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체육·스포츠철학의 제문제
체육·스포츠의 장르별 과제들과 그에 따른 이슈들을 철학적 시각으로 논의하고 해결책 모색 수정 증보판
베스트
예체능/문화/기타 계열 top100 1주
가격
22,000
22,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부 철학 개설
제1장 철학의 의미
1. 왜 인문학인가?
2. 철학이란 무엇인가?
3. 체육·스포츠에 철학은 왜?

제2장 철학의 대상
1. 형이상학, 존재론
2. 인식론
3. 가치론
4. 논리학

제3장 철학사조와 체육·스포츠
1. 자연주의
2. 관념론
3. 실재론
4. 실용주의
5. 실존주의

제2부 체육·스포츠실천철학
제1장 몸 철학
문제 1. 몸에 대한 사회철학적 담론
문제 2. 체육적 앎에 대한 실존적 논의
문제 3. 몸 프로젝트로서 보디빌딩의 주체성

제2장 체육학 연구의 통섭
문제 4. 체육인문학의 자생적 패러다임
문제 5. 체육학의 세분화와 통합화
문제 6. 체육인문학의 메가트렌드
문제 7. 체육인문학의 정초

제3장 스포츠윤리
문제 8. 스포츠윤리의 정초
문제 9. 스포츠맨십의 윤리학적 정초
문제 10. 스포츠과학연구의 생명윤리

제4장 스포츠실천
문제 11. 스포츠실천의 진보
문제 12. 스포츠내셔널리즘
문제 13. 투명사회에서 표출되는 스포츠 감시권력

제5장 동양무도
문제 14. 무도의 개념정의
문제 15. 도가 양생사상의 신체관
문제 16. 老子『道德經』과태권도의‘道’

제3부 체육·스포츠칼럼

저자 소개 1

영남대학교 체육학과 졸업(체육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졸업(체육학석사)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졸업(이학박사) 현재, 영남대학교 체육학부 교수 한국체육철학회 고문 대구경북체육학회 고문 동아시아운동스포츠과학회(한·중·일) 고문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07쪽 | 176*248*30mm
ISBN13
9788975815638

책 속으로

앎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을 안다’라는 이론적인 앎과 ‘~를 할 줄 안다’라는 실천적인 앎이다. 이론적인 앎은 정신적인 지성에 그치지만 실천적인 앎은 몸 전체로 구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수영이나 테니스를 배우려고 할 때 먼저 두 운동의 역사와 역학적 생리학적 원리 등 이론적인 부분을 배운다. 그 이후에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를 이론적으로 배운다. 그렇다고 수영과 테니스를 다 배웠다고 할 수 있을까? 두 운동을 잘 할 수 있을까?

나아가서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를 배운다고 해서 잘 살 수 있을까? 몸 전체로 수영과 테니스에 대한 경험을 통해 직접 체험하지 않고서는 실천적인 앎을 맛볼 수 없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체육에 대한 느낌을 전해줄 수 있는가’가 중요한 것이고, 그것은 오늘날 교육의 최대 관건이다. 바로 체육적 앎이 담당하고 있는 영역인 것이다.

최근 체육학 분야에서는 심·신의 관계를 밝혀 신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규명하려는 연구가 있다. 이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인간의 정신세계에 억눌려 있던 신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려는 시도이고, 이를 통해 체육학의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인 것이다. 이를 통해 체육적 앎의 수단이 되는 인간의 신체와 움직임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 연구에서도 그 중 대표적인 연구대상인 폴러니(K. Polanyi)와 메를로퐁티(M. Merleau-Ponty), 사르트르(J. P. Sartre), 니체(F. Nietzsche)를 통해 체육적 앎과 인간 움직임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자.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몸 철학, 체육학 연구의 통섭, 스포츠윤리, 스포츠실천, 동양무도 등 다섯 영역으로 체육?스포츠 실천철학을 탐구
‘제1부 철학개설’에서는 인문학과 철학의 의미, 대상영역, 체육철학의 의의, 그리고 체육사조와 체육 등을 소개하였다. 이는 체육학 및 체육철학의 입문에 있어 거쳐야 할 필연적 과정이다. ‘제2부 체육?스포츠 실천철학’에서는 초판에 실린 논문 형식의 글을 대폭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하였다. 몸 철학, 체육학 연구의 통섭, 스포츠윤리, 스포츠실천, 동양무도 등 다섯 영역으로 분류하여, 탐구한 15편의 연구물을 수록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체육학 분야의 새로운 연구 아이템을 구상하고 논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제3부 체육?스포츠칼럼’은 저자가 체육·스포츠 철학과 관련하여 언론에 기고한 20여 편의 담론들 역시 시대에 맞는 새로운 내용으로 바꾸었다. 체육?스포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달해야할 사명이 체육철학자들의 의무임을 절감하고 꾸준히 설파한 주장의 일부이다.

체육철학을 통해 체육·스포츠계가 안고 있는 현실적인 제반 문제에 대한 대안 제시
체육학이 지나치게 과학주의에 매몰되어 가고 있는 현상은 우려할만하다. 스포츠현장의 과열경쟁에 의해 과학적 실험과 조사방법, 우월주의가 팽배해 있고, 학교 체육프로그램조차 계량화에 의한 상대평가가 만연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나친‘경쟁??중심의 스포츠세계를 인간의 놀이마당으로 재정립하고, 실증적인 결과만으로 성과를 가름하는 학교체육과 스포츠현장을 인간미 넘치는 푸근한 장으로 인도하기 위해 생겨난 분야가 체육인문학, 그 중에서도 체육철학이다. 따라서 이 책은 체육·스포츠의 제반 문제에 대한 과학일변도의 해결방식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즉 비인간화, 생태계 파괴, 그리고 상업주의 등에 대한 반성과 비판을 중심으로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기에 체육학의 균형성 확보와 체육 스포츠계의 선진화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체육철학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체육 스포츠의 제반 문제들을 학문적으로, 현실적으로 해결해 보려는 저자의 고민과 노력이 담겨져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000
1 2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