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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1

브렌다 기버슨

 
미국 워싱턴 주에 살고 있으며 세계의 다양한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며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선인장 호텔』, 『저어새와 악어』, 『주룩주룩 열대 우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미간 로이드
미간 로이드는 선인장 호텔의 원고를 읽고 미국 애리조나 주에 있는 '국립 사구아로 선인장 기념지'를 다녀왔다. 상상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그릴 것을 직접 보고 나서 작업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브렌다 기버슨과 함께 여러 권의 그림책을 만들었다.
역자 : 이명희
그림책 『밤섬이 있어요』의 글을 썼으며,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등 그림책 40여 권, 『풀하우스』를 비롯한 교양과학서 5권을 번역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0g | 228*224*15mm
ISBN13
9788985675215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뜨겁고 메마른 사막에서 250년 동안이나 사는 사구아로 선인장의 일생을 통하여 자연 생태계의 이해를 돕는 이 그림책은 사실적이고도 신비한 색채로 '미국 부모의 선택상' 같은 많은 상을 타기도 한 책이다. 크게 자란 선인장에 집을 짓고 사는 동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좋은 자연 공부가 된다. 또 선인장이 죽어 흙이 되는 모습은 생태계 순환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좋은 환경 공부가 된다.

책 속으로

모두들 선인장 호텔에서 살고 싶어했어요. 여기서 새들은 알을 낳고 사막쥐는 새끼를 길렀어요. 곤충도 박쥐도 이 호텔에서 삽니다. 한 동물 가족이 이사를 가면 또 다른 동물이 이사를 왔어요. 그리고 해마다 봄이면 꿀과 달콤한 빨간 열매 잔치에 초대되었어요.

그 때부터 선인장은 해마다 봄이면 꽃을 피웠습니다. 그것도 딱 하루만 피었다가, 뜨거운 낮이 되면 바로 져버렸지요. 꽃들은 사막 친구들에게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 듯이 보였습니다. 새와 벌, 박쥐 들이 꿀을 먹으러 끊임없이 모여들었지요.... 그리고 주위에는 온통, 아주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 선인장 숲이 생겼습니다. 이 가운데 몇은 뜨겁고, 춥고, 비오고, 메마른 날들을 다 견뎌 내고 또 다른 선인장 호텔이 될 만큼 크게 자라나겠지요.

--- 본문 중에서

그 때부터 선인장은 해마다 봄이면 꽃을 피웠습니다. 그것도 딱 하루만 피었다가, 뜨거운 낮이 되면 바로 져버렸지요. 꽃들은 사막 친구들에게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 듯이 보였습니다. 새와 벌, 박쥐 들이 꿀을 먹으러 끊임없이 모여들었지요.... 그리고 주위에는 온통, 아주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 선인장 숲이 생겼습니다. 이 가운데 몇은 뜨겁고, 춥고, 비오고, 메마른 날들을 다 견뎌 내고 또 다른 선인장 호텔이 될 만큼 크게 자라나겠지요.

--- p.

추천평

사막의 사구아로 선인장에 대한 생태 그림책이다. 사구아 선인장 씨가 사막에 떨어져 자라자 사막의 동물들이 여기에 아파트처럼 집을 짓는다. 세밀하면서도 화려한 색채의 그림이 선인장의 평생을 잘 나타냈다. 사막에 사는 동·식물의 생명력을 잘 느끼게 하는 좋은 그림책이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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