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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시풍속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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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
온이퍼브 20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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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이 책을 펴내며
이 책의 특징
최남선은

제1부 풍속(風俗)

제1장 의류
흰 옷의 유래 | 흰 옷의 자제(自制) | 두루마기의 유래
제2장 액세서리
| 망건(網巾)의 유래 | 탕건(宕巾) | 신발 | 나막신
제3장 음식
신선로(神仙爐)의 유래 | 우리나라에서 제일로 유명한 음식 | 약식(藥食) | 약과(藥果) | 떡(餠) 이야기 | 남주북병(南酒北餠) | 시식(時食) | 지방의 전통음식
제4장 술
약주(藥酒) | 우리나라의 유명한 술(名酒)
제5장 백일과 돌
백일(百日) | 돌
제6장 성인식
관례(冠禮)
제7장 혼례(婚禮)
장가 | 동성혼(同姓婚)
제8장 놀이문화
윷놀이 | 편쌈 | 널뛰기
제9장 상례(喪禮)
3년 상(喪)

제2부 명일(名日)

제1장 설
제2장 대보름
제3장 제용
제4장 부름
제5장 답교(踏橋)
제6장 2월 초 하루
제7장 삼(三)질
제8장 초파일(初八日)
제9장 단오(端午)
제10장 유두(流頭)
제11장 백중(百中)
제12장 한가위
제13장 구 일(九日)
제14장 10월 상달(上月)
제15장 개천절(開天節)
제16장 동지(冬至)
제17장 납향(臘享)

저자 소개 1

崔南善, 육당六堂, 공육公六,

1890년 4월 26일 서울 출생. 본관은 동주(東州 : 철원). 자(字)는 공육(公六), 호는 육당(六堂). 일제강점기 『심춘순례』, 『백두산근참기』, 『금강예찬』 등을 저술한 문인. 언론인이자 사학자, 친일반민족행위자. 일본 유학 후 『소년』 등 잡지를 발행하고 저술을 통해 신문화운동을 벌였다. 조선어사전 편찬을 기획했고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다. 조선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는 계명구락부에 참여했고 조선사편수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1935년부터 한국과 일본의 문화 뿌리가 같다는 ‘문화동원론’을 주장하며 일본 신도 보급, 학병지원 권유 등 친일활동에 적극 나섰다
1890년 4월 26일 서울 출생. 본관은 동주(東州 : 철원). 자(字)는 공육(公六), 호는 육당(六堂). 일제강점기 『심춘순례』, 『백두산근참기』, 『금강예찬』 등을 저술한 문인. 언론인이자 사학자, 친일반민족행위자. 일본 유학 후 『소년』 등 잡지를 발행하고 저술을 통해 신문화운동을 벌였다. 조선어사전 편찬을 기획했고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다. 조선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는 계명구락부에 참여했고 조선사편수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1935년부터 한국과 일본의 문화 뿌리가 같다는 ‘문화동원론’을 주장하며 일본 신도 보급, 학병지원 권유 등 친일활동에 적극 나섰다. 한국 개화기 인문학의 선구자요, 신문화운동의 개척자로 출판사 ‘신문관(新文館)’ ‘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를 설립하여 수많은 서양의 고전 명작들과 한국의 고전들을 번역 소개하는 등 출판문화로 ‘문장구국(文章救國)’하려는 의지가 대단했다. 1908년 근대 종합잡지의 효시인 [소년]을 창간했고, 최초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했으며, 이후 [붉은 저고리] [아이들보이] [청춘] [새별] 등 많은 잡지를 발간했다. 1919년 3.1운동에 주동으로 참여, [독립선언서]를 작성했고, 민족대표 47인 중의 1인으로 체포, 2년 8개월간 복역하기도 했으며, 한국역사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1943년 11월에는 일본 동경에서 학도병 지원 연설에 나오는 등 일제에 협력했다. 1949년 2월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 수감되었고, 옥중에서 친일행위에 대한 해명과 속죄를 담은 [자열서(自列書)]를 제출했다. 1957년 10월 10일 [한국역사사전]을 집필하던 중 68세로 작고했다.
* [백팔번뇌(百八煩惱)](1926, 근대 이후 최초의 창작시조집), [단군론](1926),[시조유취(時調類聚)](1928), [심춘순례(尋春巡禮)](1925), [불함문화론(不咸文化論)](1925), [금강예찬(金剛禮讚)](1926), [풍악유기(楓嶽遊記)](1926), [백두산근참기](1926), [아시조선(兒時朝鮮)](1927), [삼국유사해제](1927), [살만교차기(薩滿敎箚記)](1927, 북방 샤머니즘 해설서),[육당최남선 전집] 15권(1973), [고사통(故事通)](1943), [조선상식문답](1947), [국민조선역사](1945), [역사일감(歷史日鑑)](1947)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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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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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 페이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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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우리는 수천, 수백 년 넘게 지켜져 온 우리 역사와 전통은 지금에 와서 많은 변모와 함께 일상의 휴식기간으로 변질되거나 많은 퇴색의 과정이 되었고 도시의 산업화에 물들어서 세시풍속 등은 이제 점차 사라져 버렸습니다.
점차적으로 희미해 가는 이러한 전통들 속에서 이 책을 읽는 순간 여러분은 한 번쯤 궁금해 하는 본래의 암시하는 내용들 외에, 또 다른 의미 등을 보실 수 있으며 진실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문화 속의 뿌리 깊은 세시풍속의 전통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으며 현재에 와서 많이들 잊고 버린 것들이지만 거기에 담겨진 심오한 의미는 상당히 많은 진실을 담고 있는 것들입니다.
여기 수록된 풍속(風俗)과 세시(歲時) 부분에 관련된 질문과 답변들은 공부를 하는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꼭 읽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으로 우리 생활뿐 아니라 인생에 있어 더없는 즐거움과 지식으로 전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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