》에 이르기까지 55권의 저서(기획공저 포함)를 펴냈다. 2011년에는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해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도 주목받았다. 청년을 위한 교양과학기술도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지도서에 160여 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청색기술, 인공지능, 트랜스휴머니즘 등 미래 문명의 핵심 의제를 연구하며 신화?전설과 과학,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 혁신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이 책 《신화는 어떻게 미래가 되는가》는 그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인간의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관계’를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학교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받았다. 또한 300회 이상의 융합 대중강연을 통해 ‘융합 전도사’로도 불리고 있다. 현재는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에서 세계 최초로 제안한 개념인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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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顯旭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5년부터 2009년까지 『중앙일보』 기자로 24년간 재직하면서 국제부장,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2009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학부 초빙교수를 지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중앙일보] 객원 과학전문기자로 ‘조현욱의 과학 산책’을 매주 연재했다. 건강의학포털 ‘코메디닷컴’의 편집주간과 싱크탱크 여시재의 편집위원장을 지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중앙선데이]에 ‘조현욱의 빅 히스토리’를 연재했다. 2018년부터 서울신문 ‘열린 세상’에 과학칼럼을 연재 중이다. 현재 ‘과학과 소통’ 대표로서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5년부터 2009년까지 『중앙일보』 기자로 24년간 재직하면서 국제부장,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2009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학부 초빙교수를 지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중앙일보] 객원 과학전문기자로 ‘조현욱의 과학 산책’을 매주 연재했다. 건강의학포털 ‘코메디닷컴’의 편집주간과 싱크탱크 여시재의 편집위원장을 지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중앙선데이]에 ‘조현욱의 빅 히스토리’를 연재했다. 2018년부터 서울신문 ‘열린 세상’에 과학칼럼을 연재 중이다. 현재 ‘과학과 소통’ 대표로서 대중 강연과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와 과학적 사고의 역사』, 『최종 이론은 없다』, 『이성적 낙관주의자』, 『창조의 엔진』, 『동시성의 과학, 싱크』, 『요리 본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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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에릭 드렉슬러
나노과학의 창시자. 분자 나노기술 분야 최초로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대학원생 시절 미국 과학아카데미회보에 「분자 엔지니어링」이라는 논문을 발표하며 나노시대의 서막을 알렸고, 5년 뒤 발표한 저서 『창조의 엔진』으로 이량ㄱ 세계 과학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첨단 과학 기술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가졌던 그는 대학 시절 유전공학에 관한 서적을 보고 우너자를 조작하는 기계를 만들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이후 이런 생각을 계속 발전시켜나가며 세계 최초로 나노기술이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본격적인 아노기술에 고나한 논문 「분자 엔지니어링」을 발표했다. 그 후에도 나노기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여 『창조의 엔진』을 출간, 나노기술이 산업혁명, 항생제, 핵무기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연구되는 나노 기술의 방향을 제시한 이 책은 나노기술을 새롭게 정립하는 획기적 계기가 되었다. 미래사회를 선도해나가는 연구가인 동시에 미래 정책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는 그는 현재 나노렉스라는 분자기계 장치의 디자인과 시뮬레이션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의 기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47쪽 | 784g | 153*224*35mm
ISBN13
9788934954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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