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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소개
-Prologue1. 초딩 아들 데리고 런던에서 두 달 살기 -Prologue2. 떠나기 전날 "준비는 다 됐는데 왜 이렇게 떨릴까?" # week 1. 여기가 어디? 런던!런던!런던! -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런던에서의 첫날 - 100%의 하루 - 치즈도 모르는 여자가 된 사연 - 나를 울린 뮤지컬 빌리 엘리엇 - 플랏flat의 허와 실 - 여행객은 모두 애국자?! 평창 만세! # week 2. 훗, 런던도 별 거 아니군! - ‘어린 양’으로 거듭나다 - 겁쟁이 엄마의 발빠짐 공포증 - 쌩난리 쇼핑기 - 영국의 힘, 도서관에서 나오는구나! - 한국인의 ‘밥심’을 알게 되다 # week 3. 슬럼프에 빠지다 - 윈저로 소풍 다녀온 날 - 괜스레 우울한 날 - 여행의 환상과 현실 - 카메라 분실 사건! - 자자자!!! 중간점검이요 ^^ # week 4. 일주일만 파리지앵 - 파리의 첫인상, 지린내 작렬하네! - 완전 만족 ‘자전거 나라’ 투어 - 파리의 보석 에펠탑 - 고흐의 영혼이 느껴지는 ‘오베르 쉬르 우아즈’ - 파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 역시, 루브르! - A bientot, 파리! # week 5. 다시 오니 더욱 좋구나, 런던 - 포스가 다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 영국의 두 얼굴 - mind the gap! - 배울거리가 풍성한 그리니치로 소풍가다 - bbc 드라마에 빠진 재서 # week 6. 버몬트 캠프 : 영국 아이들의 여름방학 프로그램 - day 1. 떨리는 캠프 첫날 - day 2. 역시 영어는, ‘서바이벌 잉글리시!’ - day 3. 알뜰장이 좋아라 - day 4. 화려함의 극치, 해롯 백화점에서 - day 5. 캠프 끝, 엄마의 자유도 끝! - 살짜쿵 훔쳐본 재서의 ‘버몬트 캠프 일기’ # week 7. 전혀 다른 매력, 에든버러 - 페스티벌에 빠진 에든버러 - 쌩유베리감사, 조이 민박! - 에든버러 서쪽 정복 : 엄마의 한계 - 에든버러 동쪽 정복 : 아들의 재발견 - 사연 많고 곡절 많은 에든버러 총정리 # week 8. 빼먹은 데 없도록~, 런던 총정리 - 아름다운 도시 캠브리지로 소풍 - 유치하게 아들과 싸우다니! - 하이드파크에서 만난 한국 아주머니 - 다시 오고 싶은 옥스퍼드 - 알렉스 미용실 - 여행의 대미를 장식해준, 연극 워 호스 War Horse # Epilogue. 다시 볼 때까지 안녕, 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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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아들 데리고 런던에서 두 달 살기
초딩 아들을 데리고 단둘이 여행하기, 그것도 런던!!
마냥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다.
여기 그 대단한 도전으로 파란만장한 두 달을 보내고 온 母子가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 자녀와의 여행에 대한 로망을 품게 되는건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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