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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너무 바빠요 - 꿀벌 이야기
곤충들의 위장술 - 곤충의 의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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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너무 바빠요
따뜻한 봄날 꽃들도 활짝 피었고, 향기로운 꽃 향기도 풍겨왔어요. 꿀벌들은 꽃 속에 내려앉아 꿀을 호로록 빨았어요. 집에 돌아온 꿀벌은 꽃이 있는 곳을 춤을 추며 알려주었어요. 꿀벌은 여왕벌, 수벌, 일벌로 나뉘며 각자 다른 일들을 하지요. 벌들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고 특히 가장 일을 많이 하는 일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아요. 곤충들의 위장술 심심한 호랑나비 애벌레는 꼬물꼬물 밖으로 기어 나와 친구들을 기다렸어요. 자벌레, 버들잎벌레, 나뭇잎 나비, 매미들이 호랑나비 애벌레와 같이 놀러 나왔어요. 그런데 그때, 찌르레기가 먹이를 찾으려고 날아왔어요. 곤충들은 저마다 보호색을 띠며 찌르레기가 찾기 어렵게 위장술을 합니다. 과연 곤충들은 안 들킬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