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 나만의 부동산 지도를 그려라
1부 부동산 경제지도가 부를 바꾼다 1장 지도에 그려진 대로 개발된다 1. 대한민국 부동산은 변한다 2. 한반도에 그려진 빅 픽쳐 2장 북한 지도 위에 그려질 미래 1. 북한은 어떻게 변했을까 2. 김정은 시대의 북한과 경제개발 계획 3. 북한의 경제지도는 어떻게 바뀔까 4. 북한에서 부동산 투자는 가능할까 3장 한반도의 길은 북으로 뚫린다 1. 왜 북으로 가야 하는가 2. 길이 뚫리면 돈이 흐른다 3. 북으로 뻗는 고속도로 2부 꿈틀대는 부동산 투자의 3축 1장 한반도의 중심 수도권과 DMZ 1. DMZ 환경·관광벨트 2. 수도권과 부동산 신경제지도 3. 수도권과 DMZ 벨트의 주목할 부동산 2장 대한민국의 뜨거운 심장 서해안벨트 1. 글로벌 초광역권의 허브 서해안벨트 2. 서해안벨트의 부동산 신경제지도 3. 떠오르는 서남해안권의 주목할 부동산 3장 초광역권의 부산과 동해안 벨트 1. 동북아 글로벌광역권의 새로운 중심 2. 부산과 동해안 벨트의 부동산 신경제지도 3. 남동해안권의 주목할 부동산 에필로그 : 지금부터 준비하는 한반도 부동산 신경제지도 |
김순길의 다른 상품
|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이 2020년대 2% 초반을 거쳐 2030년대는 1%까지 추락할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고다. 국내 유수 기관들도 이런 분석에 대해 대체로 수긍하고 있다. 그러므로 분명한 것은 더 이상 5∼10% 대의 고도성장으로 부를 나눌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다. 최저 수준의 출산율과 최고 수준의 고령화, 중국의 기술 추격과 미중 무역전쟁 등의 부정적 요인으로 좀처럼 추세를 반전시킬 새로운 동력이 보이지 않는다. 이미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로 선진국 수준에 이른 대한민국에서도 개인의 능력으로 부자가 될 확률은 1% 남짓에 불과하고, 서울로 부가 집중되는 것을 안다고 해도 진입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이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없을까? 개혁과 개방으로 세계 G2로 우뚝선 중국, 가장 젊은 역동성을 가진 베트남처럼 우리에게는 북한이 있다. 기대감은 부동산을 통해 즉각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지가상승률 1위는 파주시(8.898%)였고, 그 뒤를 강원도 고성군(7.860%)이 이었다. 4?27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매달 1%를 넘는 폭발적인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덩달아 경기도 고양시(4.428%), 강원도 철원(6.111%), 속초(5.907%)까지 들썩이고 있다. 기회가 또 한 번 온 것이다. 2018년 4월 27일 김정은 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남과 북을 가르고 있던 판문점 경계선 앞에서 손을 맞잡은 장면이 TV 화면을 가득 메웠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이후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USB 하나를 전달했다고 한다. USB에는 ‘한반도 신경제지도’가 담겨 있다고 알려진다. 드디어 한반도가 한 몸이 되겠다는 것이다. 그 핵심은 3대 벨트다. 다음 그림을 보면 마치 허리를 단단히 동여맨 듯 한반도가 날개를 활짝 편 것 같다. 이것이 실현된다면 북방으로 경제영토가 확장됨으로 엄청난 기회가 생길 것이다. 이뿐이겠는가? 막혔던 혈관에 피가 돌 듯 한반도 전역은 부동산 열기로 단숨에 뜨거워질 것이다. 이 책은 한반도 신경제지도가 그려낼 빅 픽쳐에 걸맞은 부동산 신경제지도를 그리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한 책이다. 연평균 10%대의 성장률로 한강의 기적을 일군 대한민국이 3%대의 성장률에도 못 미치며 허덕이는 상황에서 북한은 미래이자 기회의 땅이다. 앞으로 우리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부동산은 어디가 될 것인가? 다시 기회가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