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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명과학1 과목은 시간이 흐를수록 기하급수적으로 그 난이도와 학생들의 수준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모의고사와 수능에서 생명과학1을 만점을 받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출제된 모든 기출문제의 논리를 찾아서 완벽히 체화하고 활용하는 연습을 반복해서 해야만 합니다.'유전의 세포들'은 지금까지 출제된, 중요하게 다뤄질 만한 기출들을 모두 모아 거기에 숨겨진 논리들을 누락없이 찾아 최고의 퀄리티의 문제로 적용하여 체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둔 책입니다. 저자는 제 재수학원 친구로 생명과학1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의 기출을 훈련하기 위한 자작문제 또한 지저분한 사설문제가 아닌 오로지 평가원 논리를 코어로 빈틈없이 짜여졌습니다. 문제 수준부터 논리 수준까지 초보자부터 최상위권까지의 니즈를 맞추었고, 무엇보다도 평가원에서 제시한 해설이라 봐도 무방할 만큼의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해설을 제시함으로써 모두가 평가원의 의도를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해놓았습니다. 부디 문제와 해설을 모두 꼼꼼하게 반복하여 보면서 '내 머릿속의 평가원'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 박찬휘 (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2019학년도 6평, 9평, 수능 50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