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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야, 그 수수께끼
들어가며 제 1장 왜 하필 가전점이었을까? · 느닷없이 등장한 ‘츠타야 가전’ · ‘효율 중시’가 사람을 불행하게 한다? · 상품이 무진장 진열되어 있어도 기쁘지 않다? · 고객은 설렘을 느끼기 위해 가게를 찾는다 · ‘업계의 상식’에 고객은 등 돌린다 · ‘초보’이기에 도전할 수 있다 · 생활을 제안하는 가게를 만들다 · 현장에서 달리기 하는 사장 제 2장 왜 대형 서점을 전국으로 확대했는가? · 땅 주인을 2년 동안 찾아가다 · 가게에 산책로를 만들다 · 실물 매장의 메리트는 무엇인가? · 카페 병설? 결사반대! · 위기감에서 만들어진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 · 상품의 수량과 새로움에는 의미가 사라졌다 · 책임감 있는 30명의 매장 안내원 · 고객의 ‘수요력’을 늘려라 · 가장 먼저 성숙기에 들어선 패션 업계 · 베이비붐 세대에게 팔아라 · 서점에서 책을 팔면 안 된다 · 경계가 애매모호한 가게, 재미있네! · 주차장 하늘이 넓을수록 고객은 다시 오고 싶다 · ‘의’와 ‘식’을 못 따라가는 ‘주’ · 서점의 노하우를 ‘도서관’에 활용하다 · ‘지역에 자리매김’한 체인점 제 3장 왜 빅 데이터보다 감感인가? · ‘컬처’를 ‘컨비니언스’하게(!?) · 모든 기업은 ‘기획회사’가 된다 ·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기획 · 속여서 유인하라 · 고객은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키우는 것 · ‘도전하지 않는 직원에게는 화가 난다’ · 고객은 ‘논리’ 아닌 ‘기분’으로 가게를 찾는다 · 빅 데이터로 인간의 ‘감각’을 분석하다 · 매출 5조 엔 수준의 구매 데이터 · 6,788만 명의 ‘사실의 집합’을 활용하다 · 빅 데이터가 곧 안내원 · ‘정보’는 ‘사실’이 아니다 · 답을 모르는 판촉 활동은 효과가 없다 · ‘재무자본’에서 ‘지적자본’으로 · 기획회사라는 ‘입장’을 살려라 · 기획 맨은 ‘신뢰’가 생명 · ‘돈 벌 수 있는 사업’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 건전한 30%의 적자 부문 제 4장 어떻게 여자의 마음을 알 수 있는가? · ‘토목 건축업’과 ‘유곽’ · 여자들에 둘러싸여 자라온 어린 시절 · 나 혼자 기쁜 기획은 실패 · 문화는 ‘에로스’다 · 포크 밴드와 패션 · 입사 2년차에 맡은 대형 프로젝트 · 창업한 이유?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으니까! · 사장을 회사와 동일시하지 말라 · ‘보라색 벽지’면 어때? · ‘원추 이론’으로 성장하다 · 조직의 원형은 ‘은행 강도’ 제 5장 왜 회사 규모를 줄이는가? · 사람의 창의성은 키워나갈 수 있다 · ‘거만한 사장’이 되지 않는 방법 · 직원과 수평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옷차림 · 경영자는 도면을 절대 보지 않는다 · ‘콘셉트’를 전달한 후에는 과감하게 맡기라 · 인사를 건넨 직원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 작은 조직이기에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다 · 창업 30주년에 다시 한 번 창업 · 이상적인 조직은 ‘정어리 떼’ · 휴먼 스케일 속에서 빛나다 마무리하면서 라이프스타일을 팔다 들어가는 말 : 기획의 나침반 제 1 부 : ‘프리미어 에이지’의 가능성 제1장 ‘세계 최초’를 목표로 삼지 않는다! 제2장 고객이 느끼는 ‘피부 감각’과의 거리 제3장 ‘고객가치’의 미러 이미지 제4장 ‘어른을 바꾸는 어른’의 탄생 제5장 사람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장소 제6장 ‘물건’과 ‘행위’의 벡터 대담: 이토이 시게사토 / 마스다 무네아키 ‘프리미어 에이지의 낙원’ 제 2 부 : 커뮤니케이션의 역학 제7장 ‘ON’과 ‘OFF’의 용해溶解가 가져다준 것 제8장 ‘다이칸야마’와 ‘가루이자와’라는 숲의 자기장 제9장 ‘편집권’이 옮아가는 시대 제10장 추천(recommend) 진화론 제11장 콘텐트는 유료인가? 무료인가? 제12장 온라인에서 체온이 느껴지는가? 대담: 이노 겐지 / 마스다 무네아키 ‘커뮤니케이션의 가치와 질’ 제 3 부 : ‘숲속의 도서관’을 품은 거리 제13장 건축이란, 곧 미디어(media)다! 제14장 다이칸야마와 시부야의 위상 제15장 구야마테 도오리의 테루아르 제16장 방송국 소재지와 시청률의 특이한 상관관계 제17장 ‘숲속의 도서관’에서 보내는 시간 제18장 ‘볼 수 없는 영화는 없다’를 위한 로드맵 제19장 4000평의 카페에서 일어나는 드라마 제20장 출발점과 도착점을 잇는 것 대담: 클라인 다이섬 아키텍처 / 마스다 무네아키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메시지’ 마치며 : 나선형의 여정 |
Masuda Muneaki,ますだ むねあき,增田 宗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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