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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구직이 아닌 창직을 하라 PART 1 빨간 풍선을 찾아라 빨간 풍선을 찾아라/ 상금가지치기’ 인센티브 방식/ 게임의 법칙을 바꿨다/ 설렁탕집을 소개하라/ MGM마케팅으로 고소득이 가능한 이유는? PART 2 하드웨어에서도 시작된 롱테일 법칙 하드웨어에서도 시작된 ‘롱테일 법칙’/ 사소한 80%가 20%의 ‘핵심 소수’보다 뛰어나다?/ 롱테일(Long Tail) 법칙 : 역파레토/ 중요한 소수, 쓸모없는 다수는 없다/ 롱테일 법칙도 역행적 발상에서 나왔다/ 프리터족 478만명… 30·40대 크게 늘어/ 은퇴 쇼크는 이미 시작됐다/ 지구촌 동시다발 ‘점령하라’ 시위/ 불평, 불만족, 불안의 ‘3불 계층’/ 따뜻한 자본주의의 등장, 자본주의 4.0 PART 3 플랫폼이 부를 지배한다 문화와 트렌드를 파는 시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전환/ 플랫폼이 부를 지배한다/ 복수 그룹의 요구를 중개하는 사업모델/ 플랫폼 이제 모든 기업에 필수적인 요소/ 거래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필요하다/ 완벽한 플랫폼이 있기에 가능한 것/ MGM마케팅의 패러다임 변화/ 숨겨진 절반을 찾아서/ 프로슈머 경제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MGM마케팅의 미래, 현재, 과거/ 누구나 1등을 할 순 없지만 성공은 누구나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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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1등을 할 순 없지만 성공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어떤 일이든 성공의 가능성은 그만큼 낮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도전해보지도 않고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지나치게 낮다고들 말한다. 모든 분야, 모든 사업이 그러한데도 MGM마케팅에 대해서는 마치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성공해야하는 것처럼 착각하면서 다른 사업(일반 자영업 실패율이 84% 등의)과는 다른 잣대를 들이댄다. 또한 그들은 큰 고민도 해보지 않고 나름대로 평가하면서 그 얄팍한 지식으로‘다 알고 있다’고들 이야기하는 것이다. 물론 MGM마케팅도 사업이라는 본질(?)은 같다. 그래서 이 분야도 경쟁의 원리가 지배한다. 다만 위에서 얘기한 헐리우드나 실리콘밸리처럼 도저히 감당 못할 정도로 치열하지는 않다. 그럼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무릇 법이 있으면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듯이 수많은 선무당들과 판치는 불법, 편법으로 인해 본래의 마케팅이 제공하는 그 많은 순기능들에도 불구하고 심하게 오염이 되어왔던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쓰고 있는 필자는 MGM마케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제안하고 싶다. MGM마케팅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어떤 일보다 부가가치가 높기는 하지만 수많은 직업 중 하나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떤 사업이든 넘어야할 산은분명히 존재하고 그 산을 넘어야 하는 것은‘과정’이라는 것의 다른 의미이다. 물론 긍정적인 팁을 하나 드린다면‘MGM마케팅은 구조적으로 아무나 1등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은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그런 사실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다른 것들은 지엽적인 문제가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