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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유머집
포켓북
윤영준
징검다리 2011.12.26.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31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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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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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Chapter1_ 봄의 유머
Chapter2_ 웃음
Chapter3_ 여름의 유머
Chapter4_ 유머
Chapter5_ 가을의 유머
Chapter6_ 인물행복
Chapter7_ 겨울의 유머
Chapter8_ 행복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6일
판형
포켓북 ?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326g | 128*188*30mm
ISBN13
9788961461429

출판사 리뷰

21세기는 유머 경영 시대
상황에 맞는 유머 한 마디는 백 마디 말보다 낫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금도 촌철살인의 유머와 조커를 공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유머는 대화와 협상이 많은 국제외교 무대와 일상생활에서 대화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고 역설한다.

유머 감각을 갖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유머 감각을 갖지 못함으로써 많은 비용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직장에서 유머를 나누면 생산성이 증대한다. 밥 로스(화가)

어떤 사람이 명마를 구입했다.
말은 신기하게도 “하나님” 하면 달리고 “멈춰”하면 멈췄다.
어느 날 말을 타고 정신없이 달리는 데 바로 앞에 낭떠러지가 있었다.
그는 깜짝 놀라서 “멈춰”라고 말했다.
말은 낭떠러지 1m 앞에서 겨우 멈췄다.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며 그는 외쳤다.
“오, 감사합니다. 하나님.” -본문 중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특파원들과 저녁식사 중 한 유머

미국에 이민 온 한국 할머니 두 분이 계셨다. 자식들을 따라 미국으로 같이 이민 온 할머니들이었다. 한 분은 경상도 할머니이고, 다른 한 분은 전라도 할머니였다.
영어가 전혀 안 통하는 미국 생활이 지겨워 하루는 전라도 할머니가 경상도 할머니 집을 방문했다. 초인종을 누르자,
집안에서 경상도 할머니가 물었다.
“후(Who)~꼬?”
전라도 할머니가 대답했다.
“미(Me)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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