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서울 청담동 소재 성요셉 유치원 교사로 재직했다. 그때부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종이접기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해서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는 기본기를 익혔다. 학생들과 교사들을 지도하면서 다채로운 기술을 발전시켰고 지금껏 터득한 노하우와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 그들과 함께 종이접기의 또 다른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 곳곳에서 보내주는 많은 사람들의 힘찬 응원과 진심 어린 격려를 통해 이 세상에는 종이접기로 이어지고 행복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도 저자는 종이접기를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