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농부 박영옥의 성공투자법
베스트
경제 경영 top2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 자본시장이 희망이다_금융투자협회장 박종수
서문 | 느리고 행복한 투자자로 사는 길

프롤로그 | 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했다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두 번째 이유-산업 구조가 변했다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세 번째 이유-한국 주식시장의 미래는 밝다

1장 주식투자, 프레임을 바꿔야 성공한다
1. 주식은 매매의 영역이 아니라 투자의 영역이다
2. 박탈감에서 시작하면 허탈감으로 끝난다
3. 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4. 단기투자의 함정
5. 사회적 증거의 법칙의 함정
6. 주식시장 구성원의 속사정을 파악하라
7. 프레임을 바꿔라
투자 칼럼 | 주식투자 성공요건 3가지

2장 황금 같은 투자 기회는 생활 속에 있다
1. 종목 선정의 특별한 비밀위기에서 기회를 보는 법아는 사업에 투자하라
투자 칼럼 | 기업은 나의 동반자
2. 원칙대로 하면 성공한다, 반드시정상적인 수익만 보라원칙은 역사의 검증을 받았다
투자 칼럼 | 사이버테러 확산, 정보 보안업체 투자 유망
3. 투자자의 눈으로 리셋하라기회는 변화에 있다경제 기사만 보지 마라문화콘텐츠산업에 주목하라
투자 칼럼 | 문화콘텐츠의 힘?한국 온라인게임(산업)의 미래
투자 칼럼 | 변화를 읽으면 돈이 보인다
투자 칼럼 | 두 발로 꿈꾸는 세상
4. 기회는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의 몫이다정보의 파동을 유추하라투자의 적기는 갈등의 시점이다
5. 동업의 기준으로 판단하라속속들이 질기게 공부하라동업자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투자 칼럼 | 경청과 경영
투자 칼럼 | 역발상의 투자-농업에서 기회를 찾다

3장 자본시장이 우리의 희망이다
1. 왜 자본시장이 우리의 희망인가기업가 정신이 자본을 만났을 때
2.신용사회를 꿈꾼다화장하는 기업과 그들의 코디네이터개인왕국을 지향하는 대주주적정유보초과세 도입이 절실하다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투자 칼럼 | 투자자와 대주주 사이, 신뢰 있어야 주식회사가 흥한다
3. 장기투자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증권사는 투자회사로 거듭나야 한다투자자에 대한 기업의 배려가 절실하다투자자들도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간접투자시장이 활성화되어야 한다조기 증여로 경제 교육을 시키자
투자 칼럼 | 증시 쏠림이 문제되는 이유
투자 칼럼 | 당신의 아이를 워런 버핏으로 만들려면

4장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8가지 질문
1. 업종의 전망이 밝은가
2. 사업 모델이 심플한가
3. 재무구조는 안정적이고 심플한가
4. 적정한 수준의 배당을 해 왔는가
5. 성실 공시를 하는가
6. 업종 내에서 경쟁력이 있는가
7. 경영자는 누구인가
8.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되어 있는가

에필로그 | 내가 주식농부가 된 사연

저자 소개 1

박영옥(주식농부)

관심작가 알림신청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한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해오고 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아시아엔>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 하며 투자 철학을 전파했고, 저서 『돈, 일하게 하라』(2015), 『주식투자자의 시선』(2016), 『주식회사의 약속』(2019), 『주식투자 절대원칙』(20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한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해오고 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아시아엔>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
하며 투자 철학을 전파했고, 저서 『돈, 일하게 하라』(2015), 『주식투자자의 시선』(2016), 『주식회사의 약속』(2019), 『주식투자 절대원칙』(2021),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2011)를 펴내 행복한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저자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숱한 시련을 견뎌야 했다. 1998년에는 IMF 사태의 여파로 어머니의 집까지 팔고 사글세를 전전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나서 9.11 테러 당시 단기간에 폭락한 주식들을 매수했고,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큰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위기 너머 기회를 보는 혜안과 농사짓는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하고 기업과 동행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했기에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성과를 공유하라는 그의 철학은,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올바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박영옥(주식농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32g | 148*210*20mm
ISBN13
9788992714754

책 속으로

편의상 장기투자라고 말은 했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기업의 성장주기에 따른 투자라고 하는 것이 옳다. 간혹 예외가 있으나 기업은 일직선으로 성장하거나 하락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어떤 제조업체가 있다고 하자. 몇 년간의 연구 끝에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탁월한 제품을 만들어냈다. 그러면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다. 그러다가 경쟁사들이 비슷한 제품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점점 매출이 떨어진다. 그 사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비를 투자한다. 단 세 줄로 정리했지만 몇 년이 걸리는 주기다. 심하게 단순화시키면 정체기와 성장기로 나눌 수 있겠다. 주가는 정체기 말, 즉 신제품이 출시되기 직전부터 움직이기 시작해 성장기 중반까지 상승한다. …… 이것이 내가 1~2년 지켜보면서 소통하고 예상한 대로 성장해 갈 때 베팅한 후 2~3년을 더 기다리는 이유다. 일정액을 투자해 놓고 몇 년 동안 공부하고 소통하면서 성장주기를 살피는 것이다. ---pp.49~50

어쩌면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내 이웃의 투자자, 기관, 외국자본이 아니라 자기 자신인지도 모른다. 짧은 시간에 많은 수익을 내겠다는, 노력 이상의 돈을 벌겠다는 탐욕, 주가가 하락할 때의 공포 등이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이다. 긴 안목과 우리 경제에 대한 믿음이 주는 담대함이 주식투자자가 갖춰야 할 첫 번째 덕목이다. ---p.73

미래를 놓고 확실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는 있다. 내가 공포에 빠지지 않은 이유는 고려개발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확신은 ‘발품’에서 비롯된 것이다. 본사 직원들, 현장 직원들, 보유 부동산 주변의 주민들을 만나면서 회사 직원들보다 회사 사정을 더 잘 알게 되었다. ---p.92

누누이 강조하고 앞으로 또 강조하겠지만 기업은 우리 삶의 터전이다. 우리의 생활은 기업에서 생산된 물건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기업들 중 1800여 개의 회사가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투자자들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있다. 달리 말하면 우리 주변에 투자 정보가 있다는 것이다. 시인은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가는 사소한 사물에서 인생과 우주의 진리를 발견하고 투자자는 투자의 기회를 발견한다.
시인과 투자자의 차이점은 변화에 있다. 시인은 변화하는 것들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찾고 투자자는 변화하는 것들 중에서 더 변화할 것을 찾는다. 한두 달 뒤에 급격한 변화를 일으킬 기업은 찾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그런 정보를 찾다가 망가진 수많은 사례가 있다. 좋은 기업은 언젠가 제 가치대로 평가받는다. 먼저 가서 자리를 잡아 놓으면 편안한 투자생활을 할 수 있다. 변화의 조짐을 보고 장기적으로 소통하면서 기다리면 된다.

---pp.121~122

출판사 리뷰

주식농부 박영옥의 성공투자법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주식투자 교과서!
주식투자란 이런 것이다!


주가의 등락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투자자, 하루 종일 시세단말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투자자, 우량주는 기관이나 큰손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 주식에 돈을 묻어 두기만 하면 장기투자라고 생각하는 투자자, 좋은 종목을 추천받아도 정작 자신은 수익을 내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
화려한 성공의 결과를 보고 부러워하듯, 많은 이들이 몇 백 만원의 종자돈으로 몇 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슈퍼 개미들의 이야기에 솔깃하여 투자를 시작한다. 하지만 “이상하게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고 나오면 올라”가는 상황에 내몰리며 주식시장에 등을 돌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저자는 그럼에도 주식시장에 들어선 초보투자자를 반긴다. 주식투자야말로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산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이제껏 투자했던 종목과 투자 결과 뿐 아니라 투자에 임하는 자세,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 시장을 공부하고 기업과 소통하고 경영자와 동행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그가 투자하는 종목이 무엇인지에만 관심을 둔다. 하지만 뉴스나 공시를 통해 알려지는 투자 종목만으로는, 그의 투자 노하우를 알 수 없고 그의 투자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없다. 현란한 시세판에 시간과 돈을 뺏기는 투자가 아닌,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미래에 확신을 갖는 방법,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의 가치와 수익을 올리는 방법이 분명히 있다고 그는 말한다.

투자자금 500억 원, 연평균 수익률 50%
주식농부 박영옥의 성공투자법을 낱낱이 밝힌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 중 한 명인 워런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은 20퍼센트 초반이고, 금세기 최고의 펀드매니저 조지 소로스의 연평균 수익률은 34.5퍼센트이다. 반면 저자 박영옥은 이 책에 소개된 투자 철학과 그만의 투자법으로 2001년 이후부터 2010년까지 연평균 50퍼센트 이상의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1987년 대학생의 신분으로 증권계에 입문하여, 스마트인컴이라는 투자회사의 대표로서 전업투자자의 길을 걷고 있는 현재까지 25년 동안 주식시장에 몸담아 왔다. 그의 투자 철학은 주식시장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연륜 위에 확고해진 것이다. 그는 자신의 투자법을 농심(農心)투자라 하여, 농부와 같은 마음으로 좋은 볍씨를 골라 씨를 뿌리고 정성껏 작물을 돌보아 수확하듯,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 소통하고 공부하면서 장기투자를 한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전향한 이후 10년만에 공개된 주식평가액만 500억원 이상으로 키워낸 놀라운 성과는 그의 투자법이 성공적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는 어떻게 투자할 기업을 택했으며, 불확실한 주식시장에 대한 불안과 탐욕의 유혹 앞에서 자신의 투자법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저자는 투자의 프레임을 바꾸라고 조언한다. 높은 수익보다 손해 보지 않는 투자가 먼저다. 손해 보지 않는 투자의 기본은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고 길게 보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분산투자와 장기투자가 답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기업을 모르는 분산투자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지적한다. 오히려 자신이 잘 아는 기업에 집중투자를 하는 것이 수익을 올리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거기다 생활 속 변화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계를 찾는 법, CEO의 인터뷰 기사, 소액주주를 대하는 태도, 직원들을 위한 복지 등에서 기업의 미래를 파악하는 법을 통해 투자할 기업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주식을 오래 들고만 있다고 장기투자는 아니다. 기업의 성장주기에 맞추어 투자 사이클을 세우는 방법, 주가의 등락에 불안해하지 않기 위해 기업과 소통하고 확신을 갖는 법을 통해 시장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하게 장기투자를 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베팅과 투기가 판치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꾸준히 수익을 올리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많은 투자자가 자신이 전문가임을 자처하며 수익률을 뽐낼 때, 저자는 자신을 기업과 시장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주식농부’라고 소개한다. 많은 이들이 주가가 매매와 수급으로 결정된다고 할 때 ‘기업의 가치’가 우선이라 이야기하고, 투자를 ‘베팅’할 때 투자는 기업의 ‘주인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다른 이들이 투자지표를 보고 시장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그는 한 번이라도 더 기업과 소통하며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와 미래에 대한 확신을 얻고자 한다. 다른 투자자들이 시장 동향과 경제 기사에 관심을 가질 때, 그는 일상의 변화가 시대의 흐름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해석하는 데 몰두한다. 전문가들이 어느 종목에 투자하면 좋을지 차트와 시장 동향을 총동원하여 설명할 때, 그는 자신이 투자한 기업 외에는 소통해 보지 않아 모르겠다고 말을 아낀다. 그러나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미래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한다. 이것이 바로 기업에 투자하고, 시간으로 가치를 높이는 농부의 투자법이다.
특히 저자는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실패 사례도 전하고자 했다. 자신이 했던 실패를 독자들이 답습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것이 두렵다면, 왜 실패했는지 모르겠다면 먼저 이 책을 펼쳐라!

추천평

박영옥 대표의 투자 철학과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고백서이자 완결판이다. 주식 책이 이렇게 재밌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 투자에 임하는 자세와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 기업과 소통하고 동행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실패 사례 등 글 곳곳에서 투기장이 된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투자문화를 바꾸고자 노력하는 주식농부의 우직한 고집이 느껴진다. 주식투자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고, 투자 공부에 첫 발을 디딘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기본서이다.
- 중앙대학교 경영경제 부총장 장지인

저자가 이 책에서 권하는 장기투자란 3~5년 후의 기업의 미래를 예측하여, 농사를 짓는 마음으로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통찰력 깊은 투자관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투자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은, 구체적인 성공 사례들이 더해져 강한 신뢰를 준다. 투자자뿐만 아니라 증권업계 관계자, 정책담당자, 경영자에게도 필독서로 추천할 만하다.
-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겸 투자교육연구소장 강창희

26년간 증권업계에 몸담아 오며 수많은 지인들로부터 시장이 어떤지, 살 때인지 팔 때인지 등 많은 질문을 받아 왔다. 만약 그때 이 책이 있었다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대신할 수 있지 않았을까. 기업의 미래가치를 보고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주식농부의 투자 철학이 오롯이 담긴 이 책이, 많은 투자자들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 믿는다.
- NH농협증권 대표이사 전상일

불확실성이 난무하는 투자 세계에서 수익을 창출하려면, 바람직한 철학, 안정된 마음가짐, 끈기 있는 노력과 같은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 박영옥 대표는 이 책에서 투자의 기본기들을 빠짐없이 정확하고 상세하게 기술해 놓았다.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에서 놓치기 쉬운 금과옥조들이다. 투자 세계에 입문하려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경험 있는 투자자에게도 권할 만한 책이다.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CIO 이채원

투자는 안목이고 기다림이다. 스마트인컴 박영옥 대표는 주식농부라는 별명처럼 장기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 자신의 원칙에 따라 기업에 투자해 큰 수익을 올렸다. 이 책은 그가 투자자로 살아오면서 가졌던 생각과 원칙들을 정리한 것이다.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희망하는 투자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룸투자자문 대표이사 조세훈

리뷰/한줄평12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