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마테오 바킨
1982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그래픽 스쿨을 다니며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오래전부터 공룡에 관심있던 그는 고생물학자 마르코 시뇨레를 만나면서 새로운 공룡시리즈를 함께 구상했다.
해설 : 마르코 시뇨레
이탈리아와 영국에서 고생물학을 공부한 후 화석 연구와 발굴에 전념했다. 1998년 스키피오닉스를 세상에 알리면서 고생물학자로 더욱 유명해졌다.
역자 : 한리나
이탈리아 시에나국립언어학교를 수료한 뒤 볼로냐대학교에서 이탈리아 현대문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대학원 석사 학위를 바당ㅆ다. 현재 고려대학교 비교문학 박사 과정에 있다. 문학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소통하기를 꿈꾸며, 이탈리아 소설과 동화를 우리말로 번역해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만들기』, 『정말 그럴까?』, 『어디 있니, 앨리스?』, 『따라와 볼래?』, 『그래도 있어줘』등이 있다.
감수 : 임종덕
자연사박물관학과 척추고생물학 분야의 전문가로서 미국 네브라스카 주립대학교에서 자연사박물관학으로 석사학위를, 미국 캔자스대학교에서 척추고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BK교수를 거쳐, 현재는 문화재청 국립문화재 연구소 천연기념물센터 학예연구관으로 있으며, 우리 나라 천연 기념물로 지정된 공룡화석산지의 연구, 보존, 관리, 전시, 교육을 총괄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얘들아, 공룡 발굴하러 가자』, 『돌로 만든 타임머신, 화석』, 『공룡이 남긴 타임캡슐』, 『놀라운 공룡이야기』, 『한국의 공룡화석』, 『어린이 공룡박사의 비밀노트』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