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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7
1 3D 빼고는 아무것도 안 돼 12 1.1 3D 환경이 뭐지? 16 1.2 3D 스캐너와 3D 프린터 24 1.3 3D 가상현실 세계와 브랜드 디자인 32 2 반응형 과학 기술, 모르면 안 돼 44 2.1 구글과 빅데이터 48 Ⅰ구글 너! 51 Ⅱ빅데이터 좀 알자! 58 2.2 인공지능? 64 Ⅰ4G, 5G, 6G, 7G...... 어디까지 빨라질까? 65 Ⅱ왜 블록체인? 67 ⅢAI 가 인공지능이야 69 2.3 입체 공간 디스플레이 82 Ⅰ디스플레이의 현재와 미래 83 Ⅱ생김새 변화... 형태에 관하여 85 3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의 미래 환경 92 3.1 VR, AR, MR 96 Ⅰ실시간 번역과 크로스보더 결제 98 Ⅱ스마트 마켓 구현 ‘아마존 고’ 99 Ⅲ스마트 시티와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 101 3.2 또 하나의 지구 106 Ⅰ아바타와 3D 플랫폼 디자인 107 Ⅱ뭐 재미난 게 있나? 109 Ⅲ타임머신, 이것도 가능해! 112 4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이란? 118 4.1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이 뭔데? 122 Ⅰ주체성과 객체성 124 Ⅱ특성 다섯 가지만 알려 줘! 128 4.2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의 모습? 140 Ⅰ잘 생긴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 141 Ⅱ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의 능력? 144 4.3 한걸음 더,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 속으로 150 Ⅰ반응형 브랜드 디자인, 예를 들면? 151 Ⅱ반응형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려면? 155 끝맺는 말 166 참고문헌 및 이미지 출처 168 감사의 말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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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브랜드 디자인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자 홍익대학교 김거수 교수가 브랜드 디자인에 관한 새로운 저서를 들고 나타났다.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 웬만큼 이해하기』이다. 2012년에 낸 책 『아이덴티티 디자인 or 로고 디자인 웬만큼 이해하기』로 그래픽 디자인 분야 3년 연속 판매부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저자는, 앞으로의 브랜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전의 책에서도 이미 웹2.0 문화현상과 플렉서블 아이덴티티 디자인에 대한 주목으로, 디자인 분야에서 누구보다도 앞선 안목을 보여 준 바 있는 김거수 교수는 이번에는 인공지능, 즉 AI 시대의 디자인을 얘기한다. 소비자 개개인의 상황과 니즈에 맞게 스스로 맞춤형 디자인을 생산해 낼 수 있는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이라니? 그것은 과연 어떤 것일지 매우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1. 미래의 브랜드 디자인? 이 책 하나면 된다 디지털 시대니 4차 산업혁명이니 하는 말들은 이제 낡은 용어가 되었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을 꺾어 버렸다. 그렇다면 브랜드 디자인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 브랜드 디자인 역시 새로운 기술, 새로운 트렌드를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3D 환경, 빅데이터, 증강현실 속에서 브랜드 디자인이 가 닿을 수밖에 없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 준다. 바로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이라는 것이다. 앞으로의 브랜드 디자인이 될,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이 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 책 하나면 나도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 웬만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 브랜드 디자인 분야의 1인자 필자인 김거수 교수는 이미 『아이덴티티 디자인 or 로고 디자인 웬만큼 이해하기』로 디자인 책 분야에서 엄청난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외국책의 번역서가 대부분인 디자인 서적들 가운데서 국내 저자가 쓴 책으로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책을 읽은 독자들이 ‘아, 내가 그 디자인 작업 하기 전에 이 책을 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했던 책이기도 하다. 김거수 교수에게는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수석졸업, 영국 킹스턴대, 미국 로체스터 공대 졸업, 미국의 랜도 사 그래픽 패키지 디자이너, 한국 브랜드 디자인학회 부회장…라는 화려한 경력들이 따라다닌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그런 경력이 그냥 쉽게 붙은 것이 아니었구나, 놀라게 될 것이다. 3. 최신 디자인 정보 3D 프린터, 3D 스캐너, 빅 데이터, 크로스보더 결제, 스마트 마켓, 아마존 고, 구글 글라스, 애프터 이펙트, 파이널 컷 프로, 블렌더, 포토그래머트리, 리얼리티 캡처… 이 가운데 처음 들어 본 말이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을 보고 공부해야 한다.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을 이해하고 직접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알아야만 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혹은 찾기 어려운 가장 최신의 따끈따끈한 디자인 정보들이 모두 모여 있다. 4.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 웬만큼 이해하기』는 책의 생김새부터 본문 디자인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디자인 공부다. 이전의 어떤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쉬운 차례 및 책갈피 겸용 표지는, 디자인의 실용성이란 바로 이런 것이구나를 말이 아닌 결과물로 보여 준다. 뿐만이 아니다.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의 “특성”과 “능력”을 각각 한 장의 도표로 요약해서 보여주는 센스는 이 책이 디자이너를 위해, 디자이너가 쓴 책임을 가장 잘 보여 준다. 5. 앞서가는 자가 되자 “디자인은 선점해야 하는 영역이다. 뒤처져 따라가서는 무엇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다.” 평창 올림픽의 5G 드론쇼와 북·미의 싱가포르 회담은 이미 과거가 되었다. 구글어스가 만들 ‘또 하나의 지구’ 안에서 브랜드 디자인은 어떤 모습일 것인가? 필연적으로 만들어질 수밖에 없는 반응형 브랜드 디자인! 한발 앞서갈 것인가, 한걸음 뒤에서 따라갈 것인가? 선택은 당신 몫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