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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매장(假埋葬)
가맹단체(加盟團體) 가면 갈수록 가면무도회(假面舞蹈會) 가면무용(假面舞踊) 가면 안 된다 가면을 벗다(假面-)[관] 가면을 쓰다(假面-)[관] 가면허(假免許) 가멸차다 가명 계좌(假名計座) 가명 쓰다(假名-) 가무끄름하다 가무대대하다 가무댕댕하다 가무뜨리다 가무러치다 가무숙숙하다 가무잡잡하다 가무총총하다 가문 논에 물 대기[격] 가문을 흐리다(家門-)[관] 가문 덕에 대접받는다(家門德-待接-)[격] 가문 땅(家門-) 가물가물하다 가물 끝에 가물대다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격] 가물 들다 가물 안 타다 가물에 단비[격] 가물에 돌 친다[격] 가물에 콩 나듯[격] 가물철 가물치곰 가물치회(-膾) 가물칫국 가물 타다 가뭄 극복(-克服) 가뭄더위 가뭄 들다 가뭄 때 가뭄못자리 가뭄 안 타다 가뭄에 콩 나듯 하다 가뭄 지역(-地域) 가뭄철 가뭄철 물웅덩이의 올챙이 신세(-身世)[격] 가뭄 타다 가뭄 피해(-被害) 가뭄해(-害) 가뭇가뭇하다 가뭇없다 --- p.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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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 편하고 읽기 쉽게 만든 띄어쓰기 완전정복을 위한 대사전!!
우리나라에 출판된 띄어쓰기 사전 중 가장 많은 9만여 어휘와 사례 수록!! 우리말을 바르게 쓸 수 있도록 한글맞춤법 교육부 고시 규정에 의거하여 9만여 어휘와 사례를 정리해 사전으로 만들어 ㄱㄴㄷ순으로 찾아보기 쉽게 배열하고 편집했다. 특히 이 사전은 수많은 관용어와 격언을 실어 띄어쓰기 사례를 더 풍부하게 만들었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첫 번째 ‘갔다 오다/갔을 거야/갔을걸/갔을 걸세/갔을 걸요/갔을지도 모르겠다/갔을 텐데’로 우리말에서 쓰여질 수 있는 어휘의 띄어쓰기 사례를 최대한 많이 실었다. 두 번째는 ‘간헐 온천=간헐온천(間歇溫泉)//강박 관념=강박관념(强迫觀念)’식으로 띄어쓰기를 원칙으로 하지만 붙여 써도 되는 사례를 다 수록해 언제든지 이 띄어쓰기 사전을 찾으면 알 수 있게 했다. 세 번째는 ‘갈데없다 갈데없는 쥐새끼 꼴./갈 데 없다 갈 곳이 없다.//땀나다 몹시 힘들거나 긴장되고 애가 쓰이다./땀 나다 실제로 땀이 나다.’처럼 같은 단어인데도 붙이거나 띄어 쓰는 경우의 사례를 최대한 예문을 붙여 사전에 넣었다. 네 번째는 ‘-간(間) (의존 명사) 서울과 부산 간, 부모와 자식 간에도, 하든지 말든지 간에./-간(間) (접사) 이틀간, 한 달간, 삼십 일간, 10분간, 10년간.’처럼 경우에 따라서 어떨 때는 붙이고 어떨 때는 띄어쓴다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다섯 번째는 ‘갓 사러 갔다가 망건 산다(-網巾-) 〔격〕’// ‘갈지자를 그리다(-之字-) 〔관〕/값을 놓다〔관〕’처럼 격언과 관용어를 사전 속에 넣어 띄어쓰기 사례를 풍부하게 했다. 여섯 번째는 ‘갈판(1) 갈대가 무성한 들판./갈판(2) 염전 판에서 긁어모은 흙을 쌓는 곳./갈판(3) 밑에 받쳐서 곡식이나 열매 따위를 가는 판.’과 같이 같은 단어라도 뜻이 다른 것은 쉽게 어휘를 구별하여 쓸 수 있게 (1)(2)(3)으로 설명을 달았다. 일곱 번째는 ‘감정아이 월경을 하지 않고 밴 아이.’와 같이 어렵고 뜻을 알 수 없는 단어에는 설명을 달아 비록 띄어쓰기를 위해 사전을 찾더라도 그 뜻까지 알 수 있게 했다. 여덟 번째는 ‘가림빛 =보호색./가위표(-標) =가새표.’와 같이 한 단어에 같은 뜻의 다른 말이 있으면 =으로 그 단어를 적어 띄어쓰기를 위해 찾는 이에게 같은 뜻의 다른 단어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띄어쓰기가 무시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우리글 바로 쓰기의 일환으로 띄어쓰기를 총망라하여 누구나 쉽게 찾아보도록 했다. 특히 한글 맞춤법이 맞는 걸까 아니면 한글맞춤법이 맞는 걸까, 어떠한 사전에서도 정리해 주지 않은 이 부분을 명확하게 해 ‘한글 맞춤법=한글맞춤법’으로 둘 다 맞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했다. 그래서 이 띄어쓰기 사전은 우리말 관련 종사자, 즉 신문사나 출판사 편집자, 국어 교사, 논술 교사, 방송 작가, 소설가, 시인 등등 많은 이들이 곁에 두고 수시로 찾아봐야 할 사전이 되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