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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잘 왔다
민영욱
밥북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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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부
중년 | 아버지 | 가을은 | 희망 | 저 별까지 가야 하리 | 송파강 | 대나무 | 능소화 | 봄이 되어 오신 어머니 | 낙지의 꿈 | 너에게로 가는 길 | 풍무 사랑 | 당신은 누구십니까 | 당신이 그리워서 | 그대여 | 은사리에 가고 싶다 | 가을이 그대에게 | 거울 |가슴이 울어라 | 가을 논개 | 가을 산 | 가을 예찬 | 겨울 강 | 겨울밤과 어머니 | 그리움 1 | 그리움 2 | 그리움 3 | 미역국을 먹으며 | 나는 바보입니다 | 배추꽃과 나비 | 달팽이 | 길 | 단 하나의 여행 | 뜨거워야 | 물을 마시며 | 눈 | 광화문에 내리는 눈 | 님을 향한 독백 | 마음의 바다에 불이 켜지고 |백양나무 | 이 봄이 가기 전에

2부
입맞춤 | 비 | 중년에게 | 바램 | 끝내 그대를 보내고 | 사람이 그리운 건 | 아픈 지구 | 밤의 길목에서 | 별과 나 | 중년의 봄 | 비와 그리움 | 사랑하는 나의 나라 | 새벽 | 숙명 같은 그리움 | 시간의 여행 | 산수유 | 스승의 날의 소회 | 풀벌레 | 시계 | 신기루 | 아픈 가을에게 | 이별의 시 | 찔레꽃 | 세수 | 첫눈 | 커피 | 코스모스 | 기다림에 대하여 | 나는 명태다 | 가을에 | 물드는 가을 | 물 | 말(言), 제2의 어머니 | 말(言), 나의 주인이 되다 | 말(言)의 우주 | 배 떠난 마곡나루 | 삶, 치자처럼 물들어 가다 | 나의 딸에게 | 희망 담배 | 그리운 당신도 | 금방이라도 | 기다림 | 당신도 왔으면 좋겠다

저자 소개 1

경기대학교 박사과정과 서울대학교 최고전략과정,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홍보와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였다. 현재한국스피치평생교육원 원장이며, 대통령 후보 스피치 논평가, 경희대학교, 총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전 중앙공무원 교육원 외래교수, 삼성, 현대, 엘지, 롯데, 포스코,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생명, 농협, 전경련, 상공회의소, 중기청, 서울시 교육청, 서울시 경찰청, 국정원 등 3천 여회 이상 출강했다. 또한 KBS VJ특공대, MBC 초대석, SBS 인생대역전, EBS와 CBS명강사 특강 등에 출연하였다. 저서로는《유머와 위트로 무장하라》 《글
경기대학교 박사과정과 서울대학교 최고전략과정,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홍보와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였다.
현재한국스피치평생교육원 원장이며, 대통령 후보 스피치 논평가, 경희대학교, 총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전 중앙공무원 교육원 외래교수, 삼성, 현대, 엘지, 롯데, 포스코, 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생명, 농협, 전경련, 상공회의소, 중기청, 서울시 교육청, 서울시 경찰청, 국정원 등 3천 여회 이상 출강했다. 또한 KBS VJ특공대, MBC 초대석, SBS 인생대역전, EBS와 CBS명강사 특강 등에 출연하였다.
저서로는《유머와 위트로 무장하라》 《글로벌 리더의 소통을 위한 스피치》 《유쾌한 프레젠테이션》 《성공하는 사람들의 토론의 법칙》, 《언어의 품격》《유머의 품격》, 시집 《여기까지 잘 왔다》등 14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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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128*210*20mm
ISBN13
9791158584948

추천평

민영욱 시인의 시에는 인생의 깊이가 있고 삶의 곡진함이 있습니다. 또한, 그의 시에는 고향과 가족에 대한 사랑, 옛것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이 들어 있습니다.
- 나태주(시인)

서정시의 원형을 복원하고 가슴에 차오르는 감정을 솔직담백한 필치로 그려내어 가을날 단풍이 들고 바람이 불고 노을이 지는 순간 속으로 읽는 이의 눈길을 끌고 가고 있다.
- 김남권(시인, 아동문학가)

그의 시 속에는 감성이 잘 익은 과일처럼 배어 나온다. 독자에게 감동이라는 선물을 안겨줄 것이 틀림없다.
- 윤보영(커피 시인)

민영욱 시인의 시를 읽노라면 시집이라는 한 폭의 그림에 고스란히 그려진 사계 절 모습이, 샤갈의 그림처럼 때로는 은은하게, 때로는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 한석산(민족시인)

민영욱 시의 원천은 그리움이다. 그 그리움의 샘은 밑도 끝도 없다. 아무리 파고 내려가도 시원을 알 수 없는 그리움의 핏줄이 대를 이어 시인에게 전해졌고, 시인은 매일 운명처럼 심장에서 그리움의 피를 만든다.
- 황인수(시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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