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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 이야기
채일주
행복에너지 2025.08.15.
베스트
국방/군사 top20 1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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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독자에게 드리는 글 4
『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 이야기』 3쇄 수정본을 출간하며 8
이야기의 관점에 대해서 15

Ⅰ. 전술 총론 이야기

1. 우리가 전술을 공부하면서 갖춰야 할 능력은 무엇일까요? 18
2. 교리는 내가 처한 상황에 답을 주지 않는가? 26
3. 지휘관의도(최종상태와 작전목적) 31
4. 제대별 결정적작전의 관계(1) 35
5. 제대별 결정적작전의 관계(2) 41
6. 결정적작전을 완료하면 최종상태를 달성한 것인가? 49
7. 결정적작전의 실제 모습 53
8. 계획수립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62
9. 과업의 수준 67
10. 전투력할당과 작전지역 부여 71
11. 전투력을 그 정도 할당해서 되겠습니까? 82
12. 작전개념을 어떻게 써야 하느냐? 88
13. 그렇게 열심히 고민해놓고 왜 다 빼고 내려주나요? 96
14. 작전실시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1) 100
15. 작전실시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2) 105
16. 강점과 약점, 과오, 위협과 호기 109
17. 장차작전을 적용한 전투지휘 113
18. 공격작전준칙과 방어작전준칙 123
19. 통합이 무엇인가요? 136
20. 지휘관의 결심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140
21. 지휘통제체계를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가? 147
22. 상대적 전투력 분석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158

Ⅱ. 공격전술 이야기

1. 전술가의 정신 164
2. 공격작전의 첫 번째 단추, 작전목적 169
3. 공격작전의 두 번째 단추, 결정적목표 173
4. 목표의 사용 178
5. 창의적인 방책을 바라십니까? 193
6. 얼마나 집중하는가? 198
7. 피실격허? 피실격허! 203
8. 2단계 vs 3단계 작전? 2개 사단 vs 3개 사단? 210
9. 전투력을 할당하는 것과 운용하는 것 214
10. 작전한계점과 작전단계화 218
11. 폐쇄를 하는 경우와 이유 223
12. 상급부대 입장에서 조공부대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 231
13. 조공부대장으로서의 임무수행 239
14. 작전지역 부여 논리를 조공의 경우에 적용하면 250
15. 초월 공격을 지원하는 것과 적 부대 격멸 255
16. 작전실시간 결정적목표가 바뀔 수 있는가? 262
17. 공격작전 시 통상 나타나는 현상들 267
18. 계속 공격할 것인가? 멈출 것인가? 273

Ⅲ. 방어전술 이야기

1. 방어 계획수립에서 중요한 것 276
2. 결정적지점을 구상하는 방법 288
3. 계획지침의 핵심과 CCIR 292
4. 방어작전 시 결정적작전을 하는 여러 가지 모습 296
5. 전방방어 vs 종심방어, 지역방어 vs 기동방어 302
6. 집결하는가? 배치하는가? 방어배치에 대해서 306
7. 전투력을 할당하는 것과 운용하는 것 313
8. 방어 시 공세행동을 기본계획으로 할 수 있는가? (1) 318
9. 방어 시 공세행동을 기본계획으로 할 수 있는가? (2) 323
10. 총성 한 방에 계획은 휴지조각이 되어버린다? 327
11. 작전준비는 무엇을 하는 것인가요? 331
12. 방어작전 시 통상 나타나는 현상들 335
13. 이것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343
14. 여건조성작전이 제대로 안 되는 문제 350
15. 방어작전에는 주도권이 없는가? 353
16. 후방지역작전 357

Ⅳ. 손자병법 이야기

1. 들어가기 전에 364
2. 첫 번째, 「시계(始計)」 367
3. 두 번째, 「작전(作戰)」 370
4. 세 번째, 「모공(謨攻)」 373
5. 네 번째, 「군형(軍形)」 378
6. 다섯 번째, 「병세(兵勢)」 381
7. 여섯 번째, 「허실(虛實)」 386
8. 일곱 번째, 「군쟁(軍爭)」 389
9. 여덟 번째, 「구변(九變)」 392
10. 아홉 번째, 「행군(行軍)」 396
11. 열 번째, 「지형(地形)」 398
12. 열한 번째, 「구지(九地)」 402
13. 열두 번째, 「화공(火攻)」 407
14. 열세 번째, 「용간(用間)」 410
15. 『손자병법』을 통해 본 장수의 모습 413

추천의 글 - 육군대학장 준장 황성훈 428

출간후기 430

저자 소개 1

육군사관학교 졸업. 중부전선 GP장. 연대 기동중대장, 작전장교. 국방대학교 군사전략 석사과정. 서부전선 GOP 대대 작전과장. 육군대학 기본/정규과정. 전투지휘훈련단 사후검토 분석관. 사단 작전계획장교. 중부전선 GOP 대대장. 육군대학 전술담임교관. 동부전선 GOP 연대장, 사단 참모장. 지상작전사령부, 기동군단 참모.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연구활동 『유비쿼터스 컴퓨팅과 지상전투 양상 변화 전망』 석사학위 논문, 2005. 『우리들의 유비쿼터스』, 2005. 『공격전술교리의 근원과 배경』, 공저, 2015. “공격작전준칙 길라잡이” 공저.
육군사관학교 졸업.
중부전선 GP장.
연대 기동중대장, 작전장교.
국방대학교 군사전략 석사과정.
서부전선 GOP 대대 작전과장.
육군대학 기본/정규과정.
전투지휘훈련단 사후검토 분석관.
사단 작전계획장교. 중부전선 GOP 대대장.
육군대학 전술담임교관.
동부전선 GOP 연대장, 사단 참모장.
지상작전사령부, 기동군단 참모.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연구활동
『유비쿼터스 컴퓨팅과 지상전투 양상 변화 전망』
석사학위 논문, 2005.
『우리들의 유비쿼터스』, 2005.
『공격전술교리의 근원과 배경』, 공저, 2015.
“공격작전준칙 길라잡이” 공저. 2016.
『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이야기』, 2019.
『군생활의 리더십 이야기』, 2021.
(유튜브, ‘읽어주는 리더십 이야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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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637g | 152*225*18mm
ISBN13
9791156026976

출판사 리뷰

6년 만의 귀환, 더욱 강해진 ‘전장의 지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채일주 저자의 『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 이야기』 3쇄 개정증보판을 전격 출간했다. 2019년 초판 발행 이후 6년, 끊임없는 독자 성원과 현역 장병들의 요청 끝에 돌아온 이번 개정증보판은 최신 변경사항을 반영하면서도 필요한 내용은 유지하고, 현장에서 직접 써먹을 수 있는 전술 해법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저자 채일주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중부·서부·동부전선의 GOP, 대대장과 연대장, 사단 참모장 등 굵직한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육군대학 전술담임교관으로 3년간 공격과 방어를 가르치며 쌓아올린 실전 감각은, 책의 모든 장면 속에 살아 숨 쉰다.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토론하게 하고, 직접 해답을 찾아내게 했다”는 그의 수업 방식은, 그대로 책 속에 녹아 있어 독자도 마치 전술 토론장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끼게 한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 주목할 점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변경된 편성과 편제 반영. - 한국군 ‘연대’ 편제가 ‘여단’으로 바뀐 현실을 책 전반에 반영했고, 북한군 관련 서술은 기존 체계를 유지해 대비 이해를 높였다.

둘째, 변하는 전쟁 속 변치 않는 원리 강조 - AI, 드론, 정밀유도무기 등 첨단 무기가 전장의 풍경을 바꾸고 있지만, ‘언제, 어디서, 무엇을 집중할 것인가’라는 전술의 본질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셋째, 실무형 사례 대폭 보강 - 군단·사단·여단 등 제대별 결정적작전 관계 설정, 예비대 운용의 타이밍, 방어전술의 융통성 등, 현역 지휘관이 부딪히는 난제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

책은 ‘전술 총론’, ‘공격전술’, ‘방어전술’, ‘손자병법 이야기’의 4부 구성이다. ‘전술 총론’에서는 전장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꿰뚫는 사고력과 이를 참모·부대에 정확히 전파하는 표현력을 전술가의 필수 덕목으로 제시한다. ‘공격전술’과 ‘방어전술’ 파트는 실전의 숨결이 묻어나는 상황 묘사와 함께, 계획 수립부터 전투 종료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마지막 ‘손자병법 이야기’는 고전의 지혜를 현대 전장에 맞게 재해석해, 전술적 통찰을 확장시킨다.

저자는 서문에서 “교리가 변해도 전투 수행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며, “10년 후에도 변함없이 읽히고 쓰일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이 책은 단순한 군사 이론서가 아니라, 전술의 ‘살아 있는 매뉴얼’이다. 육군대학장 황성훈 준장은 추천사에서 “진짜 전술가는 상황의 본질을 꿰뚫고,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준비된 대책으로 대담하게 움직인다”며 “이 책은 그러한 전술가로 성장하기 위한 완벽한 길잡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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