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경계를 넘어라
부산시장 서병수의 ‘당당한 보수’론과 민선 6기 시정
서병수 저
미디어줌 2018.02.25.
가격
15,000원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문 나의 도전, ‘경계를 넘어라’
제1부 난 당당한 보수, 보수의 혁신을 꿈꾼다
“나는 정통 보수주의자” 기본·원칙·책임 중시하며
담대한 비전과 소신·패기로 ‘부산의 꿈’ 성취할 터
행정가 서병수의 정치적 결단들
행정가 서병수의 민선 6기 부산시정
부산시장 서병수의 지역분권 의지
정치인 서병수의 인간적 신의·원칙의 일관성
정치인 서병수, 보수의 혁신·부활을 꿈꾸며
제2부 부산, 사람·기술·문화로 오늘의 경계 넘다
1. 왜,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인가?
부산 도시비전·도시 슬로건 되새기기
사람·기술·문화로 경제성장·문화융성 함께 간다

2. 민선 6기 5대 키워드
Key-word 1 | 서부산 시대
‘위대한 낙동강 시대’ 연 서부산 시대, 두근대는 부산의 새 심장, 서부산
Key-word 2 | 사람중심 도시 재창조
사람중심의 도시 재생·대중교통 정책, 대한민국 선도하다
Key-word 3 | 일자리 도시 부산
반전시킨 경제지표, 퍼져라! 부산의 일자리
Key-word 4 | 매력 있는 글로벌 도시
매력 있는 글로벌 도시, 글로벌 도시 향한 새로운 도전과 성과
Key-word 5 | 문화복지 도시
시민중심 문화복지 도시, 부산에만 있는 행복한 이야기, 다복동

저자 소개 1

1952년 울산 출생. 경남고등학교 졸업,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노던일리노이 대학 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1996년 00월 한나라당 중앙상무위원, 2000년 00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청장, 2002년 00월 ~ 2008년 05월 제16대 국회의원, 제17대 국회의원, 2008년 00월 ~ 2012년 05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제18대 국회의원, 2010년 00월 ~ 2010년 07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최고위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2011년 08월 ~ 2012년 02월 한나라당 재외국민협력위원회 위
1952년 울산 출생. 경남고등학교 졸업,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노던일리노이 대학
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1996년 00월 한나라당 중앙상무위원, 2000년 00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청장, 2002년 00월 ~ 2008년 05월 제16대 국회의원, 제17대 국회의원, 2008년 00월 ~ 2012년 05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제18대 국회의원, 2010년 00월 ~ 2010년 07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최고위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2011년 08월 ~ 2012년 02월 한나라당 재외국민협력위원회 위원장, 2012년 02월 한나라당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위원장, 2012년 02월 새누리당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위원장, 재외국민협력위원회 위원장, 2012년 02월 제18대 새누리당 국회의원, 제19대 국회의원, 2012년 05월 ~ 2013년 05월 새누리당 사무총장.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6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4489278

책 속으로

“원칙주의, 특히 공직자가 지녀야 할 중요 덕목의 하나로 본다. 중요한 공적 직무를 다룰 때 원칙에 따라 논리적으로, 공평하게 판단,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실에 원칙주의가 외면받는다면 그야말로 가정과 사회가 무너지고, ‘막장사회’로 갈 걱정도크지 않겠나? 특히, 최근 우리 사회의 화두인 ‘안전’에 관한 한 원칙만큼 중요한 게 없다. 원칙주의자의 융통성 없는 행동이 더러 답답하다? 어떤 사고든 빚지 않으려 안전원칙이 있는 것이다. 실상 원칙주의를 지키기는 참 어렵고 피곤하기도 하다. 남에게 앞서, 나부터 엄격한 규율이 필요하다. 그래도 원칙의 가치를 가벼이 할 순 없다.”
---「“나는 정통 보수주의자” 기본·원칙·책임 중시하며...」중에서

“제대로 된 보수란, 지키고 가꾸어야 할 가치들에 대한 존중에서 시작되며, 지키고 가꾸어야 할 대상이 무엇인가를 판단함에 있어서 엄격하고 심지어 완고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가 지켜야 할 그 가치가 나는 공동체에 대한 의무를 기반으로 하는 헌신과 책임 그리고 정의라고 생각한다. 인간에 대한 예의와 공동체에 대한 연대의식을 바탕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것이 진정한 보수의 자세이다.”
---「정치인 서병수, 보수의 혁신·부활을 꿈꾸며」중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의 ‘낙동강 시대’는 차근차근 그 공약을 실천하며 성취 수순을 밟고 있다. ‘김해신공항’ 건설,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낙동강 하굿둑 개방, 모두 핵심공약이다. ‘김해신공항’-서병수 부산시정의 단순한 키워드를 넘어, 그의 존재이유를 상징하는 숙명적 단어다. 그는 부산시장에 출마하며 ‘가덕도 신공항 유치’를 공약했고, 영남권신공항 입지 결정과정에서 ‘신공항 유치 실패 시 시장직 사퇴’를 공언하며 투쟁했다. 김해신공항 추진과정에서 직면한 ‘김해신공항 축소·대구신공항 추진’ 논란 역시 담대한 승부수로 대응하여 끝내 김해신공항을 ‘영남권 허브공항’으로 끌어가는 뚝심을 과시했다.
---「Key-word 1 서부산 시대」중에서

‘사람중심 도시 재창조’
서병수 부산시정의 중심 키워드 중 하나다. 낡고 쇠락한 옛 도시지역에서 서민 삶의 질을 드높일 부산형 도시재생사업이다. 획일적 ‘구조물’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개혁이요, 철저하게 ‘사람’에 바탕을 둔철학이다. ‘부산을 재창조한다’는 의지 없이는 풀어내기 힘든 난제다. 부산의 교통문제를 풀기 위해 교통환경을 대중교통 중심으로 바꾸고, 도심 생태하천의 근본적 복원을 통해 원도심권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부산형 행복주택, 부산형 뉴스테이 같은 공공임대주택을 확대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문제를 해결하려 나선 것은 또 어떤가? 대담하고 의욕적인 도시 재창조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사람’인 것이다.
---「Key-word 2 사람중심 도시 재창조」중에서

부산이 꿈꾸는 글로벌시티는 그저 하드웨어적 인프라의 글로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인재 없이, 세계적 기술을 가진 좋은 기업 없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문화 없이는 그 어떤 도시도 글로벌 도시가 될 수 없다. 근본적으로, 사람과 기술, 문화의 인프라 바탕 위에서 생각의 글로벌화, 제도의 글로벌화를 이루기 위해 오늘도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부산은 태평양을 지배하는 도시여야 한다’, ‘부산, 이젠 싱가포르·홍콩과 경쟁이다’-부산 도시발전 전략을 평가하는 언론의 캐치프레이즈다. 태평양 양안의 인구만 44억 명, 부산은 이제 한 지역도시를 넘어 세계도시로 가야 한다는 것, 뉴욕이 미국 제2의 도시가 아니라 세계경제의 본부이듯, 부산도 그래야 한다는 다짐이다.

---「Key-word 4 매력 있는 글로벌 도시」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당당한 보수, 서병수가 말하는 ‘보수의 혁신
서병수 부산시장은 시정 혁신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직’을 거는 과감한 결기를 보이기도 했고, 정부 또는 특정 그룹과 마찰을 빚는 시책을 마음고생하며 고수하는 강단도 드러냈다. 그럴 때 그를 지탱해준 것이 ‘원칙중시·책임의식’이라는 보수의 가치였다. 민선 6기 부산시정 구호에도 그러한 가치가 담겨 있다. ‘시민중심, 현장우선, 책임시정.’ 모든 시정의 중심은 시민이며,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고, 어떤 과업이든 반드시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결연한 의지를 강조한 것이다. 실제로 현장형 도시경영가다운 획기적 혁신을 시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손에 잡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는 앞날에의 굳은 각오도 뚜렷하게 밝히고 있다. “나는 이 시대에 필요한 큰 꿈을 꾸고 있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부산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 나와 부산시민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면, 나는 언제나 과감한 도전을 피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다짐한다, “나는 열정을 다해 추진해 온 ‘부산비전 2030 비전과 전략’을 달성하며 확실한 기틀을 다짐으로써 부산 융성을 성취하는데도 중요한 몫을 할 각오”라는 것, “나는 내가 맡은 직분을 완벽하게 해 낼 것이며, 약속한 것을 꼭 이행하겠노라”는 것이다.

민선 6기 부산 시정을 이끌어온 5가지 키워드
서병수 부산시장은 민선 6기 시정을 5가지 핵심 키워드로 설명한다. 인구 360만의 대한민국 제2의 도시요, 세계로 향하는 유라시아대륙의 관문도시인 부산. 부산은 현재 동북아를 대표하는 국제금융도시로 발돋움하며, 세계적 MICE 중심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와 영화·영상타운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심도시로 비상하고 있다.
그는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을 도시비전으로, ‘행복한 시민·건강한 부산’을 도시 슬로건으로 삼아 ‘2030년 세계 글로벌 30위권 도시·시민 1인당 소득 5만 달러 시대’의 담대한 꿈을 그려왔다. 이 책 제2부에서, 부산을 보다 매력적인 ‘글로벌 도시’로 견인하기 위한 서병수 부산시장의 실천전략을 만날 수 있다. ‘두근대는 부산의 새 심장, 서부산(서부산 시대)’, ‘사람중심 도시 재창조, 대한민국 선도하다(사람중심 도시 재창조)’, ‘반전시킨 경제지표. 퍼져라! 부산의 일자리(일자리 도시)’, ‘매력 있는 글로벌 도시 향한 새로운 도전과 성과(글로벌 도시)’, ‘부산에만 있는 행복한 이야기, 다복동(문화복지 도시)’이 그것이다.
“민선 6기에는 화려한 외형을 추구하기보다 기본 틀의 조정과 제도의 정비와 같이 내실을 다지는 데 시정의 중심을 두었다. 나에게 그리고 부산시민들에게 민선 6기는 모죽처럼 넓고 깊이 뿌리를 내린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3,500원
총 1개 1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