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남은 야구 지도자이다. 현재 김종남 작가는 대한야구개발원 원장, 서울교육방송 야구교육 위원장,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야구산업 (레저스포츠) 교수로 활동하면서 야구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취미(趣味)는 그 맛이 좋아서 날마다 하는 것을 말한다. 좋아서 하는 사람은 당할 수가 없다. 누구나 처음엔 취미로 미쳐서 하다가 나중엔 전문가가 되고, 직업이 된다. 김종남 작가는 초등학교 때 야구를 취미로 시작했다. 좋아서 시작한 야구가 생활이 되었고, 야구로 대학교에 진학했으며, 해태 타이거즈에서 포수로 활동했었다.
프로야구를 떠난 후에도 김종남 작가의 손에는 야구공이 떠난 날이 없었다. 집에서도 손가락에 야구 글로브를 끼고 사는 날이 많았다. 글로브가 손가락처럼 편하다는 것은 ‘야구의 맛’을 알았다는 것이고, 그것은 ‘취미(趣味)’의 야구인으로 살았다는 뜻이다.
주요경력
- 대한야구개발원 원장
- 서울교육방송 야구교육 위원장
-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이사/기술위원)
-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야구산업 (레저스포 츠)교수
수상경력
- 2014 가장 아름다운 인물 문화체육교육대상
- 2017년 광주시장 시정발전 유공 표창
- 2016년 경기도체육회 공로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