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웃고 잘 먹는 여자. 출간작 『가을과 겨울 사이』, 『내게 남은 사랑은』, 『금단의 여자』, 『유혹에도 향이 있다』, 『유혹에도 색이 있다』, 『사랑은 미친 짓이다』, 『아도니스』, 『여우본색』, 『메조포르테』, 『악마의 무도회』 등. 전혜진 작가와 릴레이로 쓴 『있을 때 잘해!』를 유지니 전혜진의 공동 필명인 유리란 이름으로 출간.
글 쓰는 것이 좋은 보통 아줌마. 찬란한 사랑을 해 보지 못했기에 하고 싶은 사랑을 주구장창 쓰고 있음.
출간작 『 여우본색』, 『 늑대본색』, 『 전설의 그 사나이』, 『 바람난 선녀』같은 섹시코믹물과 『 유혹에도 향이있다』, 『 유혹에도 색이 있다』 혹은 『 루비의 심장』같은 신파를 지향하는 글과 그 외에도 『 아도니스』, 『 사랑은 미친짓이다』, 『 메조포르테』 등 여러 개의 글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