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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자가진단 & 저축
[1년 차 추천도서] 난생처음 재테크 나를 알고 돈을 알면, 돈이 제 발로 들어온다 본격 생활비 조절 프로젝트 ‘3개월의 기적’ 소비의 즐거움이 아닌 저축의 즐거움을 찾아서 2년 차 채권 [2년 차 추천도서] 채권투자 핵심 노하우 투자의 시작은 채권으로부터 채권 투자의 시작, 장외채권 실전 채권 투자, 채권형 펀드 3년 차 펀드 [3년 차 추천도서] 좋은 펀드 나쁜 펀드 본격적인 투자의 시작 펀드, 들어만 봤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시장 상황에 따른 펀드 투자 방법 4년 차 ETF [4년 차 추천도서]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2: ETF 펀드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극복한 ETF ETF, 너의 이름은? 채권과 ETF를 한번에! 5년 차 국내주식 [5년 차 추천도서]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개정판) 투자의 꽃, 주식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기억해야 할 것 주식은 심리게임이다, 계좌관리법 주식투자 시 유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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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천 명을 상담해 본 결과, 자신의 소득과 지출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었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고 했죠? 본인의 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점이 문제이며, 어떤 식으로 고쳐나가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정확하게 나를 파악하는 것으로1 억의 첫발을 내딛어 볼까요? --- p.15
그렇다면 채권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예·적금의 2~3배 수익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채권형 펀드’에 있습니다. 펀드란 주식에만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의외로 채권형 펀드의 비중이 상당합니다. 채권형 펀드만으로도 시장의 하락과 상승에 대응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도 가능합니다. --- p.78 우리는 흔히 착각합니다. 투자의 고수들은 우리가 모르는 고급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올린다고요. 하지만 투자의 고수와 하수를 나누는 기준은 거시적인 세계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렸습니다. 세계 경제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큰 방향성만 잡아도 투자할 곳은 넘쳐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흐름에 편승하지 못한 채 방향을 잃곤 합니다. --- p.122 삼성그룹 주식이 비싸서 A 씨가 가진 돈으로는 삼성그룹의 주식을 살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A 씨가 삼성그룹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때 A 씨는 ‘삼성그룹 펀드’에 투자하면 됩니다. 천 원이든 만 원이든 투자하고 싶은 금액만큼 넣습니다. 혼자서는 삼성그룹 주식을 살 수 없지만 A 씨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 펀드에 돈을 넣을 것이고, 그렇게 차곡차곡 쌓인 돈을 전문가가 투자자를 대신해서 삼성그룹에 투자합니다. --- p.125 3년차 펀드편을 읽고 펀드 투자를 해본 독자라면 적은 돈으로 다양한 자산과 종목에 분산투자가 가능한 펀드에 매력을 느낌과 동시에 사고파는 데 시간이 걸리는 불편함 또한 느꼈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시장 상황에서는 매수·매도의 시일차가 크게 와 닿지 않겠지만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크나큰 수익률 차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펀드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상품의 필요성을 느끼는 투자자가 많습니다. 과연 펀드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만 유지시킨 상품이 있을까요? 바로 4년차에서 배울 ETF가 그런 상품입니다. --- p.179 경기 상승 국면에는 신용등급이 낮은 채권, 하락 국면에는 신용등급이 높은 채권이 유리합니다. 경기가 상승할 때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려면 신용등급이 낮고 듀레이션이 긴 장기채권을, 경기가 하락할 때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려면 신용등급이 높고 듀레이션이 긴 장기채권에 투자하세요. 수익이 아닌 안전성을 추구하는 투자자라면 듀레이션이 긴 채권보다는 짧은 채권이 더 안정적입니다. 이 부분은 채권 투자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투자자라면 꼭 외워야 하는 부분입니다. 투자를 하다보면 항상 상승장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하락장에서도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해가 안 되더라도 무조건 외운다는 생각으로 꼭 기억하세요! --- p.197 많은 사람이 재무설계와 재테크를 혼동하고, ‘재무설계는 부자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착각을 합니다. 솔직히 돈이 많은 사람들은 자산을 관리해줄 담당 변호사나 세무사가 있고, 재무설계 서비스를 받지 않더라도 여유자금으로 노후를 책임질 수 있습니다. (…) 그러면 실질적으로 재무설계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사회초년생이나 중산층 이하의 서민들입니다. 모아놓은 돈도 별로 없고, 향후 소득이 급격히 늘어날 것도 아니기 때문에 더욱 생애주기에 따른 목표와 계획이 필수입니다. 결국 인생의 각종 재무목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난감한 당신이 바로 재무설계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 p.123 주식을 시작했다고 주변에 말해보세요. 조금이라도 주식 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너도 나도 조언을 할 것입니다. 그 중 가장 많은 조언은 이런 게 아닐까요? “삼성전자 같은 우량주 사서 푹~ 묵혀놔" 세계적으로도 국내에서도 기업의 평균 수명은 점차 짧아지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시대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점점 도태되기 때문입니다. 대기업(우량주)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아직도 우량주만 믿고 있는 건 아니겠죠? 오늘 우량주였다고 내일도 우량주라는 확신을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무작정 우량주보다는 시대의 변화에 맞는 기업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 p.245 주식을 시작한 뒤 수시로 주가 변동을 확인하느라 하루 종일 주식창을 들여다보지는 않나요? 주변에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런 광경을 많이 봤을 것입니다. 당연히 주 업무에 대한 능률은 떨어지고 그날그날 주식 수익률에 따라 기분이 좌우됩니다. 주객이 전도 되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명심하세요. 주식은 재테크의 일종이지 당신의 직업이 아닙니다. 데이트레이딩Day Trading 같은 단타매매가 아닌 이상 주식창을 계속 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주식창을 보는 것은 주식시장이 열리는 오전 9시쯤 한 번, 주식시장이 마감되는 오후3 시쯤 한 번. 하루에 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여유를 가지고 투자하세요. 온종일 주식창만 보다가는 더 큰 것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 p.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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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 책을 항상 지니고 다닌다 책에는 직접 기록해야 할 것들이 있다. 매일, 매달, 매년, 수시로, 때때로! 퇴근 후 집에서 적을 수도 있지만 각종 모임과 회식을 핑계로 하루 이틀 건너뛰다 보면 어느새 방구석 어딘가에 방치된 책을 발견할 것이다. 항상 지니고 다니면서 그때그때 적는 습관이 1억에 가까워지는 길이 되어줄 것이라는 사실, 잊지 말자. - 다음 단계를 예습할 수 있는 추천 책을 읽는다 이 책은 공부보다 ‘실천’을 이끄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하나의 종목을 완벽하게 이해하기에는 부족할 것이다. 그래서 각 장을 시작하기 전에 책을 한 권씩 추천한다. 재테크의 바이블 같은 책들이니 꼭 읽어보고, 《1억노트》를 활용해 실천에 옮기기를 추천한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짤막한 독서감상표가 있으니 한 장을 마무리하면서 적고 넘어가자. - 정해진 단계를 굳이 밟아나가지 않아도 된다 책에서는 각 단계마다 다른 투자 방법을 알려준다. 1년 차에는 자가진단과 저축을, 2년 차에는 채권, 3년 차에는 펀드, 4년 차에는 ETF, 5년 차에는 국내주식을 다룬다. 가급적 책의 방향을 따라가는 것이 좋으나 해당 연차에서 알려주는 투자가 자신과 맞지 않다면 과감히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가 돌아와도 된다. -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1억이 아니다 표면적인 목표는 5년간 1억을 모으는 것이지만, 이는 개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1억보다 중요한 것은 돈과 투자에 관한 자기만의 원칙을 세우고 지키며 돈이 돈을 낳는 시스템을 체득하는 것이다. 올바른 소비습관과 현명한 투자 방법을 느리더라도 제대로 익히고, 투자 실력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실천해 보자. 분명 1억보다 값진 결과가 뒤따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