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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짧은 글 음악이 있는 픽션 음악 평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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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2-03-10
<글 속에 음악을 담다>는
음악 에세이, SNS에 올린 짧은 음악에 관한 생각들, 음악 소설, 음악회 리뷰 등의 네 개의 각기 다른 종류의 글들을 묶은 책이다. 음악에세이는 저자가 생활 속에서 만나는 음악과 음악에 대한 생각들을 편안하고 부드러운 문체로 전하고 있다. 이 에세이들을 읽고 있노라면 독자들의 삶 속에 늘 가까이 있지만 인식하지 못했던 음악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짧은 글은 소셜 네트워크가 확산되면서 저자가 그동안 트위터와 패이스북에 올렸던 음악에 관한 짧은 글들을 모았다. 음악 소설은 음악이라는 장르를 주제로한 단편 소설들이다. 소설 속에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와 더불어 다양한 음악 작품과 음악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을 만날 수 있다. 음악평론은 그 동안 저자가 음악평론가로서 여러 지면에 실어온 연회리뷰이다. 지난 음악회들의 생생한 묘사와 더불어 작품에 대한 지식, 음악에 대한 사유를 경험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박진홍은 진주 동명고등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및 동 교육대학원 음악교육과를 졸업하였고, 경성대학교에서 음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음악평론가로 다양한 연주회의 해설을 해 왔으며, 여러 지면을 통하여 연주회 리뷰를 게재해 왔다. 초등학교 교사(현재 동래초등학교 교사)로 13년째 근무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음악교과서(금성출판사) 집필에도 참여했다 대학에서는 음악과 관련하여 전공 및 교양 강좌를 맡아 강의를 하며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