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간밤에
2장 혼의 빛 3장 가지에 걸린 연 4장 기어이 이별 |
김유미의 다른 상품
|
그가 건져 올리는 시들은 내가 시베리아 횡단 열차로 벌판을 달리며 본 불길을 연상시킨다. 어디서부터 스스로 타고 태웠는지를 모르는 촛불 같은 마음으로 시들을 쏟아낸다. - 청와 신명숙
|
|
김유미의 시는 묵향처럼 속으로 파고들고 난향처럼 가슴을 베이는 생의 역정이 담겨 일반 문학 작품이라기보다 마음속에 가두어 둔 진실한 삶의 고백이고 기록입니다. - 백민 심길종
|
|
언어를 탁마하는 연금술사의 심오한 영혼리얼리즘과 환(幻)의 얼개로 내적 아픔을 딛고 피어난 이름 모를 들꽃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결정체. - 최영희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