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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1 6회분 +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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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닉네임 : Wabu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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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최초, 최고의 물리Ⅰ 실전 모의고사
2015년 9월, 오르비 물리 분야에서 처음으로 출간되었던 Wabu 모의평가가 2번의 개정을 거쳐 Vivace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수능 물리1 컨텐츠는 처음부터 끝까지 Wabu@Orbi입니다. 전문 출제자의 모의고사 문제는 전문 출제자의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알바생이 만든 시험지, 대학생이 검토한 시험지와는 질적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문제의 내용, 교육과정 준수와 더불어 발문, 선지, 일러스트, 편집까지, 왜 Wabu가 물리1 컨텐츠의 기준인지 보여드립니다. 아름다운 문제가 있는 모의고사 속도와 가속도, 역학적 에너지, 돌림힘 평형, 유체역학과 같은 역학 킬러뿐만 아니라 변압기, 상대론, 전자기장, 광전효과 등 다양한 분야의 킬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 암기 위주의 문제는 줄이고 원리와 핵심에 더 집중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문제의 아름다움과 숭고함을 보여드립니다. 어려운 수능을 대비하는 모의고사 교육과정까지 남은 시험은 2번, 지금부터는 평가원에서도 문제 은행을 비우는 시기입니다. 개념을 넘기고, 문제를 거르며, 뒷북 물리만 공부한 사람은 변별될 것입니다. 미리 대비하십시오. ※ 필자가 불쌍한 대학원생이기 때문에 피드백이 다소 늦고 쪽지 등의 확인이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검토진 성은우 (금정고등학교) 서동평 (카이스트) 김태희 김도현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주찬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팽진익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부) 유석렬 (성균관대학교) 전우진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윤영준 (울산대학교 의예과) 윤태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한승호 (운정고등학교) 최재혁 (중앙대학교 의학부) 김형락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표영우 (세마고등학교) 최민용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박재민 (고려대학교 수학과) 박정현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이윤성 (해운대고등학교) 서동평 (카이스트) 우선 와부 모의고사는 지금까지의 수능 물리1 시험에 비교하면 상당히 어려운 모의고사입니다.하지만 수능 ‘대비’ 모의고사로서, 와부 모의고사는 정말 훌륭한 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여러분이 놓치거나 소홀히 하는 개념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의 막판 개념 체크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 저자의 배려가 문제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여러분이 스스로 개념을 정비하고 문제풀이 테크닉을 발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문제가 만들어져 있음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여러분은 확실한 실력 상승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정말 잘 만들어진 ‘낯선’ 문제들이 각 회차마다 배치되어 있습니다.수능에서는 반드시 낯선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이런 문제들을 눈앞에 두고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시험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고, 와부 모의고사는 그런 상황을 대비하는 것에 있어서 최고의 모의고사라고 확언할 수 있습니다. 김주찬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다른 1과목들에 비해 시장이 좁은 물리1이라는 과목에 빛이 되어주는 모의고사입니다. 평가원의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으며, 실전 대비에 최적한 모의고사라 생각합니다. 전우진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전반적으로 난이도 있는 모의고사로 실전연습을 하고싶다면 추천합니다. 이 모의고사에서는 상대성 이론, 고전역학, 돌림힘, 유체역학 등 수학능력시험에서 심도있게 다루는 파트에서 깔끔한 "킬러문항"과 더불어, 단순응용 및 암기 파트에서 개념의 세세한 부분을 묻는 문항 또한 만날수 있습니다. 더구나 전 회차가 2015학년도, 2016학년도 수능과 거의 유사한 문항배치 양상을 띄며, 단원간의 균형도 잘잡혀 있기 때문에 실전 연습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모의고사라고 생각합니다. 한승호 (운정고등학교) Wabu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이 쌓아온 것을 확인하고 많은 교훈을 얻어가실거라 생각합니다 김형락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 물리1 모의고사 중 수능의 느낌을 가장 잘 반영한 모의고사입니다. 다른 모의고사들과 달리 수능처럼 문제 상황 파악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수능을 보기전에 꼭 시간을 재고 풀어보셨으면 합니다. 표영우 (세마고등학교) 물리1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개념 숙지는 기본이고, 나아가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떠한 개념을 어떻게 활용하여 적용해야 할 것인지 빠르게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이 모의고사는 단순히 '실전 연습'용 모의고사로 끝내기에는 굉장히 아까운, 저자의 고민이 듬뿍 묻어나는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모의고사입니다. 특히, 자기가 알고 있는 개념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주어진 자료는 어떠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지를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모의고사입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어떠한 개념이 어떻게 녹아들어 있는지, 이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풀다 보면 여러분께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감히 장담합니다. 더욱이 생소한 자료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시거나 시간단축의 압박에 시달리시는 수험생 여러분들께 꼭 이 모의고사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박재민 (고려대학교 수학과) 작년에 풀어본 수험생으로서, 올해는 검토자로서 본 와부 모의고사는 요즘 출제 트렌드인 지엽적인 내용, 그리고 누구나 두려워하는 역학&비역학 킬러문제와 참신한 신유형 문제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배울 게 많은 모의고사였습니다. 작년이나 올해나 이 모의고사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120문제를 30분씩 재서 다 풀고 꾸준히 실전모의고사에 알맞게 피드백을 해 주면, 실전력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박정현 (가톨릭대학교 의예과) 믿고 푸는 Wabu! 이윤성 (해운대고등학교) 기출 문제는 뻔하지 않게 활용하고 신유형 문제는 '평가원'스럽게 출제한 최고의 물리1 모의고사! 이상민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여러분의 뇌가 빛의 속도에 다가가면서 수능 4교시가 흐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그럼 수능은 영원히 안 끝나냐고요 글쎄요...) 김기연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작년에 느꼈었던 것처럼 상대성이론, 변압기, 돌림힘, 부력 문제를 정말로 잘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아몰랑! 그냥 와부 모의고사가 짱이야! 손현석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대과탐시대의 원-피스!! 최길웅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저는 밥 먹을 때 반찬 대신 Wabu 모의고사를 풀어요. 홍성훈 (오르비 닉네임: 레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와부 모의는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고, 평가원 출제 경향에 맞춘 적당한 난이도, 고퀄리티의 모의고사입니다. 이를 잘 활용하시면 수능 만점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준서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 파이널렉처를 통해 역학이라는 토끼를 잡은 저자가 그와 더불어 비역학, 실전 감각이라는 3마리를 동시에 잡은 모의고사입니다. 흔히 과탐 모의고사의 경우 교과과정을 넘어선 문항 소재, 지나치게 작위적인 문제 상황,전체적인 시험지의 난이도 조절의 실패등을 겪는 반면에 이를 극복하고 가장 평가원과 유사한 물리1 모의고사입니다. 이를통해 역학 문제 풀이 알고리즘, 지엽적 소재를 익히고 수능 전 미리 물리1 수능 시험을 겪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한나 저를 '역학고자'에서 탈출시켜준 파렉에 이어 '실전고자'에서 탈출시켜줄 모의고사. 이번 실전 모의고사는 교과내의 핵심개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낯설게 만들어진 비역학 문제들과 지나치게 복잡하지 않지만 정확한 상황 판단없이는 풀수없는 고난도 역학문제로 이루어져 평가원 문제들보다 고난이도이지만 실전을 대비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모의고사는 없을 것 입니다. 이 모의고사로 딱 6번, 수능장에서만 느낄수 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는것. 물리1 선택자로서 굉장한 행운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