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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목차

독자에게 드리는 말 _ 심리적 정신무장이 필요한 시대
편역자의 말 _ 인간의 심리를 극명하게 분석해내다...

Chapter 1. 의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1 무표정은 가장 무서운 감정 표현이다·15
2 평가에 가혹할수록 무능하다 ·18
3 실패는 실패를 예상할 때 생긴다·21
4 창조성 결여는 정신노화 현상이다·24
5 자유가 부여되면 그 자유가 되레 불안스럽다·26
6 무능한 사원은 무능한 리더가 만든다·29
7 칭찬에도 테크닉이 필요하다·32
8 삶은 스스로가 계획하는 것이다 ·34
9 자유는 부여될수록 그 만큼의 불안이 따른다·37
10 매너리즘의 포로가 되면 독창성이 사라진다·40
11 정신적인 안정감 속에 창조적 발전은 없다 ·43
12 심인성心因性 질환은 강박관념에서 생긴다 ·46
13 어리석은 사람은 회사와 가정의 구분이 없다 ·48
14 거짓을 일삼는 것은 태양을 손바닥으로 가리려는 것이다·50
15 위장은 진실에 대한 도전이다·53
16 이류 인간일수록 일류주의에 투철하다·56

Chapter 2. 욕구불만은 절대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
17 비판의 저의에는 욕구 불만이 있다·61
18 욕구 불만은 아래로 전가된다·64
19 적재는 적소가 만든다·66
20 욕구 불만은 반드시 터지게 된다·69
21 내향성의 인간일수록 폭발 가능성이 크다·71
22 불안이 클수록 현실을 도피한다·74
23 불만과 비난은 자기 파탄의 징조다·77
24 불평 불만은 결코 의타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다·79
25 피해자 의식은 가해자 의식의 반전이다·81
26 무능할수록 오래 생각하는 습성이 있다·84
27 엘리트 의식이 강할수록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다·87
28 상사를 흉내 내는 심리에는 증오와 불안이 있다·90
29 공격 목표가 너무 강하면 자기 자신을 공격한다·92
30 의타심이 높을수록 욕구 불만이 많다·95
31 의지가 약한 사람일수록 반항심을 드러낸다·97
32 욕구 불만과 내성은 그의 과거와 비례한다·100

Chapter 3. 모든 일에는 두 얼굴이 존재한다
33 개성을 주장할수록 조직 속에 안주를 원한다·105
34 조직을 부정할수록 심리적 탈조직은 어렵다·108
35 너를 위해서라는 충고는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다·110
36 위로보다 책망을 듣는 게 나을 때도 있다·113
37 ‘의견을 말하라’는 것은 말하지 말라는 것과 같다·115
38 불안과 공포는 다르다·117
39 분할된 집단은 횡보다 종의 관계를 좋아한다·120
40 전체를 위한다는 것은 실력자를 위한 것이다·122
41 서열은 어디서나 존재한다·125
42 아이디어 도둑은 당신 곁에 있다·127

Chapter 4. 상사의 유형을 파악해야 한다
43 리더의 자격은 학력과는 무관하다·133
44 고압적인 상사일수록 윗사람에게는 간신 짓을 한다·136
45 변화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상사는 발전이 없다·139
46 무능한 상사일수록 무능한 부하를 좋아한다·141
47 편집형의 상사는 시기와 의심이 많다·143
48 권력을 과시하는 것은 무력감과 불안감 때문이다·146
49 정보는 생선과 같아서 신선도가 중요하다·148
50 경험 위주의 상사일수록 사고의 융통성이 없다·151
51 윗사람의 특별 초대에는 까닭이 있다·153
52 민주적 결정은 책임 회피의 소지가 있다·155
53 문호 개방은 문호 폐쇄나 다름없다·157
54 예스맨과 노맨은 의도적인 산물이다·160

Chapter 5.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55 인권보다 효율만을 강조하는 것은 잘못이다·165
56 외곬 인간형이 되기 전에 전근을 시켜야 한다·167
57 연속적인 노동의 강화는 피해야 한다·169
58 최후의 발언이 대세를 좌우한다·172
59 구색을 맞추기 위한 미팅은 하나 마나다·175
60 칭찬에는 숨은 의미가 있을 수 있다·178
61 차라리 비판하는 자가 젊은 세대를 이해한다·181
62 설득하다 보면 자신이 설득당한다·184
63 과정에 집착하면 목표를 놓친다·187
64 형식에 치우칠수록 허점이 많다·190

Chapter 6. 집단 오류를 조심해야 한다
65 개인의 주체성은 집단의 수에 반비례한다·195
66 집단 속의 민주주의란 함지박 돌리기와 같다·198
67 전원 일치의 결정일수록 과오가 많다·200
68 집단의 힘을 개인의 힘으로 착각하기 쉽다·203
69 집단 의견이 집단의 의견이 아닐 수도 있다·206
70 집단은 그 기준을 유지하려 한다·209
71 화합만을 강조하는 집단은 발전할 수 없다·212
72 경쟁심이 없는 집단은 결속력도 없다·215
73 낱알 같은 집단보다 등겨 섞인 집단이 창조적이다·217
74 다르다는 것은 배제의 표적이 된다·219
75 친화집단과 목표달성 능력은 비례하지 않는다·222
76 다수를 이끄는 소수의 횡포를 조심하라·224
77 승리에 집착한 집단은 개인의 인격을 무시한다·227
78 병든 집단은 내부의 적에 눈이 어둡다·230
79 집단은 공동운명체일 수가 없다·233

Chapter 7. 조직의 속성을 알아야 한다
80 조직은 외부의 적이 있을 때 강해진다·239
81 조직은 개인의 욕구를 이용한다·242
82 한 가지 색깔만이 조직의 힘이 아니다·245
83 조직의 측면에선 비공식도 공식이다·248
84 젊은 인재는 조직의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묘약이다·251
85 개인도 기업이라 발전을 위해 세뇌가 필요할 때도 있다·253
86 객관적일수록 불만을 줄인다·256
87 태도는 전염되는 특성이 있다·259
88 권한 이양의 참뜻은 다른 데 있다·261
89 소속감을 강조하는 것은 반대를 막기 위한 속임수이다·264
90 조직이 내세우는 규칙은 맹종을 강요한다·267
91 경직화된 규칙은 주위 변화에 적응할 수 없다·270
92 원인을 방치한 상태에서 카운셀러는 무의미하다·273
93 사회 이익을 표방하는 기업의 본심은 따로 있다·276
94 조직이 강조하는 개성이 과연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일까?·278

저자 소개 2

다고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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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湖 輝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도쿄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지바대학교 교수를 거쳐 다고 아키라 연구소 소장, 소니 교육연구재단 고문을 역임했다. 심리 전문가로서 새로운 발상법, 창의성 강화 분야에 특히 노력을 기울여 기업체의 직원 교육 강연이나 연수원 훈련에 다양한 참여를 했으며, 청소년과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한 심리학, 자기계발 관련서적을 다수 출간했고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특히 1960년대부터 시작하여 40여 년간 23권에 걸쳐 발표한 ‘두뇌 스트레칭’ 시리즈는 누계 1200만 부가 넘는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주요 저서로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도쿄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지바대학교 교수를 거쳐 다고 아키라 연구소 소장, 소니 교육연구재단 고문을 역임했다. 심리 전문가로서 새로운 발상법, 창의성 강화 분야에 특히 노력을 기울여 기업체의 직원 교육 강연이나 연수원 훈련에 다양한 참여를 했으며, 청소년과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한 심리학, 자기계발 관련서적을 다수 출간했고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특히 1960년대부터 시작하여 40여 년간 23권에 걸쳐 발표한 ‘두뇌 스트레칭’ 시리즈는 누계 1200만 부가 넘는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주요 저서로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심리술』, 『습관의 지혜』, 『두뇌 스트레칭』, 『마흔을 넘기면 머리가 굳어진다는 터무니없는 거짓말』, 『60세부터의 생활방식』, 『절망을 극복해낸 인생은 즐겁다』, 『전략적 나이 들기』 등이 있다.

다고 아키라의 다른 상품

1930년 수원 출생.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 수료. 인천신문 편집국장, 한국문인협회 경기도지부장, 국사편찬위원회 조사위원, 경인매일신문 주필, 경기신문 주필을 역임했다. 저서로 『경기도사』(공저), 『경기예총사』(공저), 『삼일동지회 35년사』가 있으며 번역서로 『술병은 클수록 좋다』, 『완전한 결혼』,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이 다르다』, 『악마의 과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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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05g | 152*215*18mm
ISBN13
9788972994923

출판사 리뷰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인 관계 심층 분석
무책임한 상사, 아부하는 동료, 뺀질대는 부하의 유형별 대처법

당신의 성공을 위한 정신무장의 병기
회사 안에는 여러 가지 타입의 인간이 있다. 조용한 가운데 묵묵히 일하는 사원이 있는가 하면, 연중 고함만 지르는 맹렬 사원도 있다. 또 부하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상사가 있는가 하면, 무엇이든지 자기가 결정하지 않고는 직성이 풀리지 않는 중간 관리자도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표면의 행동과 태도 만을 가지고 온순한 사원, 열성적인 사원, 사리에 밝은 상사, 아집이 강한 관리자라는 식으로 속단한다면 그것은 기업사회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엄격한 경쟁원리가 지배하는 비즈니스 사회, 모든 것에 효율주의·합리주의가 판을 치는 현장에서 자신을 지키고 비전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심리적 정신무장이 필요하다.

조직원의 심리를 극명하게 분석
이 책은 기업과 개인, 조직과 인간에 관한 문제들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해 놓았을 뿐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살아갈 경영자와 샐러리맨들에게 인간의 숨겨진 내면의 세계, 즉 심층 심리를 극명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다고 아키라가 쓴 직장인 심리분석 전략서!
기업과 개인, 집단과 조직, 조직과 인간, 인간과 인간에 관한 심리학적 역학관계를 직장인이나 CEO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분석했다. 상사와 부하직원 간의 갈등, 동료들이나 거래처와의 관계 등을 예리하게 고찰하여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전체 94개의 항목을 인간관계 별로 있는 7개의 chapter로 나누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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