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설집
색상판 활용 가이드 우리나라 교육용 색체계는? 세상엔 얼마나 많은 색명이 있을까? 색에도 명도가 있다? 분홍색이 갈색보다 더 탁하다? 빨강의 보색은 초록이 아니다? 조색판 활용 가이드 조색의 기초 이론은 간단하다? 기준색(순색)을 만들어볼까? 색상별 색조를 만들어볼까? 표1. 포스터물감 10색상(기준색) 조색 가이드 표2. 포스터물감 색상별 색조 조색 가이드 표3. 클레이 10색상(기준색) 조색 가이드 표4. 클레이 색상별 색조 조색 가이드 |
유재은의 다른 상품
|
노랑의 보색은 파랑일까? 노랑이 기준색에 오도록 색상환을 돌려보자. 답은 남색이다. 이렇게 색상환을 간단히 조작하는 것만으로 유용한 기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그런데 보색, 반대색, 유사색, 동일색 등 색의 상호관계는 왜 알아야 할까? 때로 톤이 전체적으로 낮은데 생동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보색을 잘 활용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색을 단독으로 쓰기보다 2가지 이상 혼합하거나 배색하여 쓴다. 색을 혼합하거나 배색할 때, 이 색상판을 충분히 활용해보자. --- 색의 상호관계와 배색 중에서
무채색과 유채색 사이에는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 색들이 자리한다. 그 많은 색들에 일일이 이름을 붙이기란 불가능하다. 다만 무채색(0)에서 선명한 색으로 향할수록 숫자를 크게 매겨서 각 색을 표시할 수는 있다. 오늘날에는 기술 발달로 먼셀이 처음 색체계를 고안했을 때보다 최대 채도값이 한층 커졌다. 특히 디지털로 표시할 수 있는 채도의 범위는 대단히 크다. --- 더 알고 싶어요! 중에서 무클레이 이외에 식용색소 등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하여 색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식용색소는 바디워시, 액체괴물, 양초 등 다양한 제품에 넣어서 조색 원리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다. 윌튼(Wilton)사에서 나온 식용색소의 경우 CMY 대신 로즈, 레몬옐로우, 스카이블루를 사용한다. --- 클레이 색상별 색조 조색 가이드 중에서 |
|
우리나라 최초! 교육용 색상환(Color Wheel)과 해설집 세트
오랫동안 학교에서 색을 배웠음에도 왜 간단한 색조차 표현하지 못하는 걸까? 그동안 색 교육이 추상적인 이론 단계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미술에서 색은 감각의 영역인 동시에 가장 과학적인 분야이다. 이 색상환에서 안내하는 몇 가지 체계와 약속들만 이해한다면 누구나 일상에서 색으로 소통하고 색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간단한 교구에는 중고등학교는 물론 전문교육 과정에 꼭 필요한 색채 이론의 기초가 알차게 담겨 있다. 본 교구는 앞뒤 양면에 ‘색상판’과 ‘조색판’을 담은 색상환, 그리고 그 활용법을 안내하는 ‘해설집’으로 구성된다. 색상판에서는 ‘먼셀 색상환’에 기초하여 20색상환을 제시한다. 표준 색명과 명도 10단계, 색의 상호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로써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색 언어를 배울 수 있다. 조색판은 10색상환을 기준으로 한다. 이 10가지 기준색(순색)에 각 3가지 색조를 추가하여 총 30가지 색으로 구성했다. 조색판의 모든 색은 5가지 물감만으로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조색에 필요한 물감 혼합비를 수록해 초보자도 큰 어려움 없이 원하는 색을 구현할 수 있다. 해설집에는 색상판 활용에 필요한 기초 이론 설명과 조색판에 소개된 30가지 색을 만드는 상세한 방법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