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CD 1
켄 데이비스
Ken Davis의 다른 상품
|
본 앨범은 로하스(LOHAS,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라는 개념이 우리들에게 생소하던 시절인 2006년, 국내 처음으로 '로하스 음악(LOHAS music)' 앨범 시리즈가 발매되어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호주의 세계적인 친환경 로하스 뮤지션 '켄 데이비스(Ken Davis)'가 최근에 발표한 앨범으로 요가수련을 돕기 위한 음악이다.
켄 데이비스가 연주하는 요가명상음악으로 신의 악기인 팬 플룻과 맑고 투명한 아름다운 음색으로 유명한 가와이 크리스탈 그랜드 피아노(Kawai Crystal Grand Piano) 선율에, 자연의 소리와 조화로운 앰비언트(ambient, 고요하고 명상적인 분위기)적인 사운드는 우리들의 몸과 마음, 정신을 조화롭게 균형을 잡아준다. 그리하여 마음이 맑고 고요해지며 명상적인 분위기는 심신의 안정과 이완을 유도하여 요가수련의 효과가 배가되도록 도와준다. 특히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의 마지막 악장 '환희의 노래' 선율을 절묘하게 차용한 4번째 트랙 "Miracle of Love"가 이 앨범에서 가장 돋보이는 곡이며, 인트로에 파도소리가 아련하게 밀려오는 "Harmony"와 "Yoga at Sunrise" 또한 인상적이다. 정신세계원의 송순현 원장님께서는 요가음악의 효과에 대해 "요가 수련을 시작하기 전에 음악을 들으면서 심신을 안정시키고 고요함에 잠긴 다음 자연스럽게 그 평화의 흐름을 타고 수련을 한다면 더욱 깊고 아름다운 요가 세계를 맛볼 수 있다"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요가 시에 배경음악으로 요가음악을 사용하는 것은 마음이 산란해지지 않게 안정시켜주고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요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소리가 너무 크거나 빠르며, 비트가 많이 들어가 있는 음악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오히려 모든 신경이 음악에 쏠리게 됨으로써 마음이 산란해져 호흡과 동작에 대한 집중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꼭 정적인 음악이 아닐지라도 요가수련에 방해가 되지 않는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이 가장 무난하다고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