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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제로(0)시대 제로시대 구조조정, 쉬운해고 전성시대 정규직의 미래는 비정규직 직장은 다녀도 직업이 없을 수 있다. 1인기업 전성시대와 비공연아티스트 대필작가 2부억대연봉 첫경험. 직장에서 짤리고나서야 억대연봉 대필작가? 지식근로자, 대필작가 1인기업형 대필작가 정확히 바라보기 작가도 최저생계가 유지되야 할 수 있는 노릇 돈 한푼 안들인 나의 브랜드, 마케팅 이야기 3부 대필작가라는 직업적 카테고리 프리에이전트, 대필작가 20대에 구조조정 및 퇴출경험이 벌써 3번 스마트폰 멍청이대신 책 멍청이가 밥을 먹여준다 독서와 글쓰기로 금을 채굴하는 작가 독방이 아니다. 집과 도서관, 그리고 해외에서 일한다 대필작가라는 직업적 카테고리 4부 억대연봉? 뜯어 말리고 싶은 전업 작가의 현실 작가라는 환상 출판사도 꺼리는 작가의 탄생 4주과정에 탄생하는 무늬만 작가 뜯어 말리고 싶은 작가 유일한 수익형 작가 #대필작가 5부 고스트라이터_ #당당한 직업을 향하여 가성비 끝판왕 작가1인기업 자신의 일에 당당해야 한다 시간,체력,정신 - 관리하지 않으면 관리당한다 글쓰기는 갈고 닦고 조이는 수밖에.. 고령사회, 지식기반사회, 저성장사회에 최적의 직업 작가 글쓰기를 직업화 할 수 있다. 6부 작가가 되기전 알면 좋았을 것들 글쓰기 환경 작가는 예술가인가 사업가인가 - 작가와 사업자등록 취미와 생계사이, 작가의 길 많이 읽기, 많이 쓰기, 많이 경험하기 뭉쳐서 비전을 공유하라 도서관을 점령하라 새로운 직업 대필작가가 뜬다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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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비밀이었던 수익형 대필작가의 세계
작가의 무덤, 대한국에서 Ghostwriter‘수익형 작가’로 살아남기 글로 돈을 버는 가장 확실한 직업 “대필작가”생존기 "트럼프에게는 자서전 대필작가 토니 슈워츠가.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 대필작가 존 파브로가 있었다 " 대한민국에서 대필작가는 금기의 영역이었다. 정식 문단에도, 직업인도, 그렇다고 글을 쓰는 예술인도 아니었다. 지금껏 숱한 대필작가가 존재했지만, 그들의 삶은 철저히 베일에 가려졌다. 그동안 문단에서는 매문쟁이로 돌을 맞으며, 출판사에서는 하청인으로 그림자 노동에 해당하는 천민이 바로대필작가였다. 하지만, 2015년이후 음지에 묻혀있던 대필작가는 <한국대필작가협회>의 창립과 함께 화려하게 부활했다. 대필작가로 전향하던 당시 돌을 던지며 욕을 하던 문인들은 물론 1년을 못가 망할거라며 비아냥대던 지인들도 대필작가가 되기 위해 줄을 서기 시작했다. 정치인들은 선거시즌 1년전부터 자서전집필 예약을, 기업인들은 물론 대기업회장들도 그들의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크를 하는 단체로 성장했다. 그동안 쉬쉬하던 대필작가의 세계는 지금까지 비밀이었다. 아무도 알고싶지 않았으며,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저자는 지난 10여년간 밑바닥부터 대필작가로 생활해왔고, 대필작가협회 창립에 아르기까지 밑바탕이 되었던 경험들이 기록되었다.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웠던 저자가 작가의 세계에서 살아남아, 지금은 대필작가를 정식 직업의 반열로 올려놓았고, 대필작가를 기피하던 문인과 직업인들의 입회가 줄을 잇고 있다. 대필작가는 수익형 작가이다. 대필작가는 상업작가이다. 철저히 수익을 위한 자본주의적 작가이다. 이책은 저자가 입증한대로 지금까지 비밀이었던 수익형 상업작가인 '대필작가'에 대한 실존적 안내서가 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