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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고향 밤 어디로 한 조각 하늘 「고운 날개」 편 Be nobler! 비에 젖는 마음 나는 그를 불사르노라 유쾌한 밤 좁은 하늘 해후 안 가는 시계 연애 기원 옥향로 떠나가는 배 선녀의 노래 단편 비 무제 나는 네 것 아니라 단상(斷想) 1 단상(斷想) 2 기다리던 때 망각 새로워진 행복 두 마리의 새 눈 1 눈 2 타이피스트 양(孃) 애사(哀詞) 1 애사(哀詞) 2 애사(哀詞) 3 마음의 추락 정희에게 정희를 가름하야 소악마(小惡魔) 절망(絶望)에서 부엉이 운다 실제(失題) 1 실제(失題) 2 실제(失題) 3 실제(失題) 4 실제(失題) 5 실제(失題) 6 실제(失題) 7 실제(失題) 8 동지(冬至) 센티멘털 빛나는 자취 다시 눈은 나리네 어느 밤 하염없는 바람의 노래 Invocation 그 전 날 밤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시집가는 시악시의 말 싸늘한 이마 우리의 젖어머니 (소년의 말) 만폭동(萬瀑洞) 사랑하든 말 이대로 가랴마는 희망과 절망은 무덤과 달 로-만스 사티-르 삼부곡(三部曲)하(夏)의 부(夏) 달밤 모래 위에서 솔개와 푸른 소 너의 그림자 인형 시작사수(試作四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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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철 시인의 대표작 『떠나가는 배』 등 시작품은 초기작이고, 이후로는 주로 극예술연구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해외 시와 희곡을 번역하고 평론을 발표하는 방향으로 관심을 돌렸다. 생전에는 작품집을 내보지 못했고, 사후에야 작품집이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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