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 이정자 시인은 서울에서 태어나
짓거리시창작교실을 수료하고
2009년 〈바르게살기 편지글 우수상〉을 받았으며
계간 《참여문학》에 시로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세상 회원으로
짓거리시문학회에서 시작 활동을 하고 있다.
시동인지 『떠나가면 또 올 거야』 등이 있고,
2018년 1시집 『고운 소리가 날다』를
2026년 2시집 『아침을 달린다』를 출간하였다.
평택제천고속도로 금왕휴게소와 응천변, 응천벚꽃길,
백야 산림원 및 용계저수지 둘레길에 시화비가 있다.
2026 충북문화재단예술창작활동공모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