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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연애와 같다. 마음이 멀어지거나 투자하는
시간이 적어지면 꿈과 나는 멀어지기 마련이다” 창업 1년 반 만에 인터넷 업계의 대표적 어워드에서 4개 부문중 2개 부문 대상, 1개 부문 최우수상, 1개 부문 금상을 차지하는 등의 결과만 놓고 봐도 신나고 짜릿한 승부를 즐기고 있는 그가 연상되는 유쾌한 강의이다 인터넷 업계의 디지털마케팅대행사 ‘이노레드’의 대표 박현우, 2007년 28세 때 평균연령이 20대 중반인 직원들과 함께 디지털마케팅대행사 ‘이노버스’(현재 이노레드로 사명 변경)를 창업하여 3년 만에 연매출 50억 원을 달성한 젊은 CEO.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기업을 만들고야 말겠다" 는 젊은 사장의 창의적인 상상력과 주도적인 이노베이션 정신은 스펙만을 신경쓰며 남들처럼 흘러가듯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슴에 뜨겁게 와닿는 스토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