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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윤선생의 기적의 유아 초등 엄마표 영어파닉스 스마트 교재 의미 PDF
정용재 저
한글영어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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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차례
파닉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 6
01. 파닉스는 발음교육이 아니다 11
02. 파닉스법칙을 벗어난 단어의 문제 12
03. 미국인과 한국인의 파닉스 차이 (1) 13
04. 미국인과 한국인의 파닉스 차이 (2) 14
05. 영어발음을 아는 방법은 2가지다. 15
06. 쉬운 파닉스 어려운 파닉스 16
07. 파닉스는 주가 아닌 보조 읽기교육 17
08. 파닉스로 하는 읽기는 가짜 읽기 18
09. 파닉스란 환상에서 벗어나자 19
10. 파닉스와 발음기호를 혼동한다 20
11. 파닉스와 발음기호에 대한 문의 21

기본파닉스 익히기 22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01 ~ 09 25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10 ~ 17 47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18 ~ 28 67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29 ~ 36 93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37 ~ 47 113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48 ~ 58 139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59 ~ 70 165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71 ~ 81 193
파닉스란 패턴영어다 82 ~ 90 219

저자 소개

정용재

앵무새화상영어 대표, 네이버 ‘한글영어’ 카페 운영자.

다양한 언어적 경험을 통해서 대한민국 영어교육이 왜 실패하는지? 왜 영어회화 잘하는 법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실패하는지? 거기에 대한 명쾌한 원인과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영어전문가이다.수능영어 절대평가라는 잘못된 평가방식이 아니라 단지 초등영어교육의 목표를 개혁함으로써 영어듣기 영어말하기 영어시험 모두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영어 잘하는 방법을 개발했다.학습영어를 위해서는 발음기호와 함께 기본 파닉스를, 언어영어를 위해서는 파닉스와 발음기호가 아니라 한글영어로 영어듣기를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읽고 쓰고 시험보는 학습영어를 위한 교재로서 “기적의 영어 알파벳”, "파닉스가 아니라 발음기호가 정답이다"와 “영어 파닉스 발음기호 따라하기” 교재를 출간했다면, 앞으로는 듣고 말하는 언어영어를 하기 위한 교재로 뻔뻔한 한글영어 시리즈를 내려고 하고 있다.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에 대해서 모든 영어전문가와 다른 시각으로 통찰력있게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귀기울여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통찰력 있는 영어학습법에 대해서는 <정용재의 영어독설>을 보면 알 수 있다.

정용재 대표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옛 속담처럼 한국인 스스로 한글의 가치를 알아 볼 때 세계인도 한글의 가치를 인정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한글영어’를 널리 알림으로써 대한민국 영어교육 의 성공과 한글의 세계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네이버 ‘한글영어 공식카페’( http://한글영어.한국 )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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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7.72MB ?
ISBN13
9791188935161

출판사 리뷰

미국처럼 듣기가 완성된 다음, 파닉스 교육을 시작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국내처럼 전혀 영어소리 교육이 안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파닉스 교육입니다.

국내의 파닉스 교육이 나쁜 이유는
1. 영어소리를 배워야 할 시기에 영어문자교육에 집중하도록 만들면서도
2. 파닉스 교육을 해도 제대로 영어단어를 읽지 못하는 실력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언어교육의 첫걸음은 바로 소리교육입니다.
국어사전에서 “듣기”가 무엇인지 찾아보면 이런 설명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듣기”란 읽기 쓰기 말하기보다 기초적이다.
“듣기”란 상대방의 말을 올바르게 듣고 이해하는 일이다.

언어영어의 첫걸음은 영어소리 듣기입니다.
상대방의 말을 올바르게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듣기가 완성된 후 읽기, 쓰기, 말하기가 이어지는 것이 올바른 언어교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읽기 교육인 파닉스는 듣기가 완성되기 전에는 해서는 안 되는 교육입니다.

반대로 학습영어의 첫걸음은 영어단어 읽기입니다.
그런데 파닉스를 수년간 배운 중·고등학생들 중 상당수의 학생들이 영어단어를 읽지 못합니다. 현 상황을 보더라도 글자교육을 한다는 파닉스 본래의 명분은 의미가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몰라서 외면하고, 알면서도 외면하고 있을 뿐 엄연한 현실입니다.

한마디로 파닉스 교육으로 인해서
언어로서의 영어교육도, 학습으로서의 영어교육도 실패합니다.

그래서 파닉스는 가장 나쁜 영어교육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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