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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지금 중국에서는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스마트 산업 중국은 지금 나눠쓰는 공유열풍! 매일매일 다르다, 중국 우한 대한민국을 능가하는 중국의 쇼핑문화 중국인들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이웃나라를 위협하는 미세먼지 · 중국의 IT 산업 PART 2 중국에서 비즈니스로 성공하기 중국의 속살 중부지방의 첫 인상 중국인들은 어떤 소비를 할까? 중국 우한에서 취업과 창업하기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중국 비즈니스의 조력자 · 중국 우한 영사관 정보 PART 3 행복한 중국 생활하기 인기만점! 효도 관광지 장자제 · 천하명승 장자제 관우를 만나다! 《삼국지연의》 기록적인 중국의 폭우와 폭염 극과 극인 중국의 체험물가 · 우한시의 역사적 배경 PART 4 한국과 중국의 미래를 보다 한·중·일의 문화 차이 중국과 비교해 본 한식의 미래 · 중국의 8대 요리 공공외교의 최전선 SNS 총영사관의 국경일 행사 중국의 미스터리한 이웃 북한 · 중국 북한의 관계 PART 5 중국에서 외교관으로 산다는 것은 갓난 딸아이와의 작별 외교관은 ‘헤드헌터’ 외교관과 외국어 외교부의 인사 만사 굿바이, 우한! 굿바이 차이나! · 외교관이 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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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武漢)은 사람으로 치면 중국의 배꼽에 해당한다. 지리적으로 중국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2000여 년 전 군웅이 할거했던 중국의 중심부, 바로 그곳이다. 역사적으로 중원이라고 칭해졌던 이곳이 지금 대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다. 중국 내륙지역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변화의 속도와 폭이 크다.
이렇게 도약하는 중국의 속살과 그 속의 우한을 대한민국 주우한총영사관 경제담당 영사로 근무했던 정수현 씨는 담담한 필치로 그리고 여성의 섬세함으로 분석하고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 김영근 (대한민국 주우한총영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