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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게 띄우는 엽서
프롤로그 떨어지는 낙엽 하나로 천하의 대세를 본다면? 1장 운은 움직이는 과학이다 운명은 무의식이 결정하는 삶의 방향이다 모든 사람은 부자로 태어났다 운은 움직이는 것이다 행운도 불운도 내가 만든다 춘하추동 계절의 변화를 막을 수는 없다 행운을 가로막는 치명적인 3가지 감정 불행 뒤에는 언제나 행운이 있다 2장 부를 부르는 운의 법칙 눈이 올 때는 눈 사람을 만들어라 부자가 되는 손쉬운 방법이 있다 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라 돈을 연인처럼 진정으로 사랑하라 부자들은 언제나 자신을 믿는다 부는 마음의 그릇에 담긴 물이다 3장 진정한 나를 찾아라 순수한 자신을 발견하라 나보다 나를 짝사랑하자 나는 내 마음의 주인이다 내 운명은 내가 만든다 내 안의 7가지 모습을 찾아가는 여행 4장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다 삶은 운명과 자유의지의 조합이다 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사랑하라 결혼은 적과의 동침이다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행운과 재운을 물려준다 직업도 궁합이 맞아야 한다 5장 행운과 재운을 키우는 7가지 기술 세상의 모든 것에 감사하라 나의 부자상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나의 꿈을 집요하게 추구하라 웃음은 행운을 부르는 마법이다 참고, 견디고, 인내하라! 나는 나를 믿는다 열정이 나를 부자로 만든다 생활 속에서 재운 키우기 에필로그/ 행운의 법칙을 알고나면 성공과 부는 당신의 것이다 책 속의 부록/운이란 무엇인가? Happy Go Lucky/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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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변화하고 끊임없이 움직인다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무의식이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는데, 우리는 바로 이런 것을 두고 운명이라고 부른다.” 스위스가 낳은 세계적인 심리학자 칼 융이 한 말이다. 칼 융은 “무의식이 정하는 삶의 방향이 운명이다”라는 표현으로 우리의 내면에 운명이 들어 있음을 강조했다. 우리가 타고난 고정불변의 무엇이라 여기고 있는 운명의 運 자도 움직인다는 뜻이고, 천지만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의 이치를 다룬 주역의 易 자도 변하고 바뀐다는 뜻이다. 어릴 때부터 동서양의 운명학을 두루 공부한 지은이도 “운은 움직이는 과학이다”라고 말한다. 즉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짜인 우주의 법칙 안에서 인간의 길흉화복은 끊임없이 변하고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내 마음의 주인이고, 내 운명의 주인이다”라며 인간의 삶이란 타고난 기질과 자유의지가 조화를 이루어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우선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경험하는 행운과 불운도 모두 스스로 만든 결과이기 때문에 자신을 잘 알아야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며 부와 행복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지은이는 기금까지 35,000명의 운명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자신이 타고난 행운과 재운의 10%밖에 활용하지 못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고 말한다. 이처럼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서는 자신이 타고난 행운과 재운의 잘 활용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이 책은 동서양의 운명학을 토대로 심리학과 경영학 등 현대학문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우리가 타고난 행운과 재운을 최대치로 이끄는 삶의 기술을 제시한다. 운명학을 인간의 처세술에 적용하는 독창적인 발상으로 누구나 부자가 되고 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