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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두 번째 인생에서 두 번째 책을!
추천사 / 정균화. 김성곤, 최수민, 강경우 part1. 사랑편 강촌역(驛)을 향하다 손 홍옥아 이별후회 몽(夢) Please(feat. 되도록) 사랑의 3심 제도 서산에서 꽃 길 희망 致死 밧데리 총각김치 오고 있지? 春(봄) 종이꽃 부겐베리아 꽃을 보다가 비(雨) 먹(墨) 나 너 없이는 건망증 반쪽 사랑 새벽 이슬 미스티 내 사람아(feat. 지진희) 헤어 짐 사랑의 청진기 남 山 사랑의 자물쇠 사랑 싸움 END 봄 두부사랑 불면증 定義 詩를 쓰는 까닭 내게 노래란 왼손 깃발 우리가 때론 바다가 그리운 이유 선인장 앞에서 물 시소 커피는 Mix다 커피 속 얼음이 내게 말하길 여름 휴가의 본질 파도 사랑 댐 냉면에게 배우다 내 강아지 휘파람 또 하나의 흐름 착각 문 사랑방 천둥 가을 주문진에서 애련의 서막 9월이 오기전에 감 김장 언제쯤 끝이 보일까 버려진 우산 나 그대를 알고 난 후 도자기 예감 세월 왜 너만 나를 情이여, 사랑이여 가슴이 보내지 못한 사랑 고슴도치의 사랑 기대 외로움과 그림움은 만날 수 있을까 100일 가을이 겨울에게 건내는 손편지 일어나세요 촛불 추운 날에 수도가 얼었다 군고구마 12월 에게 첫눈만이 눈(雪)은 아님을 못 나무에 매달려 보니 봉사 후 愛 삵이었고 칡이었던 아이는 EXIT 핸드폰 part2. 斷想 생활편 존재의 이유 후시딘과 마데카솔의 차이 그대에게 묻고 싶다 확인 확보 이해할 수 없는 사람 알 수 없는 일 말을 해야 사랑을 얻으리 혼족 추석 연휴 만들지 말자 추석 인생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싱크 홀 당신만 몰랐다 카드 청구서 빚이 빛이 되다 바로 잡음 역주행 순간이동 영화 "택시 운전사"를 보고 대중교통 한끝차이 그릇 아직은 모른다 깨달음 안타깝도다 선거시즌 페이는 폐인이다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일탈 귀 위조지폐 스펀지 캐치(catch) 고수(高手) 히딩크 감독 내 몸 사용 설명서 4차 산업혁명 대장 全知 全能 전지 전능 日本 자위대 가방의 무게 覺 윤회說 작품 자연인 自然人 탁구 꿈꿔야 하는 이유 부부간 권력의 추 가방의 意味 모친의 제사 의사 소통의 진정한 뜻 49 第 진짜 만원의 행복 박모세 빅모세 규빈이 이름을 남긴다는 것 공평한 세상 광고의 PC 폴더명 Doryeon 파라솔 열대야 귀뚜라미 가을 최고의 Copy 가을 내장산 입동 (立冬) 구세군 젊은아 제발 그러지마 삶도 봅슬레이 처럼! 달력을 넘기다 조만간 만나서 롤케익 기다리면 기회는 온다 털 탈 틀 그 많던 거북이는 다 어디로 갔을까..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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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랑 3기]입니다 .
돌이킬 수 없습니다. 받아들이세요. 그냥 죽는 날까지, 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밖에는 별다른 치료 방법이 없습니다.” ---「사랑의 청진기」중에서 세상 앞에서 늘 단단하자 마음 먹었건만, 처음 본 당신 앞에서 이렇게 쉽게 부숴 질 줄이야..! ---「두부 사랑」중에서 너도 누군가를 짝사랑했었는가?.. 어찌해도 멈출 수 없는 하얀 눈물 뿜어내며 심장 언저리, 그토록 시퍼렇게 멍이 든 걸 보니..* ---「파도」중에서 갑돌이와 갑순이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한 이유는.. ‘겉으로는,, 안 그런 척’ 했기 때문이다.. 칠복이가 최진사댁 셋째 딸을 얻은 이유는.. “요즘 보기 드믄 사윗감 왔노라”고 당당하게 말을 했기 때문이다.. 말을.. 말을 하자! ---「말을 해야 사랑을 얻으리..」중에서 그 이름으로 군대를 운영했다면 집단으로 ‘자위’나 하면 될 것이지, 왜 애꿎은 우리나라 ‘여성들의 청춘’을 무참히 짓밟았느냐? ---「日本 자위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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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카피라이터의 감성에 빠져 들어 보세요.
“아!” 원고를 보는 순간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시리즈로 기획하며 발간해온 [소통과 힐링의 시]와 뭔가 다른 느낌에 뒤통수가 밝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28년 동안 카피라이터로 활동해오면서 기발난 발상과 독창적인 표현으로 심금을 울렸던 시인이자 [강연 SHOW]의 명강사인 저자의 삶에 녹아드는 기분이었습니다. 창의력과 소통능력이 중요한 경쟁력으로 떠오른 시대에 “아!”, “아!”라는 감탄사를 터트려 가며 원고를 넘기며 ‘바로 이거다!’ 싶었습니다. 이제 독자님들도 그 기분을 맛보라고 이렇게 세상에 내놓습니다. 연인에 대한 사랑 이야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 시대를 향한 촌철살인의 시를 만날 때마다 절로 공감하며, 소통과 힐링의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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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영 작가를 처음 만난 건 광고회사에서이다. 당시 그는 ‘카피라이터’요,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였다. 쉽게 말해 창의성을 다루는 브레인이었다. 그랬던 그가 몇 년 전부터 인가, 그의 본연의 잠재된 끼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에세이를 쓰고 작사를 하고 노래를 부르며 청소년교육 강연자로서, 마케팅 프리젠터로서, 강단과 무대를 넘나들며 팔색조(八色調)처럼 변모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 정균화 (現 아시아타임즈 신문사. 서울복지신문사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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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하게 말하지만, 이보다 더 사람의 마음에 울림을 던지는 값진 책이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감동과 감사, 고마음을 느끼며 가슴 깊이 아름다움을 새기며, 빛깔 고운 치유의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김성곤 ((주)시나브로 아카데미&컬쳐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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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카피라이터로 시작해 독특한 강연 콘텐츠로 최고 인기강사 반열에 오르기까지, 본인이 꿈꾸고 이루고 싶은건 다 성취하도록 노력하는 [문 영]. 그는 이제 이름 앞에 열정의 수식어가 가장 많이 붙어있는 사람으로, 저와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멋진 친구라 부르고 싶습니다. - 최수민 (수 엔터테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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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상무님의 굴곡있는 삶을 살아내고 버텨 낸 겸험과 시련, 고난들이 오늘의 이 책에, 글속에 보석처럼 연마되어 표출되어 나온 듯 합니다. 그래서 노랫말로 쓰여져도 손색이 없을만한 우리네 인생의 스토리들로 꽉꽉 담겨있는, 그의 자서전 같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강경우 (광고회사 레드코뿔소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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