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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는 말 그래, 우리에게도 풋풋했던 시절이 있었지…《연애소설》 이루어질 수 없는 달콤한 꿈은 차라리 비극이다《달콤한 인생》 우리는 무엇에 어떤 의미를 두고 살아가고 있는가…《버스, 정류장》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어머니란 이름의 당신《열혈남아》 인생은 돌고 또 돌고, 시간은 돌고 또 돌고, 바람은 불고 또 부네《결혼은, 미친 짓이다》 달콤 쌉싸름한 계피 사탕 하나 입에 넣고 흥얼거려 본다《첨밀밀》 인생,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화양연화》 남자와 여자 사이에 ‘친구’란 존재할 수 있을까?《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소원이 하나 있어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요~《빅》 제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예쁜 딸 루시가 있습니다《아이 앰 샘》 세상 모든 아버지들에게 바치는 송가《빅 피쉬》 죽음을 앞둔 알코올 중독자와 그의 곁을 지키는 창녀의 사랑 이야기《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스산한 가을을 닮은 고독한 킬러의 말로《레옹》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갈지어다《노킹 온 헤븐스 도어》 가장 아름다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바칩니다《인생은 아름다워》 맺는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