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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자전거 여행 1,2권 세트

[ 전2권 ] 창비아동문고이동
김남중 글 / 허태준,문인혜 그림 | 창비 | 2019년 01월 2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5 리뷰 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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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414쪽 | 756g | 152*225*5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리커버 편집자의 말] 『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주인공인 호진이가 자전거를 타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 2009년 처음 출간된 후에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고, 호진이의 여행 이야기를 더 듣고 싶은 어린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10년 만인 2019년에 후속작이 출간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의 힘찬 응원이 계속 이어져서 이렇게 리커버 특별판으로도 선보이게 되었네요. 어린이 독자들의 응원으로 호진이의 여행이 길게 이어졌듯이, 힘차게 페달을 구르며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호진이의 모습도 어린이들에게 오래도록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도서] 불량한 자전거 여행
뜨거운 여름 11박 12일 1,100킬로 자전거 여행을 떠난 사람들과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 뜨거운 8월의 자전거 여행은 한 편의 로드무비 같습니다. 쏟아지는 에피소드들이 독자를 웃기고 울리며 여행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왕따였던 청소년, 알코올 중독 실업자, 자전거 세계일주 중인 외국인 커플, 초등 예비교사, 말기 암 환자 등 가지각색의 여행자가 저마다의 문제와 아픔에 부딪쳐가며 페달을 밟는 여정은 다양한 삶의 체취를 진하게 담아냅니다.
이혼을 결정한 부모에 반발해 집을 뛰쳐나간 6학년 신호진.

[도서] 불량한 자전거 여행 2 : 마지막 여행
시련 속에서 희망을 찾기 위해 힘차게 달린다!
김남중 작가의 『불량한 자전거 여행』 두 번째 이야기
『불량한 자전거 여행 2-마지막 여행』은 지난 10년 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불량한 자전거 여행』(2009)의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1권에서 6학년 신호진은 엄마 아빠의 이혼 결정에 화가 나 집을 뛰쳐나옵니다. 낯선 사람들과 자전거로 11박 12일의 전국 일주를 마친 후, 호진이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노력해 보기 위해 엄마 아빠를 다음 자전거 여행에 끌어들입니다.
2권은 호진이네 가족이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가는 자전거 여행을 그립니다. 호진이의 간절한 부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전거 여행에 동참한 엄마 아빠는 서로 말도 하지 않고 서로를 배려하지도 않고 같은 방에서 잠을 자는 것도 피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함께 달리고, 땀을 흘리고, 물을 나눠 마시고, 나란히 오르막을 오르면서 조금씩 마음과 마음 사이가 가까워집니다.

저자 소개 (3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부모님의 이혼을 막기 위해 가출을 감행해서 11박 12일의 여행을 떠났던 열세 살 소년 호진이. 마지막으로 더 노력해 보기 위해 엄마 아빠를 새로운 자전거 여행에 끌어들입니다. 가족 자전거 여행의 단장을 맡은 호진이는 부산에서 시작해 낙동강을 지나 서울에 이르는 여정을 이끕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말도 하지 않고,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자꾸 매점에 들러 돈을 축내기 일쑤입니다. 부모님의 대화를 몰래 엿듣던 호진이는 ‘이혼’이라는 말을 듣고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설상가상으로 호진이는 사고까지 당하게 되는데……. 자꾸 삐걱대기만 하는 가족 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불량한 자전거 여행』 두 번째 이야기

시련 속에서 희망을 붙잡기 위해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질주한다!

부모의 이혼 결정에 화가 나 집을 뛰쳐나온 호진이의 이야기 『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2009년 출간된 이후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받았다. 10년만의 후속작 『불량한 자전거 여행 2?마지막 여행』은 호진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달리는 모습을 그린다. 무너져 가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호진이의 모습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함께 달리며 땀 흘리는 사이 조금씩 마음과 마음 사이가 가까워지는 호진이네 가족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가끔 인생은 자전거 여행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을 때면 나는 지금 어느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는 걸까 생각해. 언젠가 나타날 내리막길을 기다리며 묵묵히 오르는 거지. 다들 자기만의 여행을 잘하도록 응원할게. _「작가의 말」 중에서”

길 위에서 새롭게 깨닫는 가족의 의미

함께 달리며 땀 흘리는 사이 호진이네 가족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래서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내보이는 동시에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아빠는 얼마 전 회사에서 잘렸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성실하게 살아왔지만 너무나 힘들었다고 말한다. 엄마는 자신이 장사하겠다고 나섰을 때 아빠가 믿어 주지 않았던 게 상처가 되었다며 감추어 왔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호진이는 엄마 아빠의 대화를 들으면서 그동안 자신이 알지 못했던 많은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한다. 엄마 아빠는 무너져 가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애쓰는 호진이를 지켜보면서 아들이 부쩍 성장한 모습에 대견해하는 한편 안쓰러워한다. 그리고 호진이의 사고로 인해서 세 사람은 다른 가족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되새겨 보는 기회를 얻는다. 자전거 여행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게 된 호진이네 가족은 서로 도와주고 위하고 칭찬하면서 긴 여행을 하듯 살아 보기로 한다. 늘 현실에 단단하게 뿌리를 박고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김남중 작가는 성급한 해피엔딩으로 끝내는 대신,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노력하자는 희망의 씨앗을 심어 놓으며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독자들은 호진이네 가족을 통해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길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과 멋진 풍경들

부산에서 출발해서 서울까지 달리는 호진이네 가족의 자전거 여행을 따라가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구미에서 폭우를 만나 자전거를 타기가 어려워졌을 때, 경운기를 끌고 나타난 낯선 할아버지는 호진이네 가족을 집으로 데려가서 밥을 먹이고 잠을 재워 준다. 할아버지는 호진이와 함께 시장도 보러 가고 목욕탕에 가서 서로 때를 밀어 주기도 한다. 한편 자전거길에서 마주친 70대 노부부의 모습은 독자들을 슬며시 미소 짓게 한다. 등에 ‘자전거 초보’라고 써 붙인 채 미니 자전거를 타는 노부부는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으면서 함께 달린다. 호진이와 엄마 아빠가 길에서 만난 마음 따뜻한 사람들의 모습은 이들이 자기 옆의 가족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계기가 된다.

사실적인 풍경 묘사도 인상적이다. 김남중 작가는 『불량한 자전거 여행』 『바람처럼 달렸다』 『멋져 부러, 세발자전거!』 등 자전거를 중심 소재로 여러 동화를 쓴 자전거 마니아답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직접 마주친 풍경을 독자의 눈앞에 펼쳐놓는다. 구불구불한 낙동강의 높은 강둑을 따라 이어지는 자전거길, 끝도 없이 계속되는 오르막과 시원스레 뻗은 내리막길, 벼가 익어 가는 논과 사과가 발갛게 빛나는 과수원, 세상의 모든 자전거를 모아 놓은 듯한 박물관까지 다양한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호진이네 가족의 자전거 여행을 따라가며 다양한 사람과 풍경을 만나는 것 또한 『불량한 자전거 여행 2?마지막 여행』을 읽는 큰 재미가 될 것이다.

회원리뷰 (95건) 리뷰 총점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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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자전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7 | 2021.06.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5학년 딸이 학급도서로 구매해달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불러온다. 책 오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는데 내용이 너무 재밋고 신선한가봅니다...애가 읽고 흥분해서 2권도 읽고 싶다고 바로 서점에 가서 구매해버리네요..학교 선생님이 반 전체읽고 한달가량 이 책으로 수업을 하시는걸 보면 아이들이 읽고 느끼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해봅니다...아이가 만;
리뷰제목
5학년 딸이 학급도서로 구매해달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불러온다. 책 오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는데 내용이 너무 재밋고 신선한가봅니다...애가 읽고 흥분해서 2권도 읽고 싶다고 바로 서점에 가서 구매해버리네요..학교 선생님이 반 전체읽고 한달가량 이 책으로 수업을 하시는걸 보면 아이들이 읽고 느끼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해봅니다...아이가 만화책만보는데 이 글책 읽는 모습만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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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자전거 여행] 왜 불량한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티**슈 | 2021.06.16 | 추천6 | 댓글0 리뷰제목
사전적으로 '불량하다'를 찾으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1. 바르지 못하다 2. 수준이나 정도가 좋지 못하다  13살 호진이가 삼촌과 함께 우리나라를 종단하는 '여자친구(여행하는 자전거 친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왜 제목에 '불량한'이란 수식어가 붙어있는 걸까? 그건 바로 집에서 가출한 후라서 그럴 거다. 그럼 왜 호진이는;
리뷰제목

사전적으로 '불량하다'를 찾으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 1. 바르지 못하다
  • 2. 수준이나 정도가 좋지 못하다

 13살 호진이가 삼촌과 함께 우리나라를 종단하는 '여자친구(행하는 전거 친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왜 제목에 '불량한'이란 수식어가 붙어있는 걸까? 그건 바로 집에서 가출한 후라서 그럴 거다. 그럼 왜 호진이는 가출했을까? 부모님의 '헤어지자'는 말을 들은 호진이. 부모님이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 호진이. 고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돈도 못 벌고 결혼도 못한 삼촌, 그래서 가족과 친척이 내놓은 불량 삼촌, 그런 삼촌이기에 자신을 다시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을 것 같아서 삼촌에게 갔겠지? 

 

호진이는 함께하는 자전거 여행에서 삼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된다. 사람마다 삶의 가치는 다르다. 삼촌은 남들이 최고로 여기는 자본으로 세상을 보지 않는다. 돈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있어서 자기 만족감이 높다. 

 

삼촌은 호진이가 가출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 간식을 담당하던 호진이에게 자전거를 타게한다.  자전거를 타면서 흘리는 땀은 고민을 없애줄뿐더러 즐겁게 땀을 흘리게 하니까. 호진이게게 부모님에 대한 화를 누그러뜨리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고 싶었으리라. 삼촌은 트럭을 훔쳐간 영규 아저씨를 도둑으로 경찰에 신고하지않고, '여자친구' 열네 번째 참가자로 데려온다. 영규 아저씨에게도 호진이에게 했던 것처럼 기회를 주고 싶어서라고 한다. 삼촌도 처음으로 물건을 훔쳤을 때 무조건 때리지만 말고, 왜 그랬는지 물어봐 줄 사람이 있었더라면 바뀌었을 거라고 하면서.

 

호진이는 자전거 여행을 통해 가족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 한 참가자들을 통해 저마다 문제가 있고, 아픔이 있고, 힘들지만 극복하면서 산다는 걸 깨닫고 한층 성장한다. 호진이는 부모님도 이 순례에 참가해서 땀을 흘리고 함께 하다보면, 서로에게 어떤 문제점이 있는 지 깨닫게 될 거고 또 부모님과 호진이가 함께하는 길에서 모두의 갈등이 해결될 거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불량한 자전거 여행이 아니라 내면을 한층 성장시키는 자전거 여행이다.

 

책을 읽으면서 되새기게 되는 부분들을 발췌해봤다.

 

만난 지 며칠 안 된 사람들끼리도 이만큼 행복하게 같이 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데 우리 식구는 왜 그러지 못했을까?

사이가 안 좋아서 함께 삼겹살을 안 먹은 건지 삼겹살을 안 먹어서 그렇게 된 건지 알 수가 없었다. (116)

 

여기만 넘으면 대구 다 온 거야. 한번 죽어 보자!”

지은이 누나가 삼촌 손 위에 자기 손을 포갰다. (중략) 우리는 모두 손을 모았다. 사람들이 꽃잎처럼 둥글게 모였다. 삼촌이 구호를 외쳤다.

하나, , , 싸우자!”

싸우자!”

나는 주먹을 불끈 쥐었다. 덤빌 테면 덤벼라! 가지산도, 집도, 학원도, 엄마 아빠도!

출발!” (125)

 

 

엄마는 우리 집이 이렇게 된 건 모두의 책임이라고 했다. 아빠는 누군가한테 도둑맞은 인생의 황금기를 찾으려고 집 밖을 헤매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집에서 달아나 여기에 있다. 문제가 없는 사람이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도움이 필요했다. (중략)

땀은 고민을 없애 주고 자전거는 즐겁게 땀을 흘리게 하지. 난 그 기회를 영규한테도 주고 싶어. 내가 남한테 줄 수 있는 건 이것밖에 없어.” (중략)

멀리 떠나 보니 알 것 같다. 우리 식구도 함께 흘리는 땀이 필요하다. 함께 몸을 움직여 흘리는 땀. 자전거는 즐겁게 땀을 흘리게 해 준다. (214~215)

 

 

다들 싸우고 있었다. 나도 싸우는 중이다. 처음에는 싸움 상대가 가지산인 줄 알았다. 하지만 높이 오를수록 알 수 있었다. 산은 그냥 가만히 있을 뿐이다. 나와 싸우는 거다. 내 속에 있는 나, 포기하고 싶은 나와 싸우는 거다. 몸이 편하려면 집에 있어야 했다. 하지만 나는 집을 떠났고, 온 힘을 다해 산을 오르고 있다. 이 산을 넘으면 대구가 나온다. 어떤 곳인지, 무엇이 나를 기다리는지 모르지만 산을 넘으면 알 수 있다. (130)

 

간격 좁히기가 힘들었다. 무리할 필요는 없었다. 일등 한다고 상을 주는 것도 아니고 몸부림친다고 일등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어지간한 남자는 코웃음 치며 이겨 버리는 지은이 누나가 앞에 있다. 자전거를 자기 몸 다루듯 하는 문안이 형도 있다. 이런 길도 행복하게 웃으며 오르는 배병진 아저씨도 있다. 그런 사람들을 이길 수는 없었다. 꼭 이겨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늦지 않게, 방해되지 않게 내 속도만 내면 그만이다.

하지만 나도 뭔가 잘하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뭘 잘하지?‘ (중략)

난 공부가 싫다. 대신 이렇게 온몸으로 부딪쳐 땀 흘릴 수 있는 거라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186~187)

 

 

댓글 0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6
자전거 여행을 마친 소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박*결 | 2021.05.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자전거를 타며 길 위에서 즐겁고 소중한 땀을 흘리며 자전거를 타고 오르내리는 길은 인생의 오르막, 내리막길과 같았다. 오르막길을 잘 이겨내면 평지도, 내리막길도 찾아왔다. 호진이와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통해 함께하는 작은 세상을 경험했다. 호진이의 불량한 여행은 걱정과 고민을 사라지게 한 마법 같았다. 『불량한 자전거 여행 2』도 꼭 읽어보아야겠다. -예당초 5-3 박*결;
리뷰제목

자전거를 타며 길 위에서 즐겁고 소중한 땀을 흘리며 자전거를 타고 오르내리는 길은 인생의 오르막, 내리막길과 같았다. 오르막길을 잘 이겨내면 평지도, 내리막길도 찾아왔다. 호진이와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통해 함께하는 작은 세상을 경험했다. 호진이의 불량한 여행은 걱정과 고민을 사라지게 한 마법 같았다. 『불량한 자전거 여행 2』도 꼭 읽어보아야겠다.

-예당초 5-3 박*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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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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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딸아이가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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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랑 | 2021.06.05
평점5점
사춘기에 들어선 초등6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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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 2021.03.08
평점5점
초등 고학년 두아이를 위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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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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