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교과서에 담긴 세상을 풀이해 주는 일을 했어요. 지금은 책을 쓰고 만들며 아이들과 만나고 있지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법이 생긴 원숭이마을』, 『코크니 병을 물리쳐라!』, 『앗, 피다!』, 『세상을 움직이는 석유』 등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만화예술학을 공부하고, 영국에서 아동문학,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을 공부했다.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여행 손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열하일기로 떠나는 세상 구경』, 『내 친구 한자툰』,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어』, 『나는 과학자다』,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정재승의 만화 과학콘서트』, 『퍼즐탐정 썰렁홈즈』, 『퀴즈과학상식-공룡』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