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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이젠슈테인의 [전함 포템킨] : 오뎃사의 계단
Ⅰ. 해 아래 새 것이 없다 Ⅱ. 에이젠슈테인과 그의 영화 1. 시대적 배경 2. 몽타주 3. 지적 영화 4. 에이젠슈테인과 현대 영화 Ⅲ. 오뎃사의 계단과 인용의 문제 1. [전함 포템킨]의 오뎃사의 계단 2. 오뎃사 계단의 인용본들 Ⅳ. 에이젠슈테인과 현대 영화 1. 정(正) 2. 반(反) Ⅵ. 합(合) - 오뎃사의 계단을 내려오며 2. 구스 반 산트의 [라스트 데이즈] : 죽음의 문 Ⅰ. 들어가며 Ⅱ. 커트 코베인의 삶과 죽음 Ⅲ. [라스트 데이즈]의 반(反)서사 : death to birth Ⅳ. 장면 분석 1 : 시간의 반복을 통한 죽음 Ⅴ. 장면 분석 2 : 시간의 반복을 통한 구원 Ⅵ. 맺으며 - 영화적 구원 3. 데릭 저먼의 [블루] : 블루 스크린 Ⅰ. 들어가며 Ⅱ. 내러티브 - 자서전의 규약 Ⅲ. 미장센 - 불투명한 시각성 Ⅳ. 사운드 - 목소리들 Ⅴ. 나오며 - 한없이 불투명에 가까운 블루 4. 오손 웰즈의 [심판] : 법 앞에서 Ⅰ. 들어가며 - [심판] 앞에서 Ⅱ. 법 앞에서 Ⅲ. 미노타우로스의 공간 : 악몽의 미로 Ⅳ. 다시, [법 앞에서] Ⅴ. 카프카와 갈라서다 Ⅵ. 악몽으로부터 거리두기 Ⅶ. 나오며 5. 토드 헤인즈의 [아임 낫 데어] : 밥 딜런(들) Ⅰ. 들어가며 Ⅱ. 전기 영화의 신화적 문제 Ⅲ. 전통적 전기 영화를 넘어서 Ⅳ. 탈신화적 전기 영화의 가능성 : [I’m not there] Ⅴ. 변신의 귀재 ‘밥 딜런(들)’ Ⅵ. 나오며 |