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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문 04
권두시 06 추천사 08 제1장 보세구 26 한류열풍…중국수출시장 전자상거래 대결합 ‘빅뱅’ / 26 중국 개방경제의 초석 놓은 보세구(保稅區) -28 ‘해외쇼핑·직구’ 내수침체 대안은 ‘보세구 육성’ -30 ‘국제무역 전자상거래 시험도시’ 보세구 연계 -33 이제는 ‘사이버 보세구역’ 시범운영까지 -36 보세구 종착역은 ‘자유무역지구 항해’ -37 제2장 기축통화·AIIB 40 ‘위안화 기축통화’ 역사적 편입 대분수령 / 40 위안화! 초유의 SDR 편입 체제 -42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역사적 출범 -45 기축통화 중핵으로 원대한 대장정 -50 제3장 무역 최강국 54 활화산 ‘상품 교역·수출’ 세계 최정상 / 54 ‘상품 무역규모’ 미국 앞질러 세계 1위로 -56 무역흑자 타개…위안화 국제화 시동 -59 한국 ‘중국의 최대 수출국’ 대변신 -61 한중 ‘원화 위안화’ 직거래 시장 개설 -62 제4장 전자상거래 66 황금기 ‘금융서비스, 물류수송, ICT’ 대결합 / 67 ‘전자상거래’ 중국의 저력 힘껏 과시 -68 전자상거래의 비약적 발전 -70 기업 간 B2B, 개인 간 C2C 시장 -72 기업과 개인 간 B2C 전망 -74 전자상거래업체 한국관 설치 열풍 -78 전자상거래 정책 제정 ‘힘찬 전진’ -81 제5장 핀테크(上篇) 84 IT 공룡들 대거 가세…전방위 금융혁신 / 84 중국 핀테크 강국으로 급부상 -86 핀테크 초석은 ‘P2P’ 금융 -88 핀테크의 확산 ‘제3자 결제시장’ -90 알리바바 독주, 텐페이의 추격 -93 글로벌 알리페이의 경이적 성공 -96 제6장 핀테크(下篇) 102 전자상거래 기반 금융진출 이젠 의료까지 / 102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키워드 ‘리엔지에’ -104 머니마켓펀드(MMF) 운용 열풍 -105 민간 인터넷 전문은행 출범 -110 핀테크 거두들 의료분야까지 노려 -113 중국 핀테크의 급속한 성장 동력 -117 제7장 은행업 120 놀라운 글로벌 성장세…최상위권 대기염 / 120 전 세계 최상위권 독식 기세 -122 청나라 말 근대적 은행 태동 -123 한국에 대대적 상륙 러시 -124 세계 1위를 거머쥔 ‘꽁상은행’ -126 세계 2위에 랭크 ‘지엔써은행’ -127 한국에 최초 설립한 ‘중국은행’ -129 위안화 청산은행 ‘쟈오통은행’ -129 국내 저금리시장 대대적 공략 -131 제8장 보험업(上篇) 132 ‘신기원’ 세계 3위 매머드 시장…1위 석권 목전 / 132 2001년 WTO 가입 국제경쟁 체제 -135 2014년 세계 3위 보험시장으로 성장 -136 중국경제 고속성장과 위안화 강세 뒷받침 -137 개혁 가속화 페달 낙관적 장밋빛 -138 대형은행들의 보험업 진입 러시 -140 제9장 보험업(中篇) 144 ‘생명보험 손해보험’ 글로벌 최상위권 / 144 생보업계 1위 ‘중국생명’ -147 보험업계 2위 ‘핑안보험그룹’ -148 손보업종 1위 ‘중국인민재산보험’ -150 투자와 인수의 귀재 ‘안빵보험그룹’ -151 양로보험 전면 실시 박차 -154 제10장 보험업(下篇) 156 ‘막강한 자본력’ 앞세워 해외 ‘투자 열풍 러시’ / 156 업계는 전문화 주력, 당국은 개혁 박차 -158 온라인 보험시장 급성장 추세 -161 국내외 ‘투자 업종 규제 대폭 풀려’ -163 해외 부동산 등 투자열풍 -166 제11장 O2O 열풍(上篇) 170 중국 O2O 시장 ‘2015년 84조’ 훨씬 넘어 / 171 ‘O2O 비즈니스’ 뜨거운 혁명 -172 모바일 ‘쇼핑·결제서비스’가 촉진 -174 전통기업 부활의 극적 신호탄 -175 천하무적 ‘BAT 그룹’ 3두체제 -177 스타트업 열풍 ‘O2O 앱’ 급증 -180 빅뱅 ‘오프라인 시장 파이를 키워’ -182 제12장 O2O 열풍(下篇) 184 ‘합병·인수·투자’ 몸집 키워 최상의 경쟁력 / 185 황금알 낳는 콜택시 초호황세 -187 중고차 O2O ‘새로운 금맥’ -191 요식업·배달 서비스 각광 -192 ‘식품업 주류업’ O2O 서비스 -196 세탁업종도 ‘O2O 성업시대’ -199 법인설립도 ‘O2O시대’ -201 보석업 이어 마사지 업종까지 -202 제13장 포털· 소셜미디어 204 ‘경이적 內需市場…글로벌 기업 대변신’ / 205 위풍당당 중국 최대의 포털 ‘바이두’ -206 포털을 뛰어넘어 미래산업을 선도 -208 특명! 모바일 황금시장을 선점하라 -210 메신저의 대명사 ‘텅쉰’ 왕국 -211 텅쉰의 불패신화 ‘QQ’가 초석 -212 ‘마이크로 블로그’ 1인자 ‘시나 웨이보’ -216 중국 소비문화 촉진 가속화 ‘웨이보’ -219 제14장 사물인터넷 222 民官 혼연일체…2020년경 900조원 시장 / 223 ‘2009~2013년’ 연30% 성장세 -224 정책적 지원에 총체적 역량 -227 독자적 플랫폼 개발에 박차 -230 제15장 통신·가전(通信·家電) 236 ‘고객중심주의 글로벌 전략’ 연착륙 / 237 중국 최대의 스마트 제조업체 ‘샤오미’ -238 ‘샤오미 생태계’ 꿈꾸며 전방위 투자 -239 샤오미의 독특한 마케팅 전략 -242 ‘화웨이’ 통신장비 세계 2위 경쟁력 -243 투자와 연구의 거인왕국 ‘화웨이’ -244 고객중심주의 전략으로 대호평 -246 ‘하이얼’ 세계 제1위의 백색 가전업체 -248 다윗과 골리앗 승부 GE 전격 인수 -249 ‘일관된 노력’ 기술혁신과 유통혁신 -250 제16장 항공·군사·우주 254 ‘천문학적 투자…일취월장 미국 러시아 전전긍긍’ / 255 자국 민간항공기 제작에 신기원 -257 ‘안보와 자원 확보’ 치열한 군비경쟁 -260 ‘우주기술’ 미국과 러시아 맹추격 -265 제17장 세계 속의 화교 274 화교 네트워크 구축…탁월한 경제력 구축 / 275 ‘화교’ 또 하나의 거대한 중국 -276 국경 없는 세계 3위의 경제 세력 -278 동남아시아 경제, 화상들이 장악 -279 화교들 부와 명예 모두 쟁취 -282 세계 화상대회 야심만만 네트워크 -284 제18장 세계 속의 화교동북아시아 288 중국을 역동적 경제로 쇄신 ‘일등공신’ / 289 화교와 중국은 잉꼬부부 운명 -290 한국은 세계에서 최소의 화교국 -295 北화교 신부유층, 중국과 가교역 -296 일본경제 호황기 때 대거 유입 -298 제19장 세계 속의 화교동남아시아 300 ‘反화교정책 극복… 전분야 경제권 장악’ / 301 홍콩! 중국 개방의 최고 견인차 역할 -302 대만과 싱가포르, 중국 투자 봇물 -304 인도네시아, 식민시대 유입…튼튼한 뿌리 -306 말레이시아, 反화교정책 속 지위 대폭 향상 -308 태국문화와 조화 이뤄…중국계 다수 -310 필리핀! 사회적 경제적 위치 ‘최상위권’ -313 ‘캄보디아 베트남 미얀마’ 날로 증가세 -316 제20장 중국-홍콩 318 ‘일국양제(一國兩制)’…인사 자치통치 / 319 1997년 홍콩 주권 역사적 이양 -320 행정의회와 입법회가 구심점 -322 초대 홍콩행정장관(香港行政長官) ‘동낀화’ -323 제2대 홍콩행정장관(香港行政長官) ‘짱얌퀸’ -325 제4대 홍콩행정장관(香港行政長官) ‘령짠잉’ -326 제5대 홍콩행정장관(香港行政長官) ‘캐리 람’ -327 홍콩의 미래! 장미빛 완성을 위해 -328 제21장 일대일로아랍 유라시아 332 뉴 실크로드 서진전략 ‘육상과 해양’ 완결판 / 333 원대한 비전 ‘유럽과 아시아’는 하나 -335 실크로드 복원의 구심점 ‘아랍’ -338 옛 공산국가 유대 복원 ‘동유럽’ -342 상하이협력 기구 출범(SCO) -344 한국의 일대일로 대응전략은? -346 일대일로 ‘ 한중 시너지’ 전략 -349 제22장 일대일로아프리카 중남미 354 ‘자원외교 신시장 개척’ 활로 SOC 집중투자 / 355 아프리카 제1의 무역 파트너 -356 신천지이자 부활의 대륙 -357 석유자원 확보에 전방위 지원 -359 엘도라도 기회의 땅 ‘중남미’ -361 ‘양양철도, 니카라과 운하’ -363 전략자원 개발 SOC 총력지원 -366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368 부록편 홍콩 ‘신키(SINKI) GROUP’ 장상현 CEO 인터뷰 370 “활짝 열린 문…중화권역 교두보 대전진기지” / 370 출간 후기 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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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찬 중국의 일대일로의 전략! ‘하나의 거대한 세계적 시장 탄생시킬 것’
일대일로 대웅비 플랜의 비전에 탄력받은 중국의 대도약 기상과 함께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 샘솟기를 기원합니다! 한 무제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위치한 고대 도시의 소국 누란(樓蘭)을 정복하고, 중앙아시아 동북부인 페르가나(Fergana)의 왕을 친 후, 흉노마저 무릎 꿇리고 마침내 동방과 서방의 교류시대를 열게 됩니다. 바야흐로 BC 60년, 전 세계 상업의 관문으로 실크로드가 만개하면서 중국의 문물이 로마까지 전해졌습니다. 중국의 제지 기술과 화약 기술, 도자기 등이 전파되었고 서역으로부터는 기린이나 사자와 같은 진귀한 동물이 도착했습니다. 또 유리를 만드는 기술이 수입되었습니다. 중국은 현재 문화와 상업이 융성했던 옛 영화를 복원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신(新) 실크로드 구상이라는 일대일로 계획을 통해 말입니다. 중국 중서부, 중앙아시아, 유럽을 경제권역으로 묶고 중국 남부, 동남아시아의 바닷길을 연결하는 야심찬 일대일로(一帶一路)의 전략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하나의 경제 벨트를 구상한 것입니다. 신 실크로드 구상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하나의 세계적인 시장을 탄생시킬 것이 틀림없습니다. 인구 44억 명(세계 인구의 약 63%)과 GDP 규모 21조 달러(세계 GDP의 약 24%)에 달하는 이런 초대형 거대 연합은 정책, 인프라, 무역, 자금, 민심이 중국을 중심으로 합일하는 공생관계를 전망합니다. 자금은 충분합니다. 기술도 충분합니다. 본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바, 세계 자산 1위 은행인 중국꽁상은행(中?工商?行)은 영국 GDP(2조 8,500억 달러, 2015 IMF 기준)보다 자산이 훨씬 많습니다. 중국 은행들은 막대한 자금을 기반삼아 세계 금융시장을 향해 총공세의 형국으로 진출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물인터넷, 통신·가전, 핀테크 부문 역시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지요. 전 세계 화교들의 경제 네트워크는 명성이 자자합니다. 기본 토대는 이미 탄탄히 구축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모든 각론을 ‘그랜드 차이나 벨트’에서 소상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 분들의 마음에 중국을 향한 큰 뜻, 큰마음과 행복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 권선복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