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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오아시스 모의고사 1~3회 문제지
2020학년도 오아시스 모의고사 1~3회 해설지 |
오르비 닉네임: 쟤미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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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홍익대학교 역사교육과)
최근 수능 동아시아사는 그 난도가 그다지 높지 않아 한 문제라도 틀리면 타격이 커서 응시자들에게 더 많은 꼼꼼함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때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여러분들의 실수를 막아줄 수 있는 평가원식 풀이 메커니즘 연습과, 반복되는 기출문제의 개념 복습, 그리고 심화 개념 학습입니다. 최근 평가원의 출제 경향은 조금씩 변화하지만, 그래도 기출문제의 기본적인 내용 자체는 여전합니다. 오아시스 모의고사의 저자는 끊임없이 평가원 모의고사를 분석하고 평가원 모의고사의 특징과 수험생들의 수능준비에 필요한 점들을 모두 담고자 노력합니다. 이 오아시스 모의고사를 통해 기출문제 속 반복되는 개념과 풀이 메커니즘을 머리에 담아간다면, 시험장에서도 충분한 실력발휘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아시아사를 공부하며 답답함을 느끼셨을 여러분께 오아시스 모의고사는 그 이름처럼 한 줄기의 ‘오아시스’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오아시스 모의고사를 통해 수능에서 좋은 결과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정상기(홍익대학교 역사교육과) 6월 모의고사가 끝난 이 시기는 6평을 복기하고, 부족한 점을 채워 9평과 수능을 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6평의 최신경향을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로 6평의 최신 경향을 잘 학습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6평의 최신경향을 곧바로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를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백건아 저자님은 6월 모의고사 직후 6평에 대한 철저한 분석, 그리고 그 분석을 반영한 ‘오아시스 모의고사 Part. 2’를 준비했습니다. 6평에서 나온 낯선 선지, 연표를 반영하고 다가올 9평과 수능과 가까운 이 모의고사를 여러분께 자신 있게 추천 드립니다. 최원영(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소수 과목을 선택하는 학생들에게는 이런저런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풀 문제가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처음 동아시아사를 공부할 때는 제대로 된 동아시아사 문제집과 모의고사가 부족해서 많은 연습을 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에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소수 과목인지라 풀 문제가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아시스 모의고사는 최근 평가원의 경향을 충실하게 따르며,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해 주고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오아시스 모의고사가 제공하는 문제와 해설지를 꼼꼼히 분석해서 공부한다면 충분히 수능에도 대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 다. 동아시아사를 공부하지만 문제와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오아시스 모의고사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동아시아사를 선택하는 수험생 여러분 모두 수능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