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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영 퍼핀 스토리타임 Madeline
베오영 퍼핀 스토리타임 Madeline's Rescue |
Ludwig Bemel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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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영 퍼핀 스토리타임 Madeline (페이퍼백 + 오디오 CD)
프랑스 파리의 한 오래된 기숙사에 12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모두 똑같은 시간에 식사를 하고 양치질을 하며 잠자리에 들죠. 그 아이들 중 가장 키가 작은 아이가 바로 매들라인입니다. 매들라인은 다른 아이들과 달리 쥐도 동물원의 호랑이도 무서워하지 않는답니다. 어느 밤 매들라인은 급성 맹장에 걸려 수술을 하게 됩니다. 수술 며칠 후 클라벨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매들라인 병문안을 가게 됩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매들라인에게 줄 꽃을 한 송이씩 들고 말이죠. 병실 가득한 장난감과 사탕, 인형 집을 보자 아이들은 모두 환호성을 울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아이들이 가장 놀라워했던 것은 바로 매들라인의 맹장 수술 자국이었습니다. 매들라인의 모든 것이 부러웠던 아이들은 결국 한밤중 울음을 터뜨리며 자기들도 맹장수술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올해로 출판된 지 60주년이 되는 이 책은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오고 있습니다. 작가 루드비히 베멀먼즈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감정을 정확히 포착하고 있는 듯합니다. 노란색 바탕에 흑백으로만 된 거친 스케치풍의 그림과 컬러 그림의 적절한 배합이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오영 퍼핀 스토리타임 Madeline's Rescue (페이퍼백 + 오디오 CD) In an old house in Paris That was covered with vines Lived twleve little girls In two straight lines. They left the house at half past nine In two straight lines, in rain or shine. The smallest one was MADELINE. Madeline이 등장하는 모두 6편의 작품에서 똑 같은 시작 부분입니다. 아름다운 프랑스 파리의 담쟁이 덩굴로 덮여있는 오래된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12명의 여자아이들 중에서 가장 씩씩하고 용감한 아이 Madeline과 11명의 친구들 그리고 자상한 클라벨 선생님이 엮어가는 재미있고 꿈과 모험의 세계가 펼쳐지는 내용의 시리즈입니다. Madeline이 더 씩씩해져서 기숙사로 돌아왔는데 크리스마스 이브에 친구들과 심지어 선생님까지 모두 독감에 걸려 앓아 누웠다. 병상에 누워있는 않은 것은 오로지 Madeline뿐입니다. Madeline은 모두를 위해 씩씩하게 병간호를 합니다. 그때 갑자기 노크소리에 혹여 산타클로스일까?하고 기대에 문을 열어주나 나타난 것은 마법의 양탄자 장수입니다. 가지고 있는 양탄자 12장을 모두 Madeline이 사버리는데 양탄자 없는 양탄자 장수는 오히려 추위에 떨며 다시 Madeline에게 양탄자를 돌려받기위해 되찾아 가는데요. Madeline의 보살핌으로 약도 먹고 기운을 차리자 보답으로 마법을 써서 접시도 닦아주고 아이들을 양탄자에 태워 부모님 품에 데려다 줍니다. 크리스마스 날을 집에서 선물도 많이 받고 즐겁게 보내고 클라벨선생님이 벨을 울리자 마법은 풀려 다시 12명 아이들이 기숙사로 건강하게 돌아온답니다. 오디오 cd에는 2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번트랙은 7분가량이며 read-along트랙으로 성우 남녀가 주거니 받거니 책을 5분정도 그대로 읽어주고 남은 2분정도는 책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2번트랙은 8분가량이며 songs to sing in French and English트랙으로 특이하게 프랑스어로 부르는 Silent night외에 여러 캐롤송을 들을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