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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인생에 버팀목이 필요할 때 적극적 기다림 오늘 내가 가는 이 발자취는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 조금 더 손해 본다는 생각으로 살면 삶이 편해진다.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지금을 살아라. 둘이 만나 서는 게 아니라 홀로선 둘이 만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 하자. 인생은 굵고 길게 즐기면서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행동하라. 제대로 열심히 과거는 다시 오지 않는다. 신은 극복할 수 없는 시련은 주지 않는다. 지금 존재하는 곳에서 완전히 존재하라 마음가짐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높이 올라 멀리 보라. 세상에 공짜는 없다 괄목상대 지금 우리는 우리의 뜰을 경작해야 합니다. 자신의 가치 항상 고맙습니다. 카르페 디엠 ‘나’라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이다. 나로 인해 단 한 사람이라도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 2. 믿음과 희망을 주는 사람 열정과 소통이 인연을 완성한다. 역지사지易地思之 긴 호흡으로 천천히 함께 갑시다. 내가 힘들면 다른 사람이 편해진다. 자신감이 지나쳐요 구리 탑 너머 세상을 바라보자!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욕구가 충족될 때 열정을 쏟으며 최고의 능력을 발휘해 업무를 수행한다. 상식선에서 판단하면 된다. 나와 고객으로 구성된 지구 역지사지易地思之 커뮤니케이션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모든 사람에게는 누구라도 배울 것이 있는 법입니다. 3. 도전과 용기 앞에 시련은 없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믿음을 가지고 첫 계단에 올라라. ‘NO’를 거꾸로 하면 ‘ON’이 된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고난을 피하지 않고 맞서 이길 수 있는 담대함과 용기를 주소서 안 하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 끈기는 모든 것을 바꾼다 가슴 속에 숨겨 둔 열정과 꿈에 귀 기울여라. 가슴 뛰는 삶 인생시계 오전 7시 30분 누구의 생각입니까? 4. 함께 있어 행복한 순간 내 마음이 너의 마음이다. 마부작침磨斧作針 네가 자랑스러워. 인연,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 힘드시죠, 수고가 많으시네요! 사람은 항상 일을 해야지.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좋은 건 없을 걸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신을 사랑하게 하며 회사를 사랑하게 한다. 이 가게는 너에게 물려 줄 생각이다. 벗을 탈脫 제가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일하는 이유가 뭐냐?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 5. 직장인으로 산다는 것 성공은 혼자 있는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용기 내어 실수를 인정하라. 결국 책임져야 하는 건 본인이다. 관심을 완전히 사로잡는 의미 있는 일을 잘 해내야 한다. ‘No’라고 말하지 않았던 그들의 모습 속에서 나를 발견하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하라. 가장 잘하는 일이 무엇인가?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리지 못한다. 상사를 놀라게 하지 마라! 대충 철저히 살아라. 철들다 집단 창의 한 번 더 생각하자. 나의 이름, 나의 자부심 접대 받으러 가는 게 아니다. 충분히 잘 하고 있다. 그것이 너희들의 비전이다. 끝이 좋은 사람 알로에를 우유처럼 먹을 수 있게 한다면 얼마나 좋겠노 영업은 타이밍이다. 한 템포 느리게, 한 템포 빠르게 행복한 이유는? 감동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라. 모두의 의견이 똑같다는 것은 뭔가 일이 잘못되어 간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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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이다.
유니베라에 입사하여 많은 선배님들로부터 좋은 말을 많이 들었지만, 그중에서 지금도 책상에 붙여 놓고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조급할 때마다 늘 읽어 보는 좋은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서두르지 마라. 무슨 일이든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 불만은 사라진다. 마음에 욕망이 일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하라. 인내는 무사장구의 근원이요, 노여움은 적이라 생각하라. 이기는 것만 알고 지는 일을 모르면 해가 그 몸에 미치게 된다. 자신을 책망할지언정 남을 책망하지 마라. 미치지 못함은 지나침보다 낫다. 풀잎 위의 이슬도 무거우면 떨어지게 마련이다.” 2010년 초, 유통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동분서주하면서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팀장님께서 업무에 지치고 빠른 성과가 없을 때, 서두르지 말라는 의미로 하신 말씀입니다. 너무 앞만 보면서 달려가던 저에게 큰 위안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가는 길은 짧은 길이 아닙니다. 먼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힘들면 조금 쉬고, 때로는 욕망을 버리고, 남에게 화를 내기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이기는 것에만 힘쓰지 말고,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걸어가라는 조언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평생을 치열한 전쟁터에서 보낸 일본 에도 막부의 초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수많은 전쟁터에서 크고 작은 승패에도 불구하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멀리 보는 안목을 가지고 살았기에, 마침내 대망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서두르지 않으려고 힘써 노력합니다. 더불어 발생하는 일에 노여움과 욕망을 자제하려고 합니다. 출퇴근길에 차가 막히거나 다른 차가 방향지시등 없이 마구 들어와도 서두르지 않습니다. 인내는 장수의 비결입니다. 업무를 처리할 때도 내가 아닌 남의 사정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남을 책망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들도 나름의 이유가 있을 테니까요. 앞으로는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을 때마다 멀리 보는 마음가짐으로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이라는 말을 떠 올려 보았으면 합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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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변화시킨 한 마디의 말
이 책은 에코넷 사람들의 가슴에 새겨 둔 명언이자 삶의 지표가 되었던 소중한 말씀을 모아서 엮은 에세이집이다. 글을 써 보지 않은 우리 주변 선후배, 동료들의 글인 만큼 투박하고 거칠지만 한 번쯤은 마음에 큰 감동을 주었던 말씀이기에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에코넷 사람들이 풀어낸 좋은 말씀에는 가족이 건넨 칭찬도 있고, 동료나 친구의 충고, 선인들의 잠언도 있다. 그들의 마음속에 간직한 말씀들은 삶의 지도가 되고 나침반이 되었으며, 중요한 결정을 앞두었을 때는 판단의 원칙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렵고 힘들 때 따듯한 위로가 되었으며, 마음을 어루만지고 다독이면서 다시 힘을 내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말씀이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지금 당장은 기억이 나지 않더라도 찾아보면 가슴 저 밑바닥에서 올라와 온몸을 감싸는 그 한 마디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자기를 격려하는 한 마디 말씀을 가슴에 품을 때, 이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선배가 넌지시 던진 격려의 한 마디,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동료가 건넨 따뜻한 조언 한 마디,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감동의 순간을 기록한 86명의 행복한 이야기 에코넷 사람들의 좋은 말씀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사람이 살다 보면 한 마디 말이나 한 줄 글에 크게 깨치기도 하고, 그래서 삶 전체가 변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역사에 족적을 남긴 위인들의 명언이나 먼 옛날부터 전해져 온 격언, 경전에 담긴 경구를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평생을 간직하기도 합니다. 더러는 주변 사람이 던진 말 한 마디에 삶의 방향이 바뀐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한 대단한 경험은 아니더라도 가족이나 친구, 회사 선후배 동료가 건넨 한 마디 말이 듣는 사람에게는 삶의 지침이 되기도 하고, 업무 수행의 귀중한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그렇게 거창한 한 마디는 아니더라도 마음 속 깊이 간직한 부모님의 한 마디, 스승 혹은 친구의 따듯한 한 마디 말이 담겨 있습니다. 봄바람처럼 따뜻한 말로, 때로는 날이 선 비판의 말로 진심을 담아 건넨 우리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한 마디가 내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면, 그보다 더 좋은 명언이 어디에 있을까요? 당신의 마음을 움직인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사람의 삶과 경험은 다양한 것이어서 가족의 말이 더 가슴에 사무칠 수 있고, 사춘기 시절에 읽은 고전의 한 구절이 더욱 뼈저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를 움직인 한 마디 말을 기억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선배가 넌지시 던진 격려를 오늘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지 않나요? 그때 들었던 한 마디가 때때로 밀려드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패가 되기도 했을 겁니다. 어쩌면 동료의 칭찬이 오늘 하루를 즐겁게 할 수 있는 활력이 되고, 믿음 가득한 아내의 조언이 좌절을 극복하는 힘이 되기도 했을 겁니다. 그것뿐인가요? 양약은 입에 쓰다는 옛말처럼 삶의 길잡이가 된 충고도 있고, 심지어는 꾸중이나 비판, 비난까지도 삶의 약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도 금방 머리에 떠오르는 그 말 때문에 이를 갈고 와신상담 목표에 매진한 사람도 혹 있지 않을까요? ‘에코넷 사람들의 좋은 말씀’에는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놓치고 지나가는 소중한 삶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한 마디 말을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